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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사건이 터졌지만 그와 동시에 본격적인 공격도 같이 시작하는 9권입니다. 진짜로 절반 넘어서부터네요. 사실 연예인 덕질을 안해봐서 사생을 잘 모르는데 이 책에 나온것도 새발의 피겠죠.. 진짜 병든 인간들.. 그래도 이 건수를 잡아서 본격적으로 vmc를 팰 수 있게 된 거는 전화위복이다 싶어요. 강효준도 참 어째보면 판소 주인공 재질이에요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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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9권을 보다가 짜증났어여ㅠㅠㅠ 뭔놈의 사생이 나와가지고..어휴 소설보다가 열뻗쳐가지고ㅠㅠ 사생들은 진짜 사회악이네요.. 그래도 소설답게? 소속사에서 잘 대처해줘서 다행이랄까..ㅎ 아무튼 이번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당 |
| 칼날테러 진심 미친거 아님?? 사생놈들 다 디졌으면! 그나마 보이드랑 강효준이 아티스트 보호에 진심이라 다행이지 소속사 못 나왔으면 애들 걍 다들 멘탈 회복도 못 했을거같은데... 사생 블리처리와 악성댓글들과 루머 퍼트리는 놈들 빠른 고소 때리는 모습 넘 좋다.. 덕분에 해원이가 덜 힘들어하면서 즐겁게 본업함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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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9권 리뷰입니다. 팬미팅에 숨어든 사생의 테러로 해원은 부상을 입게 됩니다. 하는 짓이 아주 악랄해서 읽다가 소름돋았어요.. 사생을 들여보내준게 VMC라는걸 알게 되고 강효준과 해원은 대응을 하려 합니다. 스파이님 활약이 너무 돋보여서 사람들이 어이없어하는 부분들이 나올때마다 웃겼어요ㅋㅋㅋㅋㅋㅋ |
| 이번편에서는 사생팬이 범죄를 저지릅니다. 정말 끔찍하네요. 범죄 저지르고 뻔뻔하기까지 하네요. 해원이는 잠시 휴식중인데 정말 다사다난한 연예계 생활입니다. 중간중간에 해원이 친구 생긴 걸 축하하고 놀리는 게 웃겼습니다. 가상의 친구라고 여겼다는데서 다른 애들도 다 알고 있었구나 싶네요. 주변에 좋은 사람들도 많아서 해원이를 잘 지지해줘서 다행입니다. |
| 현실이 반영된 아이돌물이라서 사생팬도 등장한다. 요즘은 법적대응을 철저하게 하는데도 뉴스에 종종 나오던데 소설 속 해원에게 붙은 인간도 악질이라서 큰일날뻔 했다. 한편으로 해원의 능력이 알려지면서 점점더 유명해지는 모습을 보는게 기분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