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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외전) 리뷰입니다 아주 꽉 닫힌 행복결말의 외전이라서인지 긴장감없이 읽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달달하고 행복한 전개,,, 그치만 짧은게 슬펐답니다 이제 결혼이라는 계약에 갇혀 두사람 영원히 잘살거란 믿음이 들어 좋았어요 |
|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8권 완결 리뷰입니다. 장편임에도 지루함 일도 없이 너무나도 끝까지 몰입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지호의 전생이 너무 허무한 삶이었고 이원이도 마찬가지구요. 무명의 존재에 놀랬고. 손경현은 주이원처럼 저도 계속 의심이 갔던것 같아서 많이 놀라진 않았던 것 같아요. 이제 대던전도 걱정없으니 두사람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 기대합니다. |
|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7권 리뷰입니다. 주이원과 신지호의 애정라인은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전개돼서 흐뭇한데 세상이 그렇지가 않네요. 작아진 지호 너무 귀여워서 웃음나고 양호진도 마찬가지고. 다만 또 이렇게 신지호를 잡아라로 7권이 마무리되니 혼돈입니다. 다음권이 너무 궁금합니다. |
|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리뷰입니다. 방대하게 펼쳐지는 세계관과 스토리에 이번권은 특히나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이플리스의 주이원의 압도적인 힘에 놀라고 드뎌 두사람의 아슬아슬했던 감정의 줄타기가 터지자 또 다시 그틈을 이용해 지호와 이원의 고난이 시작된것도. 그래도 둘이 무사히 빠르게 만나 지구로 귀환해 너무 다행이에요. 다음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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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그간의 이원이 지나온 삶을 알게되고 서로 마음이 통한듯도 보이나 여전히 시스템상의 방해인지 이원에 대한 감정을 온전히 기억하고 느끼지 못하는 지호로 인해 많이 안타까워요. 게다가 안정화를 다시 켬으로 인해 지호와 이원이 모두 아프게 되다니. 이원이가 가슴에 뻥뚫렸던 이유가 밝혀지네요. 갈수록 흥미진진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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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4권 리뷰입니다. 헌터나 던전물 처음 접하는데 어려움없이 스토리와 세계관 캐릭에 몰입이 너무 잘돼서 정말 재밌게 읽고있어요. 전 공편애자라 그런가 이원이가 너무 안타깝고 오로지 신지호만 생각하며 돌아오려고 보낸 그 긴세월이 슬프게 느껴져요. 빨리 기억과 그 애정을 지호가 찾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세람 작가님의 BL장편소설인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1권을 읽고 개인적인 감상을 작성하였습니다. 인관일을 아주 재밌게 읽어서 구매하였는데 현대 헌터물 세계관으로 친숙한 느낌입니다. 공이 가진 비밀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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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타도 꽤 보이고 등장인물도 너무 많아 헷갈리는 편입니다 그래도 헌터물 좋아하는 편이라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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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등장인물이 좀 많은 편이라 얘가 누구였지 하고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계속 터지는데 좀 정신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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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람 작가님의 세상에 나쁜 헌터는 없다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수가 좀 많은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우선은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눈에 띄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