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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들리시나요? 부륵, 부륵 꾸르릉, 빵!! 과연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세요? 우리에게 익숙한 소리가 아닌가요?
이제 우리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첫 페이지를 넘겨볼까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상자 #방귀몬스터 #해와나무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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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봐도 웃음이 나오지 않나요? 한 아이가 변기에 앉아 엄청나게 힘을 주고 있고 뒤에 이상한 물체는 씽긋 웃고 있네요? 서로 다른 표정.. 내용이 너무나도 궁금하네요~~
부륵 부륵 꾸르릉 빵! 이 소리는 초등학교 3학년 방지석 군의 방귀 소리예요. 지석이는 과민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죠.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뀌는 통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특히 '방귀대장'이라고 놀려대는 삼 인방 녀석들이 스트레스 원인이었지요. 지석이는 이 녀석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방귀가 나오는 걸 평생 고칠 수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석이는 '제발 이 끔찍하고 더럽고 쓸데없는 방귀를 없애주세요'라고 기도를 해요. 그런데 지석이 앞에 이상한 형체가 나타났어요! 분명 고구마 같은데 눈, 코, 입뿐만 아니라 팔과 다리도 있지요. 그건 바로 방귀 몬스터! 방귀 몬스터가 지석이의 방귀 소리와 냄새를 사라지게 해준다네요? 어떤 방법으로 사라지게 해줄까요? 읽을수록 재미가 더해지고 궁금해지네요~~
삼 인방 녀석들이 기역 자로 몸을 꺾고 엉덩이를 쑥 내민 채 방귀를 뀌는 모습이 참 재미있네요. 그런데 아이들의 표정은 어쩔 줄 몰라 하네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과연 지석이는 더 이상 삼 인방에게 놀림을 당하지 않게 될까요? 그리고 지긋지긋한 방귀한테서 해방될 수 있을까요?
저희아이 3학년인데. 재미있다고 깔깔대면서 잘 읽네요. 소재가 방귀라 더 흥미있게 보나봐요^^ 글감도 적당하고 중간중간에 그림이 있어서 1학년동생이 읽어도 충분할것 같아요~
이 책은 초등 교과연계라고 하네요. 수업전 미리 읽어봐도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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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자..참자.. 조금만...... 참자 오늘도 참지 못하고 수업중 화장실로 달려간 방귀대장 지석이?? 그런 지석이를 먹잇감 삼아 놀리는 삼인방들?? 초3 아이들의 별 생각없는 장난이라 해도 당하는 입장에서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내일 또 해가 떠서 등교해야 한다는게 고통일 수 있죠. 이런 힘든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지석이의 마음이 자라는 과정을 방귀몬스터와 함께 재미나게 그려준 책이예요. 또래 아이들이 겪는 이야기를 보며 간접 경험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마음이 단단해질 수 있도록 이런 사회성, 인성 동화는 초등 시절에 꼭 읽을 수 있게 도와주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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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이들은 똥, 방귀, 코딱지 이야기를 좋아하지요. 그런데 요즘은 몬스터, 유령, 구미호, 요괴 등의 도깨비이야기가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방귀 몬스터>라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단어를 모두 가진 도서를 발견했답니다. 갑자기 나타난 방귀 몬스터는 지석이의 소원을 듣고 지석이를 도와주는데.. 우리의 주인공인 지석이는 과연 방귀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그림도 재미있고 마음먹기에 따라 상황은 언제든지 달라질 수도 있다는 걸 알려주는 그런 도서였던 것 같습니다. |
우리 아이들이 정말 흥미로워 할 수밖에 없는 소재라서 먼저 눈길이 갔던 책입니다. 표지의 주인공 얼굴도 웃기고 그 뒤에 연기처럼 생긴 몬스터도 익살스럽습니다. 주인공인 방지석은 초등학교 3학년이고 누구보다 방귀를 많이 뀌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별명 또한 뿡뿡이를 넘어선 방귀 대장이라고 책에서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지석이가 왜 방귀 대장이 되었는지, 방귀 대장이 되어서 좋은 점이 있는지, 어떤 나쁜 점이 있는지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책 한장을 넘기자 마자 표지와 똑같은 주인공의 얼굴이 좀 더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핏줄이 선 눈동자와 앙팡지게 다문 입술, 또 온 몸에 힘을 준 듯한 표정, 또한 '부륵 부륵 꾸르릉 빵'이라는 실감나는 소리 묘사까지 아이가 읽으면서 빵 터진 부분입니다. 방귀대장이라는 말이 가장 짜증난다는 주인공은 학교에서 1교시가 시작되자마자 이미 배 속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방귀를 뿜어낼 듯 난리가 나고 참자고 아무리 주문을 걸어도 주문은 통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손을 들어 선생님께 도움을 청하고 선생님의 허락을 받자마자 엉덩이를 조이며 화장실로 쏜살같이 달려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병원에서 '과민 대장 증후군'이라고 진단 받은 지석이는 의사 선생님이 주신 약도 꼬박꼬박 챙겨 먹고 '방귀가 많이 안 나오는 습관 10가지'를 모두 실천합니다. 하지만 전혀 몸의 변화는 없고 스트레스를 줄이라고 의사 선생님이 말했지만 그건 불가능합니다. 학교에서는 김강일, 이현성, 임지우 이 삼인방이 놀려서 다른 아이들까지 지석이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봐서 지석이는 정말 스트레스가 폭발할 지경까지 됩니다. 악몽 같은 학교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하교 했지만 집에서도 배는 계속 부글거리고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이 끔찍하고 더럽고 쓸데없는 방귀를 없애 주던가 안된다면 학교가 사라지게 해달라고 지석이는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그때 방귀 소용돌이가 배속에서 일어나고 몸 밖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방귀가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간절한 지석이의 소망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면서 정말 이렇게 실제로 방귀를 많이 뀌는 아이가 있는지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물었습니다. 너무 불쌍하다면서 누군가 치료해 줬으면 좋겠다고 아이는 진심으로 안타까워 했습니다.^^ 고구마처럼 생겼지만 눈, 코, 입, 팔, 다리를 가진 방귀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방귀를 먹는다는 방귀 몬스터는 방귀가 구수하고 맛있다고 합니다. 지석이가 너무나 간절하게 방귀를 세상에서 없애 달라고 해서 방귀 경보가 울렸고, 그것을 방귀 몬스터가 도와주기 위해 세상에 등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방귀 몬스터가 형체를 갖추고 나타나면서 이제는 지석이가 아무리 방귀를 뀌어도 소리도 냄새도 없어서 친구들은 알지 못하게 됩니다. 간만에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게 등교한 지석이는 더이상 방귀로 삼인방의 놀림을 받지 않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한참을 놀리는 삼인방을 보면서 우울해집니다. 우울해진 지석이를 보고 방귀 몬스터가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어떤 기발한 방법으로 우리의 주인공 지석이를 방귀 몬스터가 도와줄지, 과연 삼인방은 더이상 지석이를 놀리지 않게 될지, 또한 지석이의 과민 대장 증후군은 치료가 될지, 더이상 방귀를 지석이가 싫어하지 않게 될지 등등 많은 의문들이 들면서 또 다음 이야기가 너무나 기대되는 그런 책이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유쾌하고 통쾌한 지석이의 방귀 이야기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지석이의 심각했던 고민이 웃음과 함께 해결되는 것을 보면서 피식 웃음이 여러번 나오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흥미있는 소재에 유쾌한 내용까지 더해져서 한번에 쭉 읽히는 매력만점의 책인 것같습니다. 글자도 크고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그림 책에서 글밥이 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으면 상당히 좋을 것같습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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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몬스터> 상자 글 이갑규 그림 해와나무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방귀를 없애주는 몬스터가 있다고? 작고 큰 고민거리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방귀 몬스터가 전하는 따뜻한 응원! 처음 방귀몬스터라는 책 제목을 봤을 때 한창 응가, 방귀 얘기만 들어도 깔깔깔 웃음이 터지는 아이가 좋아할거란 생각이 번쩍 들더라구요ㅎㅎㅎ 거의 모든 아이들이 다 응가, 방귀 등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어린이 책들 보면 유독 응가, 방귀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은걸 보면요^^ 저희 집 7살도 책을 받아들고는 "방귀 몬스터라고?!! 그런게 어딨어?!!" 하더니 혼자 책을 펼쳐 보더라구요ㅎㅎ 한글을 뗀 후에도 읽기 독립이 아직 익숙치 않은데 <방귀 몬스터>는 스스로 펼쳐봅니다 ㅎㅎㅎ 어떤 이야기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방귀 몬스터>
부륵, 부륵 꾸르릉, 빵!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시도 때도 없이 엉덩이를 뚫고 나오는 나 방자석의 방귀 소리예요. 그래서 내 별명은 방귀 대장!
얼마 전 주인공은 병원에서 '과민 대장 증후군'을 진단 받았어요. 의사 선생님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라고 하셨지요. 하지만, 나만 보면 '방귀대장'이라고 놀려 대는 김강일, 이현성, 임지우 이 삼인방 스트레스의 원인이예요. 이 녀석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방귀가 나오는 걸 평생 고칠 순 없을 것 같아요.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잔뜩 받고 온 지석이는 집으로 돌아와 이불을 머리 끝까지 뒤집어쓰고 간절히 기도했어요! '제발 이 끔찍하고 더럽고 쓸데없는 방귀를 없애 주세요!' 기도가 끝나자 배 속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뀐 방귀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커다란 방귀 폭풍이 배 속에서 소용돌이 치기 시작했어요! 쿠르릉 쿵쾅, 꿍 꾸루룽!
보라색 고구마같이 생긴 녀석은 자신을 방귀몬스터라고 설명했어요. 방귀를 없앨 수는 없지만 방귀 소리와 냄새를 사라지게 해준다는 방귀 몬스터! 반신반의 하며 방귀몬스터의 말대로 엉덩이에 힘을 빡 주었어요. 하지만 조용하기만 했지요. 이제 방귀의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해방되어진 지석이! 드디어 방귀대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뿡! 하는 큰 소리와 고약한 냄새까지..! 방귀는 참을 수 없는 생리현상이죠. 그런데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는 그 생리현상이 놀림거리가 되는 현실! 책의 주인공 지석이는 방귀 때문에 놀림을 받고, 그 스트레스로 더 빈번한 방귀를 뀌게 되죠ㅠㅠ 그런 방귀를 너무 싫어하는 지석이 앞에 나타난 방귀몬스터! 지석이의 골치거리였던 방귀 소리, 냄새를 싹 없애주다니요. 이제 지석이의 학교 생활은 평탄하게만 흘러갈까요? :-) 책을 더 읽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난답니다ㅎㅎ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방귀 몬스터>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어보시길 바래요!
<해당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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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몬스터가 있다면 어떤 고민을 해결해 달라고 하실껀가요? 전 일단 아이들 아침과 저녁을 해결해 주고 ,주말 중 하루는 내시간을 가지고 쉴 수 있게 아이들과 대신 놀아주는 해결몬스터가 있음 좋겠어요^^ 그런 몬스터가 이 책에서는 존재한대요~~ 궁금하시죠?^^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중이시면서 재미있는 글을 쓰시는 상자님의 작품입니다^^ 작가님도 어렸을때 얼굴이 빨개지는 고민이 있으셨대요 피하기만 한다고 행복할까? 아니오 그때부터 작가님은 달라지셨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셨다네요^^ 남들은 우리가 생각하는거 만큼 타인에게 관심이 없어요^^ 그렇지만 남을 의식하게 되긴 하죠^^;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방귀몬스터 같은 친구가 있다면 든든하겠죠? 방귀대장 지석이가 어떻게 방귀몬스터를 만나게 되었는 알아보러 가봐요~출발~!!! 지석이는 지독한 방귀대장이에요 뿡뿡이를 넘어선 방귀대장^^ #과민대장증후군 진단을 받은 지석이 시도때도 없이 나오려는 방귀때문에 고민이에요 지석이 속도 모르고 방귀대장이라고 놀리는 삼총사들!! 아이들이니 그럴수 있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상대방이 불쾌해하면 이것도 폭력의 일종이란거 잊지마세요!! 어느날 고구마처럼 생긴 방귀몬스터가 나타났어요~ 처음엔 무시무시한 괴물인거 같아서 당황했지만 소원을 들어준다는 얘기에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었어요 방귀냄새와 소리를 사라지게 해준 방귀몬스터와 룰루랄라 학교에 갑니다~♡ 방귀몬스터는 지석이 눈에만 보여요~ 체육시간에 달리기 시합을 하는데 지석이는 달리기를 잘 못하는데 하필 3인방중에 제일빠른 강일이와 한조가 되었어요ㅜㅜ 강일이는 또 놀리기 시작하고 방귀몬스터는 방귀부스터를 이용해 지석이가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할수 있게 해준답니다^^ 머쓱한 강일이 자기가 져준거라 하지만 필사적으로 달린거란걸 지석이랑 몬스터는 다 알고있어요^^ 몇일뒤에 학예회가 있어요 지석이는 수어노래를 할꺼에요 근데 또 3인방이 시비를 거네요 장애인 비하하는 말과함께!! 요녀석들 몬스터가 아닌 제가 혼내주고 싶네요!! 방귀몬스터가 가만있지 않겠죠? 방귀몬스터가 3인방을 학예회때 망신을 당하게 해요 아이들이 깔깔 웃으며 학예회는 끝나게되요 방귀3총사는 학예회이후 기가 푹 죽은 상태로 학교생활을 하게되요 맘약한 지석이는 3총사가 예전의 자신의 모습과 비슷해보여서 안타까워한답니다 짜쟌~!!! 방구몬스터가 이번에도 해결해줍니다^^ 더이상 지석이반에선 방귀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답니다^^ 방귀몬스터는 또 다른 친구의 고민을 해결해주기위해 떠나게 되요 지석이는 잡고싶지만 고마움을 전하며 보내주게됩니다^^ 기특한 지석이 ♡ "내게 웃음을 되찾아 줘서 고마워." 어른들만 고민이 있는건 아니에요 아이들도 나름의 고민이 있어요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를 놀린다거나 괴롭히는 행동은 절대 하지않기로 해요!! 어느날 방귀몬스터의 친구인 다른 몬스터가 나타나 혼낼수도 있으니깐요!! 지석이의 고민 해결사 방귀몬스터 ^^ 나에게도 해결사 몬스터가 나타났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즐겁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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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방귀 몬스터> 예요.
이 책의 주인공인 초등학교 3학년 지석이는 과민 대장 증후군이라는 병을 진단받았어요. 학교에서도 시도때도없이 나오는 고약한 냄새의 방귀때문에 지석이의 별명은 방귀대장이예요. 저희 아이는 지석이의 이러한 별명을 듣고는 깔깔 웃었어요. 하지만 방귀를 너무 자주 뀌어대는 것이 병이라는 것에 지석이가 안쓰럽다고 하더라구요.
처방받은 약도 꼬박꼬박 잘 챙겨먹고 방귀가 많이 안나오는 습관 10가지도 열심히 실천했지만 지석이의 노력에 비해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아서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스트레스를 받는 지석이에게 가장 큰 원인은 같은 반 친구 3인방이예요. 지석이의 이러한 증상을 갖고 놀리는 3인방의 일들을 읽으며 저희 아이는 화가 난다고 했어요.
3인방에게 짓꿎은 놀림을 받고 집에 돌아온 지석이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방귀를 없애달라며 간절히 빌어요. 이런 지석이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어요. 지석이의 기도가 이루어진걸까요? 갑자기 고구마같이 생긴 방귀몬스터가 지석이의 눈앞에 나타나요. 방귀몬스터는 지석이의 소원을 들어줄까요? 우리를 힘들게하는 문제에 당당하게 맞서보라는 작가의 메세지가 담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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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몬스터_글.상자/그림.이갑규 방귀라는 단어만 들어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아이들:) 어릴땐 왜이리 방귀,똥,코딱지등의 단어에 그리도 재미있어했는지 모르겠어요. ?????? 이 책역시 제목만으로도 제눈을 사로잡았네요. 곧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이하여 등장한 귀신일까요? 이름하여 너무나 재미있는 '방귀몬스터'를 소개합니다!!! ??????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 지석이는 시도때도없이 나오는 방귀 때문에 수업시간에 늘 집중도 못하고 화장실로 뛰어가 방귀를 뀌곤 합니다. 그런 방귀대장 지석이는 같은반 친구인 강일,현성,지우에게 늘 재미있는 놀림거리에요. 안그래도 괴롭고 힘든데 친구들의 괴롭힘은 지석이를 더욱 작게 만들어버리지요. 지긋지긋한 방귀. 지석이는 방귀를 없애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해요. 그리고 기도가 끝나자 나타난 보라색 연기의 방귀 몬스터! 갑자기 나타난 방귀몬스터는 지석이의 소원을 듣고 방귀의 소리와 냄새를 사라지게 도와주지요. 게다가 지석이를 놀리는 친구들에게 대신 혼구녕도 내주구요. 멋진 방귀파워를 이용해서 말이에요. ?????? 늘 주눅든채 구석에서 친구들 눈치만 보았던 지석이. 앞으로는 지석이가 고민거리를 극복하고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을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방귀몬스터의 활약도 궁금하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 본 서평은 해와나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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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귀여운 방귀몬스터 방귀뀌는 몬스터가 나오는 책인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나니 새삼 방귀 뀌는걸 눈치주면 안되겠다 ㅋㅋ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지석이는 방귀를 많이 뀌어서 별명도 방귀대장 뿡뿡이를 넘어선 그냥 방귀대장이랍니다. 아무리 참고 싶어도 이놈에 방귀는 자꾸만 나오는거에요.
수업시간에 꾹 참고 참아 쉬는시간이 되자마자 얼른 나갔는데 와우 강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방귀대장 지석이. 그런 지석이를 놀리는 친구 삼인방..... 김강일, 이현성,임지우 이 친구들때메 지석이는 방귀 나오는것도 힘든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지요.
학교에 있는 자체가 악몽인 지석이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제발 이 끔찍하고 더럽고 쓸데없는 방귀를 없애주세요. 그게 안 된다면 오늘 밤 학교가 사라지게 헤주세요. 학교에 가기 싫어요.'
기도가 끝나자 갑자기 배 속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더니 천둥소리를 내며 내 몸 밖으로 쏟아져 나왔는데 !!!! 그것은 바로 !!!! 방귀몬스터!!!! (근데 왜 방귀가 고구마처럼 생겼냐 ㅋㅋㅋㅋㅋ)
방귀몬스터는 방귀를 먹고 사는데 방귀 몬스터는 방귀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아이가 생기면 나온다는거에요. 뿡뿡~~~~ 방귀몬스터는 방귀를 없애려고 온것이 아니라 방귀를 지키려고 왔다는거에요. 지석이는 반신반의 했지만 썩~~ 나쁘지도 않았지요. 방귀몬스터 덕분에 지석이는 든든한 느낌까지 갖는 느낌이었어요.
방귀몬스터는 지석이를 지켜주기 위해 지석이를 놀리는 삼인방까지 방귀를 뿡뿡 나오게하는 마법까지 !!
삼인방은 어쩔 줄 몰라하며 방귀를 멈추려 했지만 연주는 계속되었지요. 선생님은 지석이때도 그랬듯이 사람은 누구나 소화 과정에서 배에 가스가 차며 방귀로 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말씀을 아주 심각하게 해주셨다. 하지만 삼인방 이후로도 방귀에 존재는 아직도 같은 반응이었고 방귀몬스터는 ㅋㅋㅋ 반 친구들 모두를 방귀를 트게 ... ㅋㅋ 만들었고 지석이네반 친구들은 방귀를 모두 튼 친구들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
방귀몬스터는 무서운 존재가 아닌 지석이와 친구들을 지켜주러온 몬스터였다. 방귀라면 뭔가 창피하고 드럽다?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소재인데~ 센스 넘치는 작가님의 글로 교훈까지 얻는 책이었습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