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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만으로도 우선 아이의 관심을 끌어주는 책입니다. 책에 제시된 상황과 여러 가지 단서를 통해 스스로 추리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저학년 학생이라면 도움없이 스스로 할수 있지만, 아직 읽기가 서툴다면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고, 또 추리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다양한 부분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단순 읽기가 아닌 문해력이 필요하죠. 재미있게 읽기와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 조카가 어릴때부터 한권씩 모아온 범인 찾기 추리북 시리즈인데 늘 재미있어요. 다양한 상황들 추리 능력 집중력 등 다양한 부분을 자극하면서 같이 하는 저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나온 시리즈는 이제 다 모아서 새로운 시리즈만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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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책을 2권 갖고 있었습니다. 학교, 랜드마크... 이번엔 병원이다! 하고 3번째 구매를 하였습니다. 3번째 쯤 되니 아이는 추리 박사가 다 되었습니다. 이젠 저에게 대결을 신청할 정도입니다. 귀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는 시간 동안에는 둘 다 추리에 집중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병원을 배경으로 해서 아이 입장에서는 추리 뿐만 아니라 병원의 다양한 진료과(안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등등)를 알 수 있었습니다. 추리를 해야 하니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진지하게 문답하는 시간도 갖게 됩니다. 시리즈가 좀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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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추리북 시리즈 중 병원 범인 찾기 추리북를 구매했습니다. 책에 있는 단서를 스스로 읽어보고 생각해서 범인을 직접 찾아내는게 너무 대견합니다. 또한 스스로가 범인을 잡는게 재미있어하고 그 방식이 흥미진지하다고 합니다. 추리하는 능력을 키울수 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책의 또다른 즐거움은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