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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가 좋아하는 색은? 연두색
그 이유는 자연색이라서 좋아~
내가 좋아하는 색은? 분홍색 파란색~
그 이유는 분홍은 & 파란색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좋아~
[내가 갈색이라서 좋아]라는 책을 처음 보고 든 색은~갈색? 별로 안 좋아하는데 무슨 내용일까? 하면서~
일요 밤 잠자리 들기 전에 꼬맹이에게 읽어줬다~
'미국 부모들이 뽑은 맘스 초이스 어워드 수상작'이라는~~뭔가 멋있어 보이는 책이다~
우리 꼬맹이는 11살인데 요즘 책을 들고 와서 나에게 읽어달라고 한다~
그래서 어젯밤에는 내가 이 책을 읽어줬다.
고독하게 보이는 갈색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 갈색이가 친구 잘 사귀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나?
아~! 갈색이가 친구 잘 사귀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나?
이 장면에서 꼬맹이가 갈색이 멋있다~
갈색이는 키도 크고~멋있는 신사 같아~라고 멋있다고 하는 꼬맹이~
이 장면에서 꼬맹이가 갈색이 멋있다~
갈색이는 키도 크고~멋있는 신사 같아~라고 멋있다고 하는 꼬맹이~
새 학기를 맞이해서 많은 자신감이 없는 우리 꼬맹이게 딱 맞는 책~!
담임선생님께서는 우리 꼬맹이를 반 친구들이 많이 좋아한다고 하는데
정작, 우리 꼬맹이는 이것저것 잘하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고 자기 자신에게 한없이 소심해지는 꼬맹이였다.
이 책을 꼬맹이에게 읽어주면서 갈색이가 다른 친구들에게 조언을 얻고 그것을 활용하고
또한, 슬퍼하는 빨강이도 도와주는 것처럼
우리 꼬맹이도 자신감을 갖고 ~ 곤경에 빠진 친구들을 잘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해 주었다.
꼬맹이 왈 " 학교에서 내 체스도 친구들에게 빌려주고, 친구들이 놀자고 하면 내가 다 응~해. " 이렇게 얘기하길래
아주 잘하고 있고 새 학기를 잘 적응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었다.
우리 갈색 이처럼 고민이 많았을 꼬맹이였는데~
이 책을 읽고 갈색이가 자신감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까지 똑~! 닮은 갈색이와 꼬맹이~^^
그래 잘하고 있어~!라고 응원을 같이 보냈다
신나보이는 갈색이 모습을 우리 꼬맹이도 같이 신나보인다~^^
꼬맹이에게 읽어주었던 책이지만 나도 같이 마음이 따듯해졌던 [내가 갈색이라서 좋아] 책이 ~참~좋다
새학기를 시작하는 모든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초등맘 카페에서 참여한 서평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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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학생, 부모, 교사 모두 긴장하는 시간이다. 입학과 진급 과정에서 새롭게 만나는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고 한해살이를 즐겁게 하기 위한 준비 시간이기 때문이다.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방법에 도움을 주는 <내가 갈색이라서 좋아>는 자존감을 회복하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필통 안에서 여러 색연필과 어울려 지내는 갈색이는 친구들의 좋은 점을 찾았다. 검정이는 모두를 잘 보살펴. 노랑이는 늘 밝고 명랑해. 보라는 기발한 생각을 잘하고 분홍이는 얘기를 잘 들어주지. 하양이는 싸움을 잘 말리고 초록이는 아주 믿음직해. 연두는 항상 정직하고 주황이는 늘 재미있게 놀아. 파랑이는 속상한 친구들을 잘 안아 줘. 빨강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려.
하지만 갈색이는 자신의 좋은 점을 찾지 못해 고민이었다. 친구들의 조언을 듣고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을 발견한 갈색이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넌 그냥 갈색이면 돼. 모든 색깔을 모두 섞으면 갈색이 되니까.”
각 색깔의 좋은 점을 다 안고 있는 갈색이는 검정이의 조언대로 다른 친구들의 마음이 되어 각 색깔 친구들의 좋은 점을 친구들에게 나누어 줬다. 거기에 친구들을 무시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마음까지 더하니 이미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 책의 주인공 갈색이처럼 자신 안에 이미 들어와 있는 다양한 장점들을 발견하고 상황에 따라 그 장점들을 표현하며 친구들을 무시하지 않는 마음으로 먼저 친구에게 다가가 준다면 누구에게나 좋은 친구가 되어줄 수 있고 좋은 친구를 만나는 건 어렵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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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몸이 자라는것처럼 마음도 점점 자라다보면 가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한번씩 뒤집어야 하는 경우를 만나곤 한다. '좋은 것은 언제나 좋아?' '아니야 사실 좋은게 항상 좋은것만은 아니고 나쁜게 무조건 나쁘기만 한것도 아니란다' 갈색이가 키가 큰 이유는 다른 화려한 색깔들만큼 쓰임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치 친구들 사이에서 별 존재감 없이 지내는 조용한 아이들처럼... 이 책은 마치 자기계발서마냥 답을 정해주고 행동요령까지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그보단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곳이란 걸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아챌 수 있도록 유도하는 책에 가깝다. 또한 아이들이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보고 부모와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깨우치게끔 길라잡이가 되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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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업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친구를 사귀는 일이죠. 하지만 그동안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의 영향으로 친구를 사귀는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부쩍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읽어 본 '내가 갈색이라서 좋아'는 그런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갈색은 필통 안에서 친구들과 늘 어울려 지내지만 색연필은 생김새도 성격도 다 달라요. 하지만 다들 자기만의 좋은 점을 가지고 있답니다. 검정이는 모두를 보살피고, 노랑이는 늘 밝고 명랑하죠. 파랑이는 속상한 친구들을 잘 안아주고요. 빨강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려요. 그럼 갈색은? 갈색인게 좋은 점이야.. 갈색인 게 좋은 점이라니.. 갈색은 자신에게도 좋은 점이 있는지 잘 몰랐어요. 그래서 걱정이 된 갈색이는 친구들을 찾아갔고 친구들은 갈색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친구를 사귀는 건 말이야 스케치북에 멋진 그림을 그리는 거랑 비슷해"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네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아해" 색연필 중에서 쓰임새가 적어 키가 가장 크고 뾰족하며, 친구들의 장점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갈색이는 정작 자신의 장점은 잘 알지 못했지요. 아니 없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좋은 점이 없는데..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걱정이 된 갈색이!! 그런 갈색이에게 건네는 친구들의 위로와 응원는 무척 감동적으로 느껴졌고, 특히 '넌 그냥 갈색이면 돼, 갈색은 아주 특별한 색이거든' 이라고 전하는 빨강이의 말은 저에게도 너무나 공감이 되었답니다. 친구들의 조언을 들은 갈색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며 사랑할 줄 알고,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갈색이의 긍정적인 변화를 보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자존감을 회복하고 또 어떻게 하면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그 방법도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 책 작가 줄리아 쿡, 킴벌리 스미스가 뜻을 모아 함께 만든 '내가 갈색이라서 좋아' 친구를 사귀는 일은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수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으로 권하고 싶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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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이가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서평단 신청을 하였다. 나 또한 무리 속에서 언제나 갈색이 같은 존재였기 때문일 것이다. 반짝거리지도 않고, 활발한 에너지를 뿜어내지도 못하니 주목받지도 선택 받지도 못하는 갈색이의 의기소침함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할 수 있다. 이 그림책은 필통 속 색연필, 갈색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갈색이가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갈색이는 필통 속 친구들 중에서 키가 가장 크고 뾰족하다. 아이러니한 것은 이러한 우월함이 장점이 아니라 핸디캡이다. 반면에 그림 그릴 때 가장 많이 쓰여서 가장 키가 작아진 빨강이는 갈색이의 큰 키가 부럽기만 하다. 이러한 상황 설정만으로도 독자들은 서로가 충분히 나눌 이야기가 많을 것이다. 갈색이는 고민이 많다. 다른 친구들은 모두 좋은 점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 혼자만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처럼 갈색이의 자존감이 땅에 떨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을 때는 가슴이 정말 따뜻해졌다. 갈색 손이 그토록 아름다울 줄이야! 백 마디 말보다 그림 한 장이 품고 있는 호소력이 더욱 강렬할 때가 있다. 앞면지 속 갈색이의 모습이 짠하다. 하늘은 맑고, 대지는 푸른데 갈색이의 표정은 무기력하기 짝이 없다. 손가락에 걸려있는 요요 장난감이 마치 커다란 눈물방울 같다면 지나친 생각일까? 물론 그렇게까지 비약할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에게 친구를 사귀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좋은 친구를 한 명만 사귈 수 있어도 아이들의 생활은 달라집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친구의 숫자가 아니라 진정한 친구 한두 명과 나누는 깊은 우정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그림책 속 갈색이는 아무런 편견 없이 타인의 좋은 점을 찾아낼 줄 아는 아이다. 먼저 다가가서 질문하며 겸허하게 수용하는 태도 또한 훌륭하다. "나한테는 좋은 점이 없는 것 같아. 이런 나도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친구들은 한결같이 다정한 목소리로 위로한다. "넌 그냥 갈색이면 돼." 그리고 이구동성으로 '친구를 사귀는 건 스케치북에 멋진 그림을 그리는 거랑 같다'고 한다. 나도 처음에는 갈색이처럼 이 말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그림책 뒤, 부록 페이지를 읽고 나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참을성을 가지세요. '친구 사귀는 방법'을 배우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아이들은 저마다 배우는 속도가 다릅니다. 그러니 아이에게 배운 것을 연습할 기회를 주세요. 친구 사귀는 일도 그림을 그리는 일과 같아요. 직접 연필을 들고 무수히 많은 종이를 망쳐 가면서 연습, 또 연습해야만 합니다.- 줄리아에게... 킴벌리에게... 표제지에 실려있는 두 작가가 주고받은 편지글 또한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 그림책의 글 작가가 두 사람이 된 아름다운 사연이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더불어 이 책의 구판인 <나는 갈색이야>도 궁금해졌다. 나는 평소에는 파랑색을 좋아한다. 그런데 가끔은 내 영혼이 갈색을 추구할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들은 말인데, 에너지가 고갈되어 쉼이 필요할 때 문득 갈색이 좋아진다고 했다. 갈색은 부대끼는 마음에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색깔이 맞다. 한 가지 더, 그림책을 통하여 새롭게 깨달은 사실은 모든 기본색을 혼합하면 갈색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갈색 안에는 모든 색깔이 다 들어있다는 말이다. 이 그림책의 빛나는 통찰을 마주하는 경이로운 순간이었다. -"갈색이 넌 필통에서 가장 운이 좋아. 그대로 있기만 하면 돼. 우리가 모두 섞이면 갈색이 되잖아. 모르겠어? 모든 색깔을 합친 게 너야. 우리 각자의 좋은 점이 네 안에 다 있어."- 자신조차 모르고 있던 갈색이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반전 이야기를 만나보았다. 게다가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는 쪽집게 과외도 받을 수 있다. 이 정도라면 충분하지 아니한가! 미국 부모들이 뽑은 '맘스 초이스 어워드 수상작'이라는 명성은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 모든 갈색이와 함께 하고 싶은 멋진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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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색 색연필 중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색은 무엇일까요? ??12색 색연필 중 가장 사용 빈도가 낮은 색은 무엇일까요?
집에 있는 색연필을 보면 답이 나오지요, 색연필 심이 가장 짧은 색상이 사용 빈도가 많은 색이었고, 가장 새것 같은 색연필이 사용 빈도가 낮은 인기가 없는 색입니다.
?? 이 책에서는 ‘갈색’이 그런 색입니다. 12색 중에 꼭 있어야 하는 색임은 분명하지만 인기가 없는 색이지요.
『내가 갈색이라서 좋아』는 ‘갈색이가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 갈색이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필통안에는 여러 색상의 친구가 있어요. 길쭉한 애들, 뭉퉁한 애들, 느긋한 아이 등등 색깔도 성격도 다르지만 다들 자기만의 좋은 점을 가지고 있지요. 검정이는 모두를 잘 보살피고, 노랑이는 밝고 명랑하고, 보라는 기발한 생각을 잘해. 분홍이는... 나는 갈색인게 좋은 점이야!?
갈색이는 혼자만 자신의 좋은 점을 찾치 못해서 친구들에게 상담을 갔어요. 파랑이, 연두, 빨강이를 차례로 만나면서 위로와 응원을 받았어요, 그리고 친구들의 말에 따라 ‘좋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그렇게 갈색이는 자신의 장점을 찾아가게 되는 과정이 그려지며 마음을 고쳐먹고,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 갈색이는 과연 자존감도 회복하고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요?
?? 갈색이의 스스로의 자존감 회복 과정을 보며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갈색이 인기 없는 색이라고 느끼지 못할 만큼 존재감이 없었는데, 이렇게 주변에 늘 있지만 우리가 인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을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도 그렇지만 어른에게도 좋은 메세지가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친구를 잘 사귀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매력과 장점이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자신만의 매력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나부터 좋은 친구가 되기!!!’
새학기가 시작하면서 막 친해진 친구도 있고, 아직은 서먹서먹한 친구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얘기를 많이 할 수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책과 비슷한 장르여서 아이들이 연계독서로 함께 읽어보며 비교하여 보았습니다. ?? 이야기가 끝난 후「부모님과 선생님께」코너가 있어요. 아이들과 질의응답하기 좋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가갈색이라서좋아 #친구사귀는법 #줄리아쿡 #킴벌리스미스 #찰리북 #교우관계그림책 #자존감회복 #자아찾기 #좋은친구란 #공감 #응원 #좋그연카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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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내가갈색이라서좋아 #갈색이가친구를잘사귀는방법 줄리아 쿡_킴벌리 스미스_글 브리짓 반스_글 공경희_옮김 #찰리북 @charliebook_insta #주니어북살롱 @junior.booksalon 고맙습니다?? ??내가 나라서 좋다. 혼자서 앉아있는 앞면지의 갈색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볼 수 있어서 흥미롭고,법학박사와 어린이책 작가이자 양육전문가가 공동으로 만든 이야기라 더 신뢰가 간다.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색연필 갈색이는 필통 속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지낸다. 길쭉한 친구,뭉툭한 친구 다양한 친구들 속에서 검정,노랑,보라,분홍,하양이.. 친구들의 장점을 하나씩 얘기해준다. 그 속에서 나는 갈색인 게 좋은 점이라는 갈색이. 이 말은 큰 상징성을 준다. 나라는 존재만 생각한 적이 언젠지 생각이 잘 안 나는데,이 책을 보며 나의 장점을 생각하게 된다. 인내심이 강하고, 꾸준하게 책을 보고 좋게 변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다른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나. 조금 떨어져서 나를 바라보고 생각해보게 된 것으로도 신선하고,긍정기운 가득 받게 된다. 친구들의 장점을 말하지만 나한테는 좋은 점이 없는 것 같다는 갈색이 말에 "친구를 사귀는건 스케치북에 멋진 그림을 그리는거랑 비슷해"라고 하는 친구들. "좋은친구를 사귀려면 네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해" "갈색은 아주 특별한 색이거든.좋은점이 넘쳐나지" 갈색이를 위로하고,자존감을 세워주는 친구들의 말에 갈색이 대신 아이들 이름을 넣어 읽어주며 공감을 해 보았다. 다양한 색들이 우리 안에 있고,필요할 때마다 꺼내면 된다는 걸. 다정하고,믿음직스럽고,정직하고,재밌고,인기많고... 뭐든지 할 수있고,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준다. 나의 좋은점을 나누고 친구들을 무시하지 않는것!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색연필 친구들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더욱 좋고,마지막에 부모님과 선생님께 부분을 보며 친구를 사귀는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때 참고할 수 있어서 유익하다. 마지막면지의 갈색이의 모습에 박수가 나오고,남을 이해하기 이전에 나를 잘 알고 특별한 나를 찾아보며 친구들과 더 즐겁게 행복한 우정을 나눌 것 같다. 있는 그대로의 갈색이를 응원하며 모든 아이들이 응원받고,자존감이 높아지길 바란다. ??찰리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미국부모들이뽑은맘스초이스어워드수상작 #그림책 #자존감 #특별한나 #책육아 #신간그림책 #어린이책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추천도서 #초등맘 #유아책 #그림책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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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특별한 나의 장점을 떠올려볼 수 있는 책 ?간단한 줄거리 ??인상깊었던 부분 ??엄마 갈색이가 왜 슬퍼 보여? 자신에게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고민하는 갈색이를 통해 또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각 색깔 색연필마다 모양도 다르고, 좋은 점이 다르다는 것을 쓰임이 적어서 길고, 필통 안에서 친구들과 어울린다는 갈색이를 보고 뭔가 마음이 슬펐어요. 색연필 친구들이 갈색이에게 해주는 공감과 위로의 말은 갈색이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고, 갈색이는 친구들의 조언을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게 되요. 색연필 친구들이 나와서 단순해 보이는 책이지만 ??엄마 나는 내가 엘리라서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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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이가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이라는 부제가 있는 그림책 초2 학생이 이 책을 읽고 제목이 갈색이는 왜 인기가 있을까? 로 바뀌어야 한다고 자신의 뜻을 말했다. 그리고 초3학년 학생은 이 책을 읽고 화내기 보다는 자기의 모습에 대한 자각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초5학년 학생은 자기는 그렇게 못 했던 걸 갈색은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알아 내는 것을 보고 그렇게 하고 싶어 졌다고 하여서 인상적이다. 자존감을 찾아서 갈색은 친구들에게 물어 본다. 그리고 그 역할들에 대해서 충실하게 행해 본다. 갈색에는 모든 색들이 어우려져서 이뤄 진 것이라는 본질을 인식하고 더 더 자신을 좋아하게 된다. 그리고 또 자신이 행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것을 찾아서 깊이 있게 성찰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가장 멋지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친구들을 사귀어 가는 모습은 마법을 부리는 것 같다.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다른이의 조언을 받아 들이면 새로운 관계 맺음이 이뤄 지고 더불어 성장하는 걸 보게 된다. 필통속에서 기다림이 길었던 갈색이 쓰임이 있어서 선택 받을 때 야호 하는 것은 자존감의 끝을 보여 주는 거 같다. #내가갈색이라서좋아 #줄리아쿡 #킴벌리스미스 #브리짓반스 #찰리북 #친구사귀는법 #자존감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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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갈색이라서좋아 #갈색이가친구를잘사귀는방법 #줄리아쿡_킴벌리스미스_글 #브라짓반스 그림 #공경희 옮김 #찰리북 색연필이 주인공인 그림책이 나왔다. 여러 색연필 중에서 갈색이 주인공인다. 갈색이는 친구들의 좋은 점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좋은 점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다른 색깔 친구들에게 자신의 좋은 점을 물어본다. 그러다가 자신의 좋은 점을 점점 찾아보고 친구들도 많아진다는 이야기이다. 우리 반에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 친구가 있다.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짜증을 낸다. 한번은 너무 속상해 하길래 왜 그런지 물어봤더니, 1학년때도 친구가 없고 현재도 친구가 없다고 말하고 운다. 마음이 짠해졌다. 이 작은 아이가 얼마나 힘이 들까?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친구가 생길지 어떻게 행동을 바꾸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눴지만 좋지 않은 행동을 쉽게 바꾸지 못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친구들의 좋은 점을 찾아보고 그 좋은 점을 배워 행동으로 표현하면 친구가 점점 많아진다는 보여준다. 이 그림책을 읽어보고 그 친구와 실천해보면 그 친구도 행동이 좀 바뀌고 친구가 늘어나지 않을까하는 소망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