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성별 논쟁이 흥미롭거나 의아했던 시민이라면, 내가 살기 힘든 원인이 특정 계층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청년이라면, 특정 계층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시민이라면, 2021~2023까지의 백래시의 기억이 막연한 분노의 감정으로 남은 앞으로가 막막한 페미니스트라면 추천한다. 제목 그대로 미래에 부치는 편지 형식으로 쓰였다. 꺾이지 않는 펜대로 쓰인 편지가
뜨거운 성별 논쟁이 흥미롭거나 의아했던 시민이라면, 내가 살기 힘든 원인이 특정 계층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청년이라면, 특정 계층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시민이라면, 2021~2023까지의 백래시의 기억이 막연한 분노의 감정으로 남은 앞으로가 막막한 페미니스트라면 추천한다. 제목 그대로 미래에 부치는 편지 형식으로 쓰였다. 꺾이지 않는 펜대로 쓰인 편지가 동굴 속의 여성들과 미래 동굴 밖 여성들에게 닿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