| 전쟁씬93 로맨스7 이예요 남주와는 10권 넘짓까지 서신만 주고 받아요. 그리고 두 주인공은 마지막권 거의 후반부에서나 간신히 결혼합니다 결혼생활 묘사는 전혀 없습니다 결혼하고 바로 소설 끝. 그럼에도 희행님이 글을 워낙 잘쓰시는 분이니 볼만합니다 하지만 로맨스 때문에 읽는건 비추합니다 |
| 전쟁씬93 로맨스7 이예요 남주와는 10권 넘짓까지 서신만 주고 받아요. 그리고 두 주인공은 마지막권 거의 후반부에서나 간신히 결혼합니다 결혼생활 묘사는 전혀 없습니다 결혼하고 바로 소설 끝. 그럼에도 희행님이 글을 워낙 잘쓰시는 분이니 볼만합니다 하지만 로맨스 때문에 읽는건 비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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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못 본다는 설정이 좀 거슬려서 처음 책을 시작하는 장애물이 되었다. 아버지가 어머니가 안계신 남매가 살아가기가 녹록치가 않겠지. 1권만 읽어볼까 하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꽤 괜찮아서 2권도 추가구매했다. 똑똑하고 능력있는 여주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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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전, 열세 살로 환생한 이명루는 아버지인 검남도 절도사 이봉안이 죽은 뒤 동생 이명옥이 검남도 절도사 직을 물려받게 하고, 항운이 어부지리를 얻을 기회를 잡지 못하게 막으려 원길에게 항운을 경계하게 한다. 귀신이나 다름없는 몸으로 햇빛을 볼 수 없고, 맥박도 점점 비정상이 되어가고 있었던 이명루는 마침내 찾던 의원을 찾아 설득 끝에 검남도로 보낸다. 혼인하기 위해 태남부로 향하던 이명루는 병란의 소용돌이에서 한욱을 구하기 위해 의원과 약을 찾는다며 일행을 거느린 채 길을 떠나 산적들을 토벌하고 납치된 아녀자들을 구하지만 그들은 반란을 준비하는 안 강산의 병마들이었음을 알게 된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2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의 작품들 속 여주들 특성을 보면 시작부터 대부분 어려움이 있는데 제일후의 여주 이명루는 그중에서도 처지가 제일 심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 태원부 항가 자제와 혼인하고 당일에 자신의 친동생 이명옥을 포함한 가문의 사람들이 죽고, 또 소식을 듣고 나온 자신은 남편이 쏜 화살 열 발을 맞고 죽는다는 비참함은 어쩌면 문단주의 주인공 진단주보다 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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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제일후 리뷰입니다. 1권은 무료라서 리뷰를 못썼는데 2권부터 쓸 수 있네요. 희행 작가님의 유명한 작품을보고 재미있어서 다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 다작하셔서 모을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교량의경에서도 여주가 좀 모자라게 시작하더니 제일후 여주도 마찬가지네요... 빨리 병이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책도 기니까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
| 여주는 이유를 모르고 살해 당한 후 회귀합니다. 회귀라는 것은 다른 소설과 똑같은데 회귀로 인한 제약이 생깁니다. 해를 볼 수 없고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여주는 운명을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쓰게 됩니다. 남주보다는 여주 캐릭터가 소설을 이끌었네요. 로맨스는 거의 없었지만 희행님 소설이라 기본 재미는 충분했습니다. |
| 여주 설정이 죽은 후 회귀 후 복수하는 클리셰를 따르는데 한가지 독특한 점은 해를 볼 수가 없다는 점인데 그로 인해서 벌어지는 사건들 대처하는 방법이나 활동하는데 제약이 따라서 초반에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서 재밌었어요. 물론 이야기의 주요 설정은 클리셰가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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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후 02권 리뷰입니다. 정보 없이 시작한 책인데 1권 읽고는 조금 흥미로운 설정이라 2권까지 도전해 봤습니다. 전생에 억울하게 죽은 주인공이 다시 회귀하는 설정은 제일후도 비슷합니다. 가까운 친인-친척 혹은 가족이 빌런에 가깝다는 설정도 그대로입니다. 회귀 후에 알고 있는- 본인이 미리 알고 있는 미래를 피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상황을 주도합니다. 로맨스는 거의 없고 2권 후반부터 반란을 막기 위한 전쟁 태세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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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제일후 2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뒤로 갈수록 전쟁에 대한 비중이 크다고 해서 좀 각오하면서 읽었는데 확실히 초반부터 작가님 다른 작품에 비해 좀 더 무겁게 가는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여주가 해 아래 못 서고 운명이라는 대적 못하는 존재가 여주를 노리는 느낌도 있어서요. 그래도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가내 암투처럼 스케일 작은 암투부터 나오고, 여주가 워낙 머리 좋고 잘난 느낌이라 크게 고난을 겪는 그런 느낌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