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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끝에 다가가는게 너무 아쉬워서 아껴읽는 중.. 해원이 진짜 애가 겁이 없어 진짜 위험한 일 자처해서 들어가는거 제정신이니 아휴... 물론 결과적으로 끄나풀도 하나 잡아서 브엠 소소한 엿도 주고 휴식도 했지만... 그럴일 없는게 제일 낫죠ㅠ 그리고 클라루스 서사도 참 찡해져요 난 아이돌 판 적도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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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읽으면서도 점점 후반부에 가까워 진다는 느낌이 드는 권이네요 해원이가 조금 안쓰럽기도 하고 ㅠ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가 언제쯤 나올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 시스템이 그렇게 자주 등장하는건 아니라서 그런가 가끔 존재를 까먹기는하네요 ㅋㅋ 아무튼 재밌어요 |
| 시스템의 존재를 까먹고 있다가ㅋㅋ 등장해서 아 맞다 시스템 있었지 해원이는 얘를 스템이라고 부르네 언제 친근해졌대 이러면서 읽었네요ㅋㅋ 그러고보니 시스템 떡밥이 언제 풀릴지 궁금하네요 이 동네 시스템은 어쩌다가 생기게 됐나.. 그보다 과거의 기억을 보는게 해원이 멘탈에 좋은거 같지는 않은데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도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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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12권 리뷰입니다. 폴 존스와 협업한 음원은 좋은 성적을 냅니다. VMC 이춘형 이사는 강효준을 몰아내려 하고, 클라루스는 해체 위기에 빠집니다. 메인 아이돌이 아닌데도 클라루스에게도 그동안 정이 들었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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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12권 리뷰입니다. 폴 존스와 협업한 음원은 좋은 성적을 냅니다. VMC 이춘형 이사는 강효준을 몰아내려 하고, 클라루스는 해체 위기에 빠집니다. 메인 아이돌이 아닌데도 클라루스에게도 그동안 정이 들었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
| 정해원이 시스템의 도움으로 과거라고 해야하나 아이돌을 하지 않았을 때의 일 과거의 미래를 보게 되는데 나올 때마다 조금 슬프고 안타깝네요. 다정한 안주원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강효준은 오히려 더 성공한 것 같아 이또한 신기합니다. 우리팀의 건강을 책임지는 한효석은 존댓말만 하지 사실 전혀 형을 공경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웃겼습니다. 이번편에서 해원이가 또 크게 다칠 뻔합니다. 나쁜 사람들이네요. 이번편도 잘 봤습니다. |
| 본편이 16권이니 남은 이야기는 1/4인데 여전히 사건사고가 많다. 퍼스트라이트는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고 해원이도 자존감을 슬슬 찾아가는 중이다. 아이돌과 팬덤의 관계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때 서로에게 큰 시너지를 낳는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