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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자들을 격려해주는 듯한 제목을 읽으니 든든하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새롭게 시작하는 과정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받아쓰기이다. 이 책의 제 1장 '공포의 받아쓰기 시간'이라는 제목만 읽었을뿐인데 아이는 크게 공감했다. 주인공 아린이는 한 달 전부터 시작한 받아쓰기 시험에서 지금까지 한번도 백점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가장 두려워하는 시간이 되었다는데 그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특히 빨간 색연필로 틀린 문제라고 표시하는 작대기를 그을 때마다 아린이 마음에도 빨간 상처가 생기는 것 같다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아린이가 얼마나 많이 긴장하고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받아쓰기때문에 아린이의 학교생활이 즐겁지 않은 듯 싶어 안쓰러웠다.
친구 희영이는 백점을 맞은 것을 보고 아린이는 부러워한다. 처음받아쓰기를 했던 날 희영이는 빵점을 받았다. 너무 창피해 엄마 앞에서 엄청 울었다는 희영이는 꾸준한 연습으로 지금의 점수를 받게되었다고 아린이에게 말한다. 연습은 완벽함을 만든다는 말이 새삼 떠올랐다. 받아쓰기뿐만 아니라 노래도 잘 못 불러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은 아린이는 언니의 도움으로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변해간다.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가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용기를 주는 듯 싶다.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도록 안내하는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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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초등학교 입학한 아이..
학교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 더 와닿더라구요~
받아쓰기 시간이 두려운 아린이ㅡ 첫번째 문제는 쉽게 쓰고, 두번째부터 헷갈리기 시작.. 3번째. 문제에서는 배가 아파와서 화장실에 가고.. 그사인 수업시간은 끝나고.. 음악시간에는 음이탈하고 부끄러웠어요~ 속상한 마음에 집에와서 울고말았지요ㅡ 언니랑 이야기하며 풀리고, 조언도 해주는 모습에 멋지다 싶었어요! 틀리면 뭐 어때!!~~ 하며 포기하지 않게 자신감도 키워주고 언니는 아이돌 연습생 오디션을 앞두고 춤연습하며 틀린부분을 계속해서 연습하는 모습을 보이고 요리잘하는 엄마도 이날은 맛이 이상하고 아린이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언니 모두 모르는게 있고 실수도 하고 틀릴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내용
누구나 틀릴 수 있다 말해주고 틀렸을 땐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제안도 해주고~ 질문도 있어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도 있어 독후활동하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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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클맘에서 틀려도 괜찮아 서평이벤트를 해서 받아봤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하게 되는말이 있어요. 틀릴수 있어 모르니까 배우는거야.. 이런경우에 딱 들어 맞는 틀려도 괜찮아입니다. 주인공은 받아쓰기 틀릴까봐 걱정에 시험시간 배가 아파요. 자꾸 헷갈리니까요. 컨닝하지도 않았지만 옆에 아이를 쳐다봐서 컨닝했다는 오해도 받고요..자꾸 속상한 일만 생기죠. 친구 희영이는 백점을 받았어요. 자꾸 자기와 비교도고 바보된 기분인데 희영이는 전에 빵점을 받아서 집에서 받아쓰기 연습을 했다고 해요.그러고는 점점 잘하게 되었다네요. 집에서도 우울해하니 언니가 속상하면 소리를 지르고 풀으라고 해요. 그리고 될때까지 연습하라고 하네요. 언니도 될때까지 춤연습을 한다고요.안되면 될때까지 몇번이나요. 망치거나 잘 못하는 일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례하면 잘 할수있잖아요. 그런걸 가르칠때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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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클맘에서 틀려도 괜찮아 서평이벤트를 해서 받아봤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하게 되는말이 있어요. 틀릴수 있어 모르니까 배우는거야.. 이런경우에 딱 들어 맞는 틀려도 괜찮아입니다. 주인공은 받아쓰기 틀릴까봐 걱정에 시험시간 배가 아파요. 자꾸 헷갈리니까요. 컨닝하지도 않았지만 옆에 아이를 쳐다봐서 컨닝했다는 오해도 받고요..자꾸 속상한 일만 생기죠. 친구 희영이는 백점을 받았어요. 자꾸 자기와 비교도고 바보된 기분인데 희영이는 전에 빵점을 받아서 집에서 받아쓰기 연습을 했다고 해요.그러고는 점점 잘하게 되었다네요. 집에서도 우울해하니 언니가 속상하면 소리를 지르고 풀으라고 해요. 그리고 될때까지 연습하라고 하네요. 언니도 될때까지 춤연습을 한다고요.안되면 될때까지 몇번이나요. 망치거나 잘 못하는 일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례하면 잘 할수있잖아요. 그런걸 가르칠때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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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에요. 아이의 학교생활에 딱 맞는 상황과 대응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처음 받아쓰기를 하고 왔는데 아이의 상황과 주인공의 상황이 똑같았어요. 급수표를 받고 딱 한번 쓰고 가서 받아쓰기를 했는데 많이 틀려서 왔구 아린이 처럼 속상해 했어요. 친구 지훈이의 말처럼 아직 초등학생이니 모르는것도 틀리는것도 알아가면 된다고 말해주었어요. 그리고 다음 받아쓰기 급수표를 정말 열심히 연습했구요. 아이들이 학교생활하다 보면 악기, 줄넘기, 받아쓰기, 단원평가 등 틀려서 속상한 상황이 정말 많은데요. 이 책은 틀리는건 괜찮다고 다독이고 틀렸지만 틀린다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이들은 틀리면 잘못한줄 알고 창피해하고 부끄러워 하는데 틀린건 잘못한게 아니고 연습하면 나아질 수 있다고 격려해주네요. 실패는 포기하는게 아니고 새로운 시작이고 반복해서 연습하면 성공하고 잘해지는 거라고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꾸 틀리고 못해서 속상해 하는 친구들에게 같이 읽고 설명해주기 아주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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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이제 초등학생시리즈 27 "틀려도괜찮아" 책을 읽어보았어요~ 제목부터 참으로 마음에드는 책이었어요!^^나도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학습동화입니다.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있어 학교생활을 살짝엿볼수있고 초등연계도서라 저학년뿐아니라 초등학교 친구들이 읽기 좋은 도서인것 같아요^^ [틀려도 괜찮아]는 1장공포의 받아쓰기시간. 2장언니의주문'뭐어때!'.3장 틀려야 맞을 수 있어! 으로 되어있답니다^^초등4학년인 큰아이 책 표지를보자마자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이라 그런지 마음에 들어하네요! 기분좋게 읽었어요!!^^주인공인 아린이는 틀리는것을 매우 힘들어합니다. 아린이가 제일싫어하는 받아쓰기시간~~ 다른친구들은 하나도 막힘없이 쓰고있는데 자기만 어려운 고민이 많은것 같았지요!! 그러다 커닝한다고 오해까지 받아서 마음의 상처만 받고 끝낸 받아쓰기시간이되었지요. 백점을맞은 희영이가 부러울따름이었지요~ 받아쓰기하니 우리큰아이 때가 생각나네요~~ 1학년2학기때부터 시작했던것같은데~~ 처음엔 집에서 엄청 열심히 연습하고가서 나름 잘 맞아오던데ㅋㅋ조금지나니 집에서 연습도안하고;; 50점 60점맞아도 쿨해지더라고요?? 아린이의친구 지훈이와 꼭 닮았네요!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우리집 막둥이 한글쓰기는 아직 조금 부족한데 받아쓰기는 어떻게하려나 걱정되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받아쓰기는 안한다고하시네요! 어차피 조금크면 받아쓰기는 다 잘하게되니 굳이 스트레스를 주면서 까지 하진않는다니 너무 다행이다 싶었어요^^; 틀렸다고 잘못은 아니니까 속상해할 필요도,창피할 필요도 없어요!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어른인 저도 틀릴때가 있으니~중요한 것은 한번 틀리고, 또 틀렸다고해서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는거지요!! 처음에는 모를 수 있지만 차츰 차츰 천천히 배우며 알아가면되니~ 우리아이도 틀렸다고 조급해하거나 속상해 하지않고 아린이 언니 처럼 '뭐 어때?'정신으로 학교생활하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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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틀려도 괜찮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필독서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글밥이 너무 작지도 많지도 않고 적당하고, 그림체까지 아이가 좋아하는 예뻐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학교 생활하며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하며 읽히고 있어요! 이번에 나온 신간은 '틀려도 괜찮아' 너무 너무 필요했던 그 이야기!! 아닌가요?
워낙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서 집에서 문제풀 때도 틀린거 그으면 엉엉 울어버리는 아이라 항상 집에서 푸는건 연습이야 틀리는게 당연한거야 라고 말해주지만, 문제풀다 틀려서 빨간 줄이 그이면 너무 속상해하더라구요 곧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도 칠 텐데 실수하거나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고민하고 상처받을 아이 마음을 생각하니 걱정이 많았는데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의 '틀려도 괜찮아'를 읽어보고 이제는 조금 변화한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초등학교 1, 2, 3학년 저학년 교과서와도 연계하여여 아이들의 생활습관과 인성교육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녹여내어 책에 담아놨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 필독서로 유명한 것 같아요!
주인공 아린이는 받아쓰기 시험도 많이 틀리고, 수업시간에 노래를 부르다 음이탈이 나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속상한 마음이 들었어요. 속상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점점 심해져 학교생활이 무서워지기까지 한 아린이. 하지만 언니가 아린이에게 ‘뭐 어때!’ 주문을 알려주고 아린이는 다시 한 번 용기를 내봅니다. 집에서 받아쓰기 연습도 열심히하고, 노래연습도 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누구나 틀리고 실수할 수 있지만, 겁내지 않고 공부하고 다시 익히면 된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됩니다.
이제 초등학교 입학한 지 한달이 갓 지났는데요 적응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대견하면서도 아직까지 유치원생활과 다른 점이 많아 힘들어하는 것도 눈에 보이더라구요 이제 곧 받아쓰기 시험도 하고 여러가지 경쟁상황에 놓일 아이가 슬슬 걱정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워낙 내성적인 아이라 앞에 나서는 것도 부끄러워하고 다른 친구들 앞에서 실수할까 걱정이 많아서, 실수하거나 틀려도 괜찮다고 말해주지만 엄마의 말로는 100% 해결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너뿐만 아니 많은 친구들이 실수를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있지만 용기를 내고 연습을 통해 극복 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북돋아 줄 수 있었어요.
읽으면서 공감하고,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책이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꼭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드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앞으로 받아쓰기도 하고 친구들 앞에 나서서 발표도 하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뭐 어때!! 틀려도 괜찮아!!' 라는 마음가짐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하였으면 좋겠다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보았어요.
#책육아 # 나도이제초등학생시리즈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리틀씨앤톡 #틀려도괜찮아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 본 리뷰는 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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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학년이 된 아이를 위한 어떤 책이 아이 학교생활 응원에 도움이 될까 잠시 고민하다가 고른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중 <틀려도 괜찮아> 너무 귀여운 그림체라 만화인가 할 정도 ㅋ
유치원 다닐 때랑 달리 아이들이 좀 더 주변을 의식하게 되면서 남과 나를 스스로도 비교하니 내가 남보다 못하는 것을 스스로 받아들이기 힘들고 도피하고 싶어지기 쉽죠 그럴 때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제목도 마음에 드는 틀려도 괜찮아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읽기에 글밥이 많으면 많다고도 볼 수 있는 책이지 싶은데 혹시 아이가 혼자 읽기 어려워한다면 같이 읽어주면 재밌어하면서 금방 완독하고 말 거에요 왜냐하면 너무너무 재미난 에피소드가 많기 때문이에요
별거 아닌 실수에도 주목받게 되면 주눅들고 움츠러들기 쉬운데 우리의 주인공 아린이가 딱 그렇거든요 받아쓰기 시험부터 헷갈려서 못 쓰고 커닝하는 것으로 오해받고 결국엔 배아파서 끝까지 다 못하고 말죠 게다가 음악시간에도 아린이의 수난은 계속되고
어깨가 축 쳐진 채 돌아온 아린이에게 공부든 뭐든 잘하는 언니가 언니의 방식으로 아린이의 속상한 마음을 다독여요 아린이가 맘 편히 얘기할 수 있도록 주면서 말이죠
언니가 말하는 "뭐 어때 정신" 이거 정말 재미나면서도 인생에 필요한 것! 이렇게 생각해야 도전할 수 있죠 누구든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잖아요 중요한 건 나는 못해, 하고 멈추는 게 아니라 용기 내어 연습하고 배워나간다면 잘할 수 있다는 걸 알아가는 것이 바로 1학년 아이들이 익혀야 할 것이 아닐까요
마지막에는 다시 공포의 받아쓰기 시간이 돌아오는데 한결 편해진 표정으로 시험보는 아린이 틀린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다시 익히고 배우면 된다는 걸 알게 된 아린이에게 못할 것은 없지 않겠어요?
메시지가 정확하면서도 에피소드 자체도 아이가 공감할 것들이라 아이가 넘넘 재밌어하면서 읽은 <틀려도 괜찮아> 학교생활 힘내길 바라는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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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초등 저학년 추천 도서 <틀려도 괜찮아>를 소개해 드릴께요 :) 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에일린이 1학년때부터 즐겨보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 나도 겪었던 이야기들이라 쉽게 몰입하고, 예쁜 그림 좋아하는 에일린은 그림이 마음에 든다고 더 좋아해요 ??
작가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누구나 틀릴 수 있으며 틀리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이를 계기로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알려주는 동화책. 주인공 아린이는 받아쓰기도 많이 틀리고 음악시간에 음이탈을 해서 부끄러워하지만 언니의 아이돌 도전, 엄마의 함박스테이크 만들기 도전을 통해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어요.
언니의 뭐 어때 주문을 통해 어떤 일도 대수롭지 않게 가볍게 도전하게 된 아린이. 어린이들이 틀리는 것은 당연하니 틀리는 것이 무서워서 아예 포기를 하거나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3학년 에일린은 아침 독서 시간에 이 책을 갖고 가서 한 챕터씩 3일동안 읽었다고. 언니가 아린이에게 격려해주고 용기를 주는 장면이 인상깊었대요. 망한 함박스테이크를 먹느라 고생한 아빠가 불쌍하다고 ㅎㅎ 틀리는 게 두려워 움츠러든 적이 많은 친구들이 꼭 읽고 힘을 냈으면 좋겠어요 ? #초등저학년도서, #초등교과연계도서 #틀려도괜찮아, #리틀씨앤톡, #나도이제초등학생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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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창작동화 추천! 틀려도 괜찮아
새 학기 들어선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네요. 3월 들어서 진단평가도 시험 보고, 초등 저학년엔 아이들 받아쓰기며 단원평가도 보곤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벌써 3월 들어서 3번의 단원평가를 봤는데요. 역시나 아이들에겐 시험이란 게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시험도 모르고 컸던 우리 아이가, 어느덧 시험의 굴레에서 하나 둘 성장하면서 저학년 창작동화 틀려도 괜찮아와 함께 해봅니다.
틀려도 괜찮아 이재은 글/튜브링 그림 | 리틀씨앤톡
초등 저학년엔 받아쓰기 시험들 보지요? 아이들 은근 걱정하는 게 받아쓰인데 책 속 주인공 아린이에겐 어떤 에피소드가 함께 할지 아이와 함께 펼쳐보았답니다.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받아쓰기! 공포 수준이지요^^ 저도 어릴 적엔 받아쓰기 본다고 하면 저녁마다 엄마랑 테스트하고, 시험 볼 때 쭈볏쭈볏했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그 기억을 고스란히 느끼며 아린이의 표정 모습도 사랑스럽더라고요.
틀리거나 테스트 자체에 부담스러울 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하기 딱 좋았답니다. 오히려 아이랑 함께 읽는 엄마도 공감이 되더라고요. 틀려도 괜찮아! 그래도 열심히 했으니 아는 만큼 맞아 뿌듯하다는 우리 아이를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았네요
책 속 독후와 함께 리틀씨앤톡안에 이렇게 독후활동으로 함께 해서 좋더라고요. 책 속의 이야기와 비추어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실패는 또 다른 시작! 오늘도 학교에서 수학 단원 평가를 봐왔는데 점수에 연연한 저의 모습과는 다르게 실패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이상적이지 않을까 한답니다. 책을 통해 아이의 생각과, 행동도 커가리라 생각하면서 틀려도 괜찮아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