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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느낌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왔다. 그동안 분노가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하여 억압하려고 하였는데, 분노는 행동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두려움이 창조하는 힘이라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기쁨이 긍정적인 것으로만 생각하고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였는데, 기쁨이 지나치거나 부족한 것이 바람직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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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닌 절대신념을 내려놓는다면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를 알아보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할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를 알아보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모든 문제를 건설적으로 다루는 전재조건이다. 두려움의 그림자 - 창조 대신 마비, 기쁨의 그림자 - 끌어당김 대신 환상, 수치심의 그림자 - 자기성찰 대신 자기부정 느낌에 주의를 가져갈 때 느낌은 새로운 생명으로 깨어난다. 주의라는 전류가 느낌에 흐를 때 비로소 느낌은 빛나기 시작한다. 우리가 관심을 갖고 살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 있는 느낌이다." P. 162~ 167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 내려가며 나의 내면을 보살피고 알아가게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