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최윤솔 이 새친구자식!!! 물론 다른 퍼라 애들이 만든 단톡도 이게 해원이에게 기분이 좋지는 않을거 알았겠지만 어쨌든 기본적으로 사실살 아픈사람 상황공유같은거니까요. 그리고 그걸 나쁘게 전달한건 최윤솔 이 새친구때문이고. 하여간 열폭종자... 그 와중에 현실에서도 지나간 파리올림픽 나오니 기분이 오묘 ㅋㅋ |
|
드디어 6권까지 왔네요 앞으로 10권을 더 읽어야하긴 하지만 ㅋㅋ 근데 아이돌물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곡을 잘쓰더라구용..ㅎㅎ 뭔가 아이돌물 필수인가 싶기도 하공 ? 아무튼 나름 재밌는부분들도 있고 해서 잘 읽었습니당 다음권도 얼른 읽고싶어용 |
| 하 해원아 정해원!!! 인간캣잎도 아니고 왜 이렇게 주변에 사람이 꼬이는거야ㅋㅋ 좋은 사람도 많이 꼬이고 이상한 사람도 많이 꼬이고ㅋㅋㅋ 단톡방 알게 되고 이렇게 금방 이야기가 끝나는게 서술트릭 같아서 좀 걱정되는데 알아서 잘 해결하겠지... 근데 햇살이들이랑 카일룸 팬들이랑 정해원 캐해 다른거 개웃김ㅋㅋㅋ |
| 이번편에는 해원이의 작곡가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이 부각됩니다. 스스로 곡을 쓰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세계일까요. 9시 뉴스 진출을 좀 이상한 걸로 하지만 어쨌든 해원이의 일은 잘 풀립니다. 음악의 3요소가 선율 리듬 하모니인가요. 음악에 무지한 터라 새로운 걸 배워갑니다. 신지운이 빡친 표정 짓게 하는 방법이 웃겼습니다. 그 외에도 재미있능 포인트가 곳곳에 있고 마치 폭탄 같았던 위기가 이제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카일룸 애들이 도넛 먹는 것도 귀여웠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우울한 앞부분이 거의 지나가고 해원과 퍼스트라이트가 슬슬 도약하기 시작한다. 해원이 워낙 자존감이 낮아서 땅굴을 많이 파긴 하는데 작곡에서 대활약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시작하면서부터 덜 답답하다. 퍼라 아이들 이름 외우기도 힘들었는데 선배 아이돌가지 나오니 대충 누군가 보다 하며 보고 있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