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리뷰입니다. 방대하게 펼쳐지는 세계관과 스토리에 이번권은 특히나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이플리스의 주이원의 압도적인 힘에 놀라고 드뎌 두사람의 아슬아슬했던 감정의 줄타기가 터지자 또 다시 그틈을 이용해 지호와 이원의 고난이 시작된것도. 그래도 둘이 무사히 빠르게 만나 지구로 귀환해 너무 다행이에요. 다음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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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수가 좀 많은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우선은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눈에 띄기는 합니다 |
| 표지가 바뀌고 2부의 시작입니다. 이원의 원래 세계인 이플립스로 차원 이동을 하게 된 지호와 이원. 이원도 원래 자기가 있던 세계에서 원한을 많이 적립한건지...그 원한을 지호가 받게 되네요. 6권에서도 많은 이야기가 빠르게 풀려서 정신이 살짝 없었습니다. |
| M블루에서 출간된 세람 작가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어요. 2부의 시작을 이플리스에서의 전개와 함께 알립니다 지호의 세번째 각성이 킬포입니다. 각성자들에게 시스템 개방을 할 때 카타르시스까지 느껴집니다. 제대로 멋진 관리자로서의 모습을 보입니다. 지호를 이원의 세걔로 데리고 가서 강화시켜 줍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넘치는 권. |
|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지구가아닌 곳에서 대부분 이야기가 진행되네요. 공이 이플리스로 수를 데려갔다가 납치에 휘말려 아예 다른 곳으로 보내져서 고생하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레벨업 하려고 구르는 스테이지 느낌입니다. 덕분에 지구 돌아와서는 안정화도 킬 방큼 성장했습니다. 공과의 관계도 조금은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둘이 갈등하면서 서로를 더 잘 알게 된 것 같네요. 공만 수 생각하는 것 같고 수는 정의감에 불타서 마침 자격도 주어졌겠다, 세상을 구해야겠다는 사명감이 가득한 한편 가장 가깝고, 본인이 구하지 않아도 될만큼 강한 공은 뒷전인 그런 느낌도 있었는데 스킬로 수가 죽음에 이르는 타격을 받으면 공이 수 대신 그걸 겪는다니까 수가 그래도 몸을 사리네요. |
|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리뷰입니다. 김찌 작인이신 작가님이라 늘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세나헌은 특히 흡인력 강한 전개가 돋보이기도 하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가벼운 반면에 그 안은 아주 단단한 작품이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
| 지호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지구 안정화를 시행하자 이원은 지호를 이플리스로 납치하듯 데려간다 지호는 이원의 마음을 이해하지만 지구로 돌아가야한다고 설득하지만 차원이동에 계속 실패한다 이플리스의 현 왕인 나샤르를 오시는 아라베크는 이원을 협박하기 위해 지호를 납치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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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리뷰입니다. 권수가 많길래 어떻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려나 했는데 지금까지 본건 1부고 이제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이네요 이원이가 지호를 납치하길래...? 엥??? 뭐??? 했는데 다행히 서로를 이해하고 넘어가서 좋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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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리뷰입니다. 이원과 지호는 사이가 다시 좋아지고 더 큰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스케일이 엄청 커지고 신과 관리자 얘기도 나오면서 내용이 약간 복잡해져갑니다. 그래도 어렵지않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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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너무 재미있어요!!! 이세계로 가서 감금되어 벌(?) 받는 수…!!ㅋㅋㅋ 길어진 다른 세계생활도 좋습니다! 표지도 그에 맞춰서 달라진거 넘 맘에 들었어요!! 정말 찐사랑공 ㅇㅈ입니닷~~~! 그런데 역시 조용히 지나갈리가… 이번엔 또 어디로 했네요ㅜㅜ 둘 다 편해질 날이 오긴 하려나… 그래도 나름 알콩달콩한 느낌도 가끔 드는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드디어 돌아왔네요ㅜㅜ 빠르게 돌아가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