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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이 미국 가서도 인싸인거 대단ㅋㅋㅋ 하 해원이랑 주원이 미국 가서 잘나가는 느낌 넘 좋아요. 중간중간 나오는 성적충 캐릭터 웃김ㅋㅋ 그리고 최윤솔... 솔직히 해원이한테 열등감 가져서 짜증나게 했지만 또 얘도 나름의 피해자+브엠에 한방 먹인거땜에 또 참 짠하긴 합니다 하이웨이 가사는 또 너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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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보면서 점점 해원이한테 과몰입중 ㅠ 해원이가 계속 계속 잘됐으면 좋겠어용 미국진출도 잘하구 프로듀싱도 계속하고 진짜 바쁘게 사네용 대단쓰 ㅋㅋ체력이 진짜 대단한것같아요 어뜨케 버티지..ㅋㅋ암튼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당 잘봤어용 |
| 해원이는 대체 몸이 몇 개니!! 본업도 다 챙기는데 주변 사람들도 챙기고 또 그 와중에 외부 프로듀싱도 많이 하고!! 해원이 몸 10개로도 부족할거같은데 어떻게 살고있는거냐.. 심지어 콘서트 체력도 길렀어... 그리고 강효준+정해원+스파이 조합이 너무 재밌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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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11권 리뷰입니다. 해원은 미국에서 인맥이 더 넓어지게 되고 새 음반도 백만이 넘는 초동을 기록하게 됩니다. 바로 그 날 최윤솔이 자살기도를 했다는 기사가 뜨고 해원의 멘탈이 흔들리지만 잘 이겨냅니다. 최윤솔도 바닥을 한번 찍고 다시 잘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
| 황새벽과 민지호가 같이 있을 때 귀엽고 웃기네요. 해맑게 새부기를 끌고가는 민지호의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집니다. 소속사 대표에게 피도 눈물도 없으라며 갈구는 해원이는 진심인 것 같습니다. 이쪽도 같이 있으면 웃깁니다. 이번편은 클라루스의 재계약이 태풍의 눈이네요. 이부분이 은근 조마조마 간질간질 재미있습니다. 이번편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절실돌은 퍼스트라이트라는 아이돌 그룹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선배 그룹들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다른 회사지만 해원이 어릴 때부터 팬이었던 그룹과 우여곡절끝에 같은 회사 선배가 되어버린 그룹 등 최고 정점을 지난 아이돌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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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11권 리뷰입니다. 미국 진출, 클라루스 재계약 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퍼라는 해원이 덕분에 승승장구하면서 잘 올라가고 있고 옆에 강대표도 있어서 든든하네요~ 비록 메인 빌런이 아직 살아(?)있지만 멍청해서 그다지 걱정은 안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