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은 큰거온다의 스토리로 시작해서 끝났네요. 신지호 주변에 비밀들이 가득한데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주이원, 그리고 그런 지호에게 진실을 알려주려고자 하는 이들의 등장까지. 앞으로 어떤 전개가 또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 M블루에서 출간된 세람 작가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3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어요. 3권부터 본격적인 서사가 펼쳐지는 느낌입니다. 지호와 이원의 관계의 평행선에 존재하는 의문과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태용의 정체가 드래곤이었다는 것이 반전. 장황하게 펼쳐지는 전개가 어떻게 갈무리 될 지 궁금해집니다. |
|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3권 리뷰입니다. 가볍게 잘 읽히면서도 사건 내막은 나름대로 심각한 것 아닌가 하는 어렴풋한 예측을 하게 됩니다. 어쨌든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캐릭터도 주조연 할 것 없이 다 케미가 좋게 잘 만들어져서 더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 승급이후 노네임 길드도 승급하여 새출발을 하며 바쁘게 지내던 지호는 자신을 보호한 스킬 관련해 알아보던 중 이원에게 의심되는 부분이 있음을 알게 되지만 다른 루트를 쫓던중 습격을 당한다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에 나타난 사람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양호진이다 자신이 천년을 살아왔다고 주장하며 이원이 너의 힘을 빼앗아갔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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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3권 세람님 작품 넘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약간 초반은 서사를 쌓느라 그런지 좀 천천히 전개되는 기분이라 늘어졌는데 3권부터는 좀 재밌는거 같아요 이원이가 뭔가 비밀이 있는거 같은데 어떤식으로 풀릴지 궁금합니다 잘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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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3권 리뷰입니다. 지호에게 뭔가 숨겨진게 있고 아직은 그게 뭔지 정확히는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지호의 존재가 뭔가 어마어마한 것 같은데 이원이 지호에게 무언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더 읽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이원의 정체가 약간 의문스러운데.. 진자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 밝혀지면서 지금 일어나는 사건의 배후를 없애는게 앞으로 전개일것 같습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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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3권 너무 재미있어요!! 공의 스캔들로 인해 수 하는짓(?)이 넘 귀엽네요ㅋㅋㅋㅋ 공이 꿈결에하는거보니 공시점이 더 궁금해졌네요!! 뭔가 아픈 과거…(?)!가 있을듯 한데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고양이 고양이의 정체도 궁금했네요!! 시스템은 대체…!!?! 이 뒤에 무엇이 있는걸지~~!!! 수의 기억이 어찌된것인지 모든게 궁금해욧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이 모든 비밀을 알고 수를 보호하기 위해 본인만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아직 숨겨진 부분이 많아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 스케일 본격적으로 커지네요. 헌터물답게 사건 확장되는 것 보니까 가슴이 두근두근! 앞으로 남은 권수가 많아서 설레요. 호불호 갈리는 커뮤 반응도 저는 완전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풀릴 떡밥들이 많아서 앞으로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