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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악플들의 여파로 해원이 멘탈이..ㅠ 근데 또 영국 가서 노을이 보고 힐링하고 오는거 괜히 보는 저도 같이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강효준이 해원이 재능에 진심이 돼서 이쪽이랑 연결되니까 다행.. 퍼라 애들끼리도 꼭 다같이 퍼라하자도 하는것도 좋고ㅠ 주원이는 약간 자낮이라 맘 아프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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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물 재밌어서 잘 보는편이라서 이게 고증이라던가 그런게 잘 되어있다고는 볼수없긴하지만 그래도 가볍게 술술 잘 읽히는편이라서 더 잘 읽을수있었던것같아요 주인공인 해원이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게되는 ㅠㅠㅠ 잘봤습니당 |
| 효준이형이라는 좋은(?) 어른 만나서 다행이다.. 물론 처음에는 등골 빼먹으려고 접근했다만 음악에 진심인 사람이라 결론적으로는 좋은 인맥이 되어준.. 양이형이형이형도 그렇고 주변에 좋은 형들 많아서 거기서 안정감을 느끼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이라는 단어가 여기서 나왔구나 해원아 넌 존재 자체로 이미 완벽한 아이돌이다 |
| KW북스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7권 리뷰입니다. 원래도 아이돌물 좋아하긴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이틀만에 7권까지 주파했네요. 해원이는 이제 애틋한 내새꾸가 되어버렸구요 차애는 하마같이 음식을 퍼먹지만 일처리도 똑부러지게 잘하는 강효준 A&R 팀장입니다 ㅋㅋㅋㅋㅋㅋ |
| 이번편에서 해원이가 좀 쉬게 되네요. 영국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해원이를 보니 그동안 너무 달려와서 휴식이 필요하긴 했던 것 같습니다. 돌아와서 눈물의 재회...퍼스트라이트 애들이 참 착합니다. 효식이의 운동사랑은 진심이군요. 그리고 밝혀진 강효준의 재력이 부럽습니다. 음식을 훌훌 마시는 분의 음악 사랑도 진짜인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중간에 제목이 언급되네요. 그런 뜻이었군요. |
| 정해원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강효준이다. 재벌 3세면서 별명은 하마인 프로듀서인데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해원이 괴롭히는 놈인 줄 알았다가 점점 매력적인 인물로 변해간다. 나이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로맨스소설 서브남으로 딱이다. (남주보다는 남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