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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귀기 어렵지 않아요. "친구하기 딱 좋은 나이"는 나이를 뛰어넘은 친구사이를 볼 수 있는 도서예요. 할머니하고 친구가 되는 주인공 하랑이를 볼 수 있는데요. 하랑이와 할머니가 어찌나 재밌게 노는지, 할머니하고 놀거리가 이렇게나 많은 걸 알고 깜짝이야! 우리 아이들은 읽어보고 방학에 할머니댁 가면 할머니와 이렇게 놀아야지 하면서 할머니와 놀 계획을 세우더라구요. 아이들이 읽기 좋게 글씨도 큼직막하고 얇아서 들고 다니기도 좋아요. 행복한 책읽기 시작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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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에서는 초등학교 2학년인 하랑이와 푸른 빌라에 사는 60대 할머니 황선자와의 특별한 우정을 그리고 있다. 하랑이는 평소 '숲 지킴이'로 활동할 만큼 환경에 관심이 많아 그만큼 아는 것도 많다. 하지만 그렇기에 친구들로부터는 '잘난척쟁이'라 불리며 친한 친구 하나 없는 상태이다. 그러던 중, 햄스터 아미를 이동장에 넣고 다니다 도토리를 줍는 할머니 선자를 만나게 되고, 동물들의 먹이를 가져가면 안 된다는 말에 선자는 저도 모르게 본심이 나와버린다. ["심심해서 그랬다!" "어른들도 심심해요?"] 그간 자신이 만나온 솔직하지 못한 어른들과는 다른 선자의 모습에 하랑이는 흥미를 느끼고, 선자 또한 마찬가지. 선자는 돌보던 고양이를 떠나보낸 후 상심에 빠져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선자는 하랑이에게 '친구 하자'는 깜짝 제안을 하고, 그렇게 둘은 가까워진다. 그러던 중, 하랑이의 햄스터 아미가 사라지고 평소 하랑이를 못마땅해 했던 재호는 하랑이에게 할머니가 햄스터를 길고양이 먹이로 주었을 거라 한다. 아닌 걸 알면서도 마음이 흔들린 하랑이는 이후에 선자가 아미를 찾아주었음에도 쌀쌀맞게 대한다. 선자의 진심을 알게 된 하랑이는 감사의 표시로 천연 비료를 만들어 선자에게 전달하고, 언제든 심심하면 연락하라며 편지를 남긴다.? ? ??리뷰 ??나이를 초월한 우정 이야기??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라는 제목은 다른 말로 하자면 '(언제든)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얼핏 보기엔 그저 할머니와 손자로만 보일 둘이지만, 결국 둘은 진정한 우정을 나누게 된다. 작가의 말에서도 나오지만, 마음을 활짝 열면 나이에 상관없이 진정한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믿음. 이런 믿음이 있다면 아이들에게도 세상은 더 따뜻하고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친구가 많지 않은 우리 첫째가 꼭 읽어보았으면 한다. 어른이 읽어도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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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 대마왕 9세 하랑이와 마귀할멈 68세 황선자 할머니의 어쩌다 친구 되기 대작전!!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 입니다!!
또래보다 성숙한 하랑이와 권위를 내세우지 않는 황선자 할머니. 자신을 이해해 주고 알아주는 친구에게 마음을 열게되는 두 사람인데요. 세대차이 때문에 갈등하는 것 보다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며 함께하는 삶이 더욱 소중하지 않을까요?
인기를 위해 만든 많은 사람들 속에서 고독한 것 보다 적은 수라도 진정한 친구와 우정을 나누는 것이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배우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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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기딱좋은나이 #개암나무
제목을 읽었을 때부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 노래를 흥얼 거렸던 우리 !
연두초등학교 2학년3반 9살 하랑이와 6학년8반 황선자 할머니가 나이를 뛰어넘어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며 친구가 되어 가는 이야기이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책 읽는 내내 할 이야기가 많았다.
친구는 꼭 나이가 같아야만 될 수 있는 게 아니다. 어른도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친구라는 걸 같이 배울 수 있는 책 !
#개암나무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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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내일 나랑 놀래?” [친구하기 딱 좋은 나이] 잘난 척 대 마왕 하랑이는 친구가 없다 대신에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숲 지킴이 활동을 하고 반려동물인 햄스터와 시간 보내기를 더 좋아한다 하랑이가 동네 숲을 지키는 어느 날 수상한 할머니가 하랑이 눈에 띄었다 “숲에서 동물들의 먹이를 훔치면 안 돼요!” 하랑이는 도토리를 동물들에게 돌려주라고 한다 사실 할머니는 얼마 전 키우던 고양이 ‘나비’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마음이 쓸쓸했는데 산속을 걸으며 단풍 구경도 하고 떨어진 밤과 도토리를 주우며 잠시나마 나비를 잊을 수 있었다 하랑이의 바른소리에 할머니는 기분이 상했지만 하랑이가 싫지는 않았다 쓸쓸한 마음으로 친구도 없이 지내는 할머니를 도와주고 싶은 하랑이 “내일 나랑 놀래?” “푸른빌라 나동 502호” 할머니는 함께 놀고 싶어 하랑이를 초대하였다 갈까말까 망설이다 할머니 집에 들어선 하랑이 할머니 집에서 부침개도 먹고 색종이 접기 실뜨기 공기놀이 딱지치기를 하고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 한참을 이야기 하다 아미 생각이 나서 들여다보니 그만 아미가 사라져 버린게 아닌가 과연 하랑이는 햄스터 아미를 찾을 수 있을까? ☆ ☆ ☆ ☆ ☆ ☆ ☆ ☆ ☆ ☆ ☆ ☆ ☆ ☆ ☆ ☆ ☆ ☆ 나이 차이가 많이 나도 친구처럼 지낼 수 있을까? 마음이 통하면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 할 수 있는데 할머니와 하랑이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나누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간다 친구의 수가 많고 적고는 중요하지 않다 물론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으면 좋겠지만 진짜 친구 한 두명만 있어도 좋을 수 있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누군가를 만난다면 마음을 활짝 열고 친구를 소중하게 대해 줘야 할 것이다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알려주고 읽을수록 마음 따뜻해지는 책,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도서협찬 #협찬도서 #책육아 #이벤트인증 #서평단후기 #저학년도서 #북스타그램 #진정한친구 #어린이동화 #아동책추천 #개암나무출판사 #개암나무서평단14기 #친구하기딱좋은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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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어린이와 68세 할머니의 우정을 담은 동화책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과 어린이와 할머니가 함께 웃고 있는 표지가 책 내용을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개암나무서평단 활동을 하며 받게 된 책이에요.
차례에 나온 소제목을 보면서 책 내용을 예측하고 책 읽기에 들어가면 좋아요.
연두초 2학년 3반 백하랑 / 푸른빌라 6학년 8반 황선자
아이들은 이 제목에 호기심을 가졌어요. 푸른빌라 6학년 8반이 어떤 의미일지 물어보면서 등장인물과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어요.
나이는 서로 다르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들이 별로 없다는 공통점을 지닌 하랑이와 할머니가 만나 서로를 알아가면서 친해지는 과정을 그린 동화였어요.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친구를 대하는 법 등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어서 좋았어요. 나이를 뛰어넘어 친구가 되는 과정이 감동적이었답니다.
학교에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통하는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를 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자세한 리뷰는 : https://blog.naver.com/gabae_t/223165575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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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무엇일까?
어렸을 때는 친구란 동갑내기만 해당된다고 생각했었다.
연두 초등학교 2학년 3반 백하랑 어린이는 평소 책 읽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환경에도 관심이 무척 많은 아이다.
동네 숲 지키미를 하던 도중 하랑이는 도토리와 밤을 줍고 계신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2학년 3반 하랑이와 6학년 8반 선자 할머니.
물론 우여곡절도 있기 마련이다. 그래도 친구 좋다는 게 무엇인가?
개암나무 저학년 책이 좋아 시리즈 『친구하기 딱 좋은 나이』
#개암나무 #친구하기딱좋은나이 #우정 #친구 #도서지원 #초등저학년동화 #초등동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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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기 딱 좋은 나이> 개암나무 저학년 책이 좋아 시리지 8번째 <친구하기 딱 좋은 나이>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좋도록 글씨체도 크고, 그림도 큼직큼직하니 좋더라구요!! 저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연두초등학교 2학년 3반 백하랑군과!! 푸른빌라 6학년 8반 (68세) 황선자 할머니과의 세대간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진정한 우정을 나눌 때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요!!
또래 친구가 별로 없는 하랑이와 너무나 심심해서?ㅋ 도토리를 줍는 할머니!!와의 만남은 서로를 위로하고 마음을 나누게 되는데요!!
할머니댁에서 함께 밥도 맛있게 먹고, 달고나도 해 먹고, 추억의 놀이! 실뜨기 / 공기놀이 / 딱지치기를 하며 놀면서 우정을 차곡차곡 쌓습니다!!
하랑이의 또 다른 친구 햄스터가 사라지면서 할머니와 오해도 있었지만 할머니께서 햄스터를 찾아주시면서 오해는 사라지고 우정은 더 돈독해 집니다.
하랑이와 할머니의 친구되기 대작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개암나무 #친구하기딱좋은나이 #저학년추천도서 #창작동화 #친구 #우정 #세대간의우정 #진정한우정 #친구를대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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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척 대마왕 9세 하랑이와 마귀할멈 68세 황선자 할머니의 어쩌다 친구 되기 대작전! 《친구하기 딱 좋은 나이》 아이든 어른이든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쉬운일이아니다. 그런 어려운 관계를 맺음속에서 아이들은 학교를 다닌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한달여 시간이 지났을 무렵 아이에게 "친한 친구 있어?" 하고 물어본적이 있다. 아이는 "아직 얼마되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시간이 더 지나봐야 친한지 아닌지 알 수 있을꺼 같아요." 라고 이야기를 했다. 아이에게 친한친구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으면서도 시간이 걸리는 것이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아이도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 속의 하랑이처럼 친구가 별로 없을꺼라는 생각을 하면서, 친구가 많지 않은 하랑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엿볼 수 있었다. 자신이 아는 것에 대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하랑이는 자신의 이야기를 재미없어 하는 친구들에게 외면당한다. 그래서 하랑이는 친구가 별로 없다. 하랑이는 친구와 노는 대신 반려동물인 햄스터에게 '아미'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숲지킴이 활동을 하고 책을 읽으며 아미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긴다. 그런 하랑이가 숲지킴이 활동 중에 숲속에서 숲속 동물들의 겨울 식량이 될 도토리와 밤을 줍는 수상한 할머니를 발견한다. 그리고 할머니에게 항의까지 하기에 이른다. 여느 어르신들이었으면 혼을 냈을텐데 황선자 할머니는 하랑이의 말에 수긍하고 주운 도토리와 밤을 놓아둔다. 그리고는 하랑이에게 친구하자는 제안을 한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친구라니. 하랑이는 친구하자는 어른의 제안에 당황스러웠지만 할머니댁에 놀러가게 된다. 하랑이와 황선자 할머니는 서로 마음을 터놓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친구하기 딱 좋은 나이를 읽으면서 친구가 되는 것에는 어떤 제약도 없다는 것이 느껴졌다. 좋아하는 관심사만 있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것이다. 내게도 그런 책친구들(언니들)이 있어서 너무 좋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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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