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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없고 인성 바른 탑급 선배 남돌이 두 그룹이나 있는게 ㄹㅇ 판타지... 근데 역시 전 퍼라 애들이 으쌰으쌰하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물론 송다온이랑 협업하는 것도 해원이의 천재 모먼트 보여서 재밌기는 한데 ㅋㅋ 확실히 해원이가 작곡으로서의 성공보단 아이돌로서의 성공에 기뻐하는게 잘 보여서인듯.. 근데 에카랑 서로 안맞아도 리스펙하는거나, 폴존스랑 그저 음악적으로 맞을거 같아서 협업하는거나 둘 다 뭔가 음악러브인간들이란 느낌이라 좋아보임.. 주원이 영화는 정말... 주원이도 은근 아픈 손가락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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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0권까지 읽게 되었습니당 솔직히 별 기대없이 본 소설이었는데 엄청 흡입력있고 막 미치겟고 그런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소한재미가 있고 보는 재미가 있는 소설인것같아용 아이돌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봐도 좋을것같은..? 잘봤습니당 |
| 해원이 볼수록 사람좋아 강아지인거 같음ㅋㅋ 사람만 보면 좋아서 꼬리 붕붕 돌리면서 치대는 강아지ㅋㅋㅋ 사람한테 그렇게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사람을 아직도 그렇게 좋아하는게 너무 대단한거 같음ㅠㅜ 이제 다음 빌보드는 프로듀서 말고 퍼라라는 이름 달고 진출하자 해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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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10권 리뷰입니다. 퍼스트라이트 신곡도 좋은 반응을 얻고, 해원은 클라루스의 정다온에게 곡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결과는 빌보드 핫백 상위권 진입! 뒤이어 미국의 핫한 신인가수로부터 연락이 와 콜라보를 진행하게 되구요. 다음권에 계속. |
| 해원이가 멤버들은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도망치는 애들이라고 하는 게 웃깁니다. 내성적인 그룹이라는 특징이 명확하네요. 이번편에서 큰 줄기는 클라루스 송다온과의 싱글 작곡 프로듀싱이네요. 해원이 일중독인데 행복해보입니다. 안주원이 신지운한테 눈사람 만들어주는 게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안주원이 위기를 벗어나서 다행입니다. 착한애한테 무슨 짓을... 이제 해원이는 해외로 뻣어나갑니다. 잘 봤습니다. |
| 이렇게 사람 좋아하는 해원이가 인상 쎄하다며 욕 먹은 거 생각하면 아직도 열불이 난다. 미래를 알지 못했더라도, 스템이가 없었더라도 해원이는 어떻게든 성공했을거다. 아이돌로 성공하긴 어려웠겠지만. 근데 해원이 가장 원하는 건 아이돌이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