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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내가 선택지를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면 그를 잃지 않는 미래가 있을까. 사랑을 몰랐더라면 평샹 깨닫지 못했겠지. 나에게 이런 치사하고 잔혹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헬로 이노센트 6권입니다. 유키토는 드디어 자신의 진심을 하루카에게 고백하고..하루카는 유키토를 놓을 수 없어 방황하지만 유키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듣게 되어 드디어 헤어지게 된다. 슬픔..ㅠㅠ 하지만 성숙한 마음을 가진 하루카는 다시 친구로 돌아가고.. 유키도 과거를 정리하고 유키토와 마주보게 되는데..다음권부터 꽁냥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