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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수학 관련 책과 다르게 만화를 이용해 흥미 유발을 한다. 공부를 싫어하는 꼬미부터 만능 수학 마법사인 매쓰펜슬, 스마트폰이 변신한 몬스터인 스마톰, 방해꾼 수시로스란 캐릭터가 등장해서 그림으로 수학이 필요한 상황을 보여주고, 또 대화체로 자연스럽게 개념을 설명한다.
등비수열이란 무엇인지 등비수열의 합에서부터 무한이란 개념을 적용해서 무한등비급수를 설명한다. 실생활 문제 상황을 예시로 들어 설명을 해주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문제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개념 정리 퀴즈는 물론 저자인 정완상 교수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나와있어 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강의까지 들을 수 있다. 함수와 함수의 극한, 평균변화율과 순간변화율, 속도와 속력까지 미분과 적분의 기본이 되는 수학 개념부터 확장해서 미분과 적분을 이해할 수 있었다. 쉬운 예시를 통해 각 값을 구하는 과정을 따라갈 수 있었고, 개념의 필요성과 활용방법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또한 미분 발견에 큰 역할을 한 뉴턴의 순간속도와 순간 가속도에 대해서, 뉴턴과 같이 무한소를 사용해서 미분 적분을 나타낸 수학자 라이프니츠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다. 지루하고 어려운 수학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수학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이번 책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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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학업관련 내용이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최근에는 보다 흥미를 불러 일으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이 책도 예전의 딱딱한 책과는 전혀 다르게 자연스럽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책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가 포함되어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고 한번 보면 끝까지 볼 수 있게 구성된 책이다. 더욱이, 책도 얇아 휴대하기도 좋아서,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왠지 수학이라면 가까이 다가서기 싫어하지만, 이렇게 두께가 얇고 중간중간 만화가 삽입되어 있는 책아라면 언제라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므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또한, 4명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자연스럽게 문답식으로 대화하듯이 질문과 대답을 하며 자연스럽게 수학과 관련된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책의 주인공과 같은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들어 읽어볼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결국 고등학교 과목인 미분과 적분의 개념을 배우기 위해서, 미분과 적분이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개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자연스럽게 터득해 볼 수 있으며, 중요한 내용 위주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저술되었으므로, 기초를 확실히 배울 수 있다는 굉장한 장점을 보유한 책이다. 미분과 적분과 관련된 내용이라 자연스럽게 수학의 내용외에도 뉴턴의 순간속도와 순간가속도에 관련된 개념도 배우게 되어 수학에서 배운 내용이 자연스럽게 다른 학문에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게 된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본다면, 기존에 배웠던 내용도 복습하면서 앞으로 배워야할 내용도 개념에 대한 내용을 선행적으로 배울 수 있으므로, 이 책의 독자가 될 가장 적당한 나이대라고 보인다. 뿐만아니라 기초를 확실히 다져 복습하고 싶은 고등학생들도 다시한번 복습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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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문장제 수학 교과서 시리즈가 나와서 소개합니다. 성림주니어북에서 출판된 정완상 교수의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18. 미분, 적분에서 뉴턴 역학까지》입니다. 차례를 보면 수열 극한, 함수와 함수의 극한, 미분, 적분, 속도와 속력, 뉴턴의 순간속도와 순간가속도까지 총 6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재미있는 만화로 이 책은 시작을 합니다. 놀기 좋아하는 꼬미와 수학 마법사 매쓰펜슬, 스마트폰 몬스터인 스마통, 악당 수시로스가 스토리를 이끌어 나갑니다. 페이퍼시장이 종이쓰레기를 새 종이로 만드는 재생지 이야기에서 자원의 재활용 효과를 알아보는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 이게 바로 등비수열이라는게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냥 문제만 풀어나가는것보다 실생활에서의 예시를 통해 수식보다는 문장 위주로 알려주니 더 이해가 잘 가더라구요. 뒷쪽에는 [개념정리 Quiz]에서는 앞서 나온 수학과 관련된 문제 3개정도를 풀어볼수가 있었고 [개념 다지기]에서는 정완상 교수의 QR강의를 만날수가 있는데요. 좀더 심화된 문제를 같이 풀어볼 기회도 가질수가 있답니다. 부록으로는 삼각함수와 로그함수 개념을 정리하고 미분과 적분을 연구한 라이프니츠 수학자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어요. 대단한 수학자더라구요. 개념 정리에 대한 해답도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때 미분과 적분에 대해서 배웠지만 그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공부했던터라 이 부분이 사실 이 책에서 가장 궁금했었는데요. 중학교때 배웠던 함수와 그래프가 고등학교때 배운 미분 적분과 연결되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었습니다. 순간 변화율을 나타내는게 바로 미분이고 미분의 반대인 적분은 왜 넓이를 구해나가야 하는건지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내용이 좀 어렵기는 해도 예전에 막무가내 암기식으로 공부했던 것보다는 확실히 좀 버거움이 덜했던것 같았습니다. 저희 아이들만큼은 이런 좋은 책을 교과서삼아 수학에서 재미를 찾고 신비로움을 알아갈수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이 책은 학년별로 나눠서 공부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초.중.고 수학을 통합하고 연결해 놓은 알찬 수학개념서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수학의 개념을 보다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일상속에서 볼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로 배워나갈수가 있을 것입니다. 저도 틈틈히 이 책 시리즈 구비해 놓으려구요. 수학의 재미를 찾아주고 수학을 통해 세상보는 눈을 키워줄수 있는 수학 여행, 정완상 교수의 수포자 구출 대작전 《개념 잡는 수학툰 18. 미분, 적분에서 뉴턴 역학까지》였습니다. 어려운 수학에서 미분과 적분파트도 이젠 재미있게 공부해보시기 바래요. 《개념 잡는 수학툰》의 다음 시리즈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ㅡㅡㅡㅡㅡㅡ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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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다니는 걸 싫어하던 아이가 자기가 부족하다는 걸 알고 스스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것은 기꺼웠던 일이다. 하지만 여전히 뭔가 모르는 것이 생기면 나에게 물어보는 일상이다. 아직까지는 내가 다 알려줄 수 있는 것들이지만...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생이다. 미적분이나 수열 같은 것들의 개념이 가물가물하다. 내가 공부를 다시 해야할 판이다. 덕분에 다시 수학 정석을 붙잡고 개념들을 훝어보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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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잡는 수학툰의 18번째 책입니다. 부제는 미분, 적분에서 뉴턴 역학까지인데, 말로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미분, 적분을 초등수학 책에서 다루고 있네요. 머리아픈 미적분도 개념잡는 수학툰과 함께라면 이해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품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연계된 교과과정을 살펴보니 초등학교 6학년 수학의 비와 비율, 중학교 2학년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중학교 3학년 이차함수, 고등학교 수학2의 미분, 적분으로 만만해 보이지는 않네요. 각 장은 수학툰, 수학과 직접 관련이 없는 만화로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는 차분한 대화체로 서술된 수학개념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선생님이 직접 말하는 것처럼 책이 쓰여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수학개념에 대한 설명이 끝이 나면, 처음에 나왔던 수학툰, 수학만화의 내용을 연계하여 문제를 제시하고 개념의 이해와 응용을 학습하게 됩니다. 수학문제 풀이법을 알려주고 계산을 반복하게 하는 수학문제풀이에서 벗어나 수학에 사용되는 개념들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까지 알려주는 새로운 수학 학습방법입니다. 전 20권으로 기획되어 있으며 지금 18권까지 나와 있습니다. 나머지 2권도 기대가 됩니다. 전권을 구해놓고 여러번 읽는다면 수학에 흥미를 붙이고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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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서평단에 당첨되서 받은.. [개념 잡는 수학툰 18권] 수포자인 엄마를 닮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아들은 어릴때부터 숫자를 좋아한다.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라 많이 어렵지 않아서일 수도 있으나 어렸을 때의 나를 떠올린다면 그나마 나보다는 숫자와 친한편에 속한다.(꾸준히 하는게 어렵겠으나..) 앞으로 점점 어려워질 수학의 개념을 내가 알려줄수는 없기에 여러 책을 찾아보던 중 만나게 된 개념 잡는 수학툰. 책의 내용을 보기전 추천사들이 다 주옥같은 글들이지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장제 문제에 약한 친구들도 빠져드는 수학툰' 이 부분이였다. 아들이 문장제 문제에 특히 약해서 문제집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그런 아이들도 빠져들 수 있는 책이라고 하니 더욱 흥미롭다. 책을 보면 구성 또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만화로 기본 내용을 제시하고 간단한 설명과 풀이를 통해서 이해시킨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개념정리 퀴즈까지 풀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개념다지기에서 한번 더 콕 집어 주고 정완상교수의 QR강의를 통해 교수님의 강의 또한 들어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듯하다. 수열극한, 함수와함수의 극한,미분과 적분 뿐만 아니라 속도와 속력, 뉴턴의 순간속도와 순간 가속도 총 6가지로 나뉘어 있는데 단계를 GAME 으로 표기한것도 재밌다. 마지막 부록 까지 내용 구성도 알차서 이 수학툰 시리즈 책만 있으면 아이의 수학에 대한 개념은 따로 내가 알려줄 필요가 없을 듯 하다. 이 시리즈 책은 나처럼 수학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싶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개념잡는수학툰 #정완상 #성림주니어북 #미분적분에서뉴턴역학까지 #추천도서 #우수어린이도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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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등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 "정완상"교수가 전혀 다른 관점에서 숫자놀이하듯 수학개념을 가르쳐 준다. "수학은 학년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알자 그동안 학년별로 봐 전학년에서 수학을 못하면 다음 학년으로 이어지니 못한다고 생각하니 이제부터 수학은 주제별로 접근하면서 수학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를 갖자
미분,적분에서 뉴턴 역학까지 책속에 QR코드를 통해 정완상 교수의 강의를 직접 들어 볼 수 있게 되어져 있다.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음을 알려준다 그동안 아이들이 수학을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라면 개념잡는 수학툰으로 재미있고 아름다운 과목임을 알게 될 것이다.
수열극한에서 수열의 정의를 배우고 비율이 일정한 수열인 등비수열의 일반항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고 줄지어 선 수들의 규칙을 배우면서 미분,적분의 성질에 대한 내용을 통해 미분과 적분의 신비로움과 어떻게 과학을 바꿀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되며 수학툰을 통해 미분,적분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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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잡는 수학툰은 벌써18번째 수학개념을 세상에 내 놓았다. 그리고 20권으로 마무리될 예정이여서 그런지, 확실히 개념이 더 어려운 정점에 서있는 듯 하다. 필자는 문과로 수2를 배우지 않아서 미분과 적분은 머나먼 이야기 같았다. 해서 궁금했다. 나처럼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다면 초등친구들도 가능하지 않을까하고. 하지만 쉽지 않았다. 교과서와 함께 보라는 설명처럼, 어느정도는 머릿속에 있어야 쏙쏙 들어오는 모양이다. 또 '수학툰'이라고 해서 재밌는 만화교과서의 느낌일까 했는데, 그건 아니고 한장의 수학툰이 하나의 개념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끌고간다. 기본개념, 용어정리, 공식, 그리고 툰에서 본 내용을 풀어주며 티키타카 주고 받는 대화로 개념을 풀어낸다. 18권의 내용중에 등비수열은 할만했다. 솔직히 너무 오랜시간이 흘러 기억이 가물가물했지만. 하나하나 천천히 읽어가며 정리를 하니 제법 재미가 있었다. 개념 설명 후 퀴즈를 풀어낼 때 오답이면 오기가 생겼다. 다시 풀면서 답을 맞추면 또 희열이 느껴졌다. 이래서 수학을 하는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미분, 적분은 생소하니 멍해지고 , 여전히 내것이 되려면 먼 느낌이다. 그리고 이것이 초등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인가에 대해선 아직도 의문. 아무래도 중고등수학의 비율이 더 높아 그런것이 아닌가 싶었다. 그래서 다른 주제의 책을 읽어보니 확실히 그렇다는게 와닿았다. 좀 더 쉽고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는 주제가 더 재밌게 느껴졌다. 그렇다면 정말 '수포자'에게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난 이 시리즈가 학년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했다는 것에서 그 유용성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념을 제대로 잡지 못할 경우 구멍이 생기고 그 구멍은 점점 더 커져 종국엔 막기를 포기하기에 이르기 때문이다. 그럴 때 교과서를 모두 훑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그것보다는 초등부터 고등을 아우르며 주제하나를 제대로 파주는 이 시리즈를 한권 보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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