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 시리즈 127, 백신애님의 멀리 간 동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나와 동갑내기 친구 응칠이의 슬픈 이별 이야기입니다. 씩씩하고 공부도 잘하는 응칠이는 가난하여 학교를 그만두고 만주로 떠나게 됩니다. 나는 아픈 마음으로 응칠과의 이별을 지켜볼 뿐입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 시리즈 127, 백신애님의 멀리 간 동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나와 동갑내기 친구 응칠이의 슬픈 이별 이야기입니다. 씩씩하고 공부도 잘하는 응칠이는 가난하여 학교를 그만두고 만주로 떠나게 됩니다. 나는 아픈 마음으로 응칠과의 이별을 지켜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