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야샘슨의 88번 버스의 기적입니다. 아... 진짜 금방 읽히네요... 베스트셀러가 그냥 말뿐인건 아닌가 봅니다. 기적을 싣고 달리는 88번 버스... 운행을 시작합니다. 잘 알겠지만, 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어 뒷표지에도 나오는 이말이 가슴 속 깊이 새겨집니다. 읽는 내내 가슴이 촉촉해지는 그런 소설입니다. 가끔 이북말고 종이책이 그리운 가을에 한번 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
|
마음이 따뜻해지는 오지랖, 편견 없는 관계들의 소중함, 그 안에서 여러 모양의 사랑이 느껴졌어요. 병렬 독서 중에 한 템포 쉬어가고 싶은 책들이 있잖아요. 그 와중에 잠깐 봐볼까 하고 순간 펼쳤다가 어머나! 한 번에 완독해 버렸습니다. 추천할게요. |
|
딸아이가 읽어보구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배송도 그 다음날 아침이 바로 도착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요즘에 책읽는 거에 빠져서 책을 또 사달라고 하네요 배송이 너무 빨라 여기에서 주문 하려고 합니다. 또 주문 하러 오겠습니다. |
|
보이넥스트도어 한태산씨가 추천해줘서 읽어본 책인데 나쁘지 않더군요 보면서 찡하기도 즐겁기도 슬프기도 화내기도 했습니다 엥 스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요 ㅋㅋㅋㅋ 소설이라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킬링터임용으로 읽기엔 나쁘지 않아요 |
| 정말 책 별로 안읽는 딸아 재밌다고 사달래서 사줬는데 잘 읽어요 놀랍네요 ㅋㅋ내용과 상관없는 리뷰지만 88번 버스의 기적은 모르겠지만 우리 딸에겐 기적 비숫한 상황이 일어남 . 다 읽고 저도 한번 읽어볼 생각입니다. 이런 소설책도 학생들에게 필요한거 같아요. |
| 처음에는 이 책의 표지가 예뻐서 관심이 갔었는데 후기를 보니 평이 다 좋더라고요 여차저차해서 샀습니다!! 분량을 안보고 샀던터라 솔직히 책을 받고 두께에 놀랐지만 한번 읽으면 너무 설레고 재밌어서 책을 닫고싶은 마음이 하나도 안들었어요 !! 그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엄청 힐링되는 이야기에요 |
![]() ![]() 오래 사귄 남친한테 차이고 가족들한테 위로도 받지 못하고 어디에도 갈곳이 없는 주인공의 마음이 너무나 잘 느껴졌다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게 ..... 그러다 88번버스에서 할아버지를 만나고 도와주고 그러다 그 주변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친구가 되는 밝은 위로가 되는 그런 책이였다 첫사랑을 찾아서 할말이 있는 할아버지 사랑하는 사람한테 차이고 힘들어 하는 여자 겉으로는 무서워 보이지만 착한 남자 비밀을 알고있는 할머니 |
|
아이가 보고싶다고 해서 구매하니 담달 새벽 도착 ^^ 쿠팡보다 빨라요 ㅎ 여름방학동안 이책을 읽고 싶다해서 구매했어요 따뜻한 내용이라 아이의 정서에 좋을거 닽아요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 인거 같아요 |
|
60년 전 버스에서 만난 첫사랑을 찾는 할아버지 이 상황 하나만으로 읽고 싶었던 것 같다. 영국이라는 배경과 각 인물들의 상황이나 묘사가 그 어떤 소설 보다 생생했던 것 같다. 400페이지가 넘는 장편소설이었지만 중반이후부터는 몰입이 잘되어 빠져든것같다. 하루에 조금씩 읽어도 장면이 계속 잘 이어졌던 소설이었다. 우선 등장인물의 수가 많지 않았고, 각 인물들의 쉽고 생생하게 잘 표현되어서 그런것같다. |
| 배경이 런던인데 읽으며 사람 사는 건 다 비슷하구나란 생각을 했다 등장인물들의 말, 행동, 환경등이 크게 다르지 않아 더 공감하며 읽었다. 88번 버스의 그녀 정체는 나름의 반전이었는데 프랭크에 이입되고 응원한 상태라 그부분에서 먹먹함이 있었다. 리비와 딜런의 관계성도 좋았고 둘을 보며 연애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음. 가볍게 읽기 참 좋고 추운 지금의 계절에 따듯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