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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해원이가 들이받으려는거 준비중이네요. 쓰레기같은 윗대가리들도 슬슬 등장하고... 그리고 이제 강효준이 본격 나옵니다. 첫 등장부터 먹방 찍는ㅋㅋ 빅블루한테도 박희영한테도 곡 주고 잘되고 타팬덤들이 도와주는거 보면 찡해요. |
|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5권을 구매한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5권에서는 멤버들 자컨이 아닌 방송사 예능에 출연하는 퍼스트라이트를 볼 수 있습니다. 낯가려서 어쩌나 했는데 그래도 멤버들 각자 캐릭터가 확실해서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카일룸 프로듀서가 된 해원이의 정식 프로듀서 모먼트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았습니다. 일 잘하는 캐릭터 완전 취향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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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물 너무 재밌다!!ㅠㅠㅠ 해원이가 불쌍하고 흑흑 얼른 더더더더 잘됐으면 좋겠고 막 그러네용.. 이게 16권까지 있는데 아직 5권밖에 안읽었다는게 소름 ㅠ 남은 내용들중에 해원이가 힘들거나 그런부분이 없었으면 좋겠네용 ㅠㅠㅠ |
| 5권을 사면서 애들 이제 라이징 궤도에 오른거같은데 16권까지 있네.. 중간에 늘어지는 부분이 있나?의심한게 나일리가... 사건사고 너무 껴요... 해원이 행복길만 걸어... 아니 바이럴 업체 껴서 댓글부대 쓰는건 선 넘은거 아님?? 애가 악플때문에 사람구실 못한것도 다 아는 놈이... 하 진심 권선징악돼라.. 그리고 스파이는 왤케 유용한거임ㅋㅋㅋ 유출범이었을땐 빡쳤는데 유용한 스파이되니까 이제 웃김ㅋㅋ |
| 음식을 마시는 강효준 팀장이 나옵니다. 재미있는 사람이네요. 나중에 뭐가 될 거냐는 해원이의 물음에 대한 답이 웃깁니다. 해원이의 커리어는 순풍중입니다. 작곡가로서도 아이돌로서도요. 아이돌은 정말 하고 싶은 사람이 해야 하는 직업 같습니다. 그리고 해원이 시스템 없으면 과로사할 것 같은데요... 마지막 카일룸의 등장으로 이권은 끝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현판은 안봐서 몰랐는데 10권 이상이 기본인가 보다. 절실돌은 열여덟권이니 그리 길지 않은건가. 데못죽은 연재처에서 편당으로 소장중이라 별생각없었는데 절실돌을 책으로 사려고 보니 언제 다 사나 싶다. 예스24의 장르소설 헤택이 줄어서 한달에 한두권씩 사다보니 시간이 더 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