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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 길었던 국선아쓰레기 해치우기!! 진짜 이춘형 징글징글한 놈이었다. 해원이가 자기 손으로 해치워서 속시원함ㅋㅋ 근데 새삼 강효준도 참 판소주인공 같아요. 불리한 국면에서 승계싸움 이기기 ㅋㅋ 그래도 강효준네 할아버지들이 강효준 눈독 들이는거 이해됨 이만치하는 놈이 없다. 그리고 티케 얘기.. 과거의미래? 얘기는 늘 짠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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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제 점점 정리되어가고있다는 느낌이드네용 맨처음에 16권이라서 언제 다 읽냐했는데 한번 읽기시작하니 완전 순삭 ㅠ 그냥 적당히 가볍게 볼수있어서 더 좋은거같아용 해원이가 진짜 잘됐으면 ㅠ 암튼 이번권도 재밋게 잘봤어용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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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이 아이돌 정해원만큼 프로듀서 정해원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느껴져서 아이돌 모먼트를 더 보고싶어하는 사람들한테는 아쉬운 부분이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됨.. 그리고 사생이나 까빠같은 멀쩡하지 않은 캐릭터들이 꽤 입체적이라 괴로움.. 하지만 글이 너무 재밌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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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14권 리뷰입니다. 해원은 VCM 이춘형이 같은 팀 멤버들의 안위를 두고 협박하는 것에 그를 VCM에서 완전히 몰아내고자 하고 그의 의도대로 이루어집니다. 클라우스 계약도 잘 이루어졌고 퍼라는 승승장구합니다. |
| 겅효준 대표가 음주랑 해장을 동시에 하는 게 참 신박합니다. 클라루스와 계약하면서 회사가 정말 마구마구 커지고 있습니다. 멤버 전원 재계약이라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느껴집니다. 이번편에서는 신지운이 티케소속사에 있는 게 문제가 되는군요. 해원이가 이춘형과 난리가 났을 때 효석이가 하는 말이 웃기네요. 착하고 다정한 주원이의 영화는 화이팅입니다. 다시 과거의 미래를 확인하러 가면서 끝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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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KW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14권을 직접 구매해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새삼 해본다. 육각형 아이돌이라는 말도 있고 뭐든 잘하는 아이돌이 실패할 확률도 낮겠지만 해원이를 보고 있으면 열정이 최고인 것 같다. 그렇게나 무대를 무서워했으면서도 무대에 다시 서고 싶었기에 그걸 극복해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