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리뷰입니다. 해원은 오랜 팬이었던 빅블루 선배 이준희로부터 곡 의뢰를 받고 그들에게 딱 맞는 노래를 만듭니다. 그러나 예상치못한 음원유출 사건이 벌어지고 범인을 찾게 됩니다. 그 범인은 이후로 오래오래 써먹을 스파이로 활용될 예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전편의 더라이징의 여파로 인해 본격적으로 vmc쪽으로 견제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이거땜에 해원이가 상처받은거 안쓰럽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도 얻기도 해서 그나마 다행.. 그리고 해원이가 빅블루 넘 좋아라하는거 귀여워요 ㅋㅋ 빅블루 진짜 뭔가 젠틀한 선배님 느낌... 현실에선 병크없는 오래된 남돌이라니 유니콘급 존재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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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04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이 야구물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이돌 친구들이 야구예능을 하고 있네요 야구를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야구란 무엇이기에..... 팬들을 미치게 만드는 것인가 |
| 동울 작가님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4권에서도 해원이의 불안정함은 기본적으로 계속 이어지지만 팬들 보라고 글도 올리고, 팬들에게 말하는 걸 예전보다 덜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어린 나이에 거센 비난을 받았던 해원이가 조금씩 극복해나가는 게 너무 기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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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이상한 사람이 나와서 그 부분이 조금 짜증나긴하지만 그래도 나름 잘 넘어가서 괜찮았습니당 주인공이 작곡하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그 부분이 재밌는거 같아용 아이돌물은 역시 이런맛에 보는거라서 ㅎ... 아무튼 다음권도 사서 읽을것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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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또 배신자..에 재계약에.. 위기가 있는듯 하지만 의외로 크게 터지진 않고 수습되고 넘어가네요 근데 주인공 상태창 있는데 잘 안쓰는거는 좀 아쉬워요 진짜 거의 안나오는듯 ㅜㅜ 룰렛 뽑아도 효과도 잘 모르겠구…; 콘서트 내용은 좀 지루..해가지고 흐린눈으로 보긴 했는데 그 이후에 화보찍고 야구예능 찍고 그리고 무엇보다 작곡하는 내용이 역시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보면서 정말 저 곡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홀린듯 유튜브 킴.. 근데 소설 속에만 있는 노래임... 아쉽 블루?그..아이돌곡 작곡하는거랑 황새벽 솔로곡 작곡하는내용! 재밌었어요 |
| 해원이가 그래도 이제 스스로 상담도 받으려고 하고ㅜㅜ 조금씩 본인을 바라보고 적응하려는거 같아서 좋으면서도 마음 아픔ㅜㅜ 아직도 국혐이라고 부르는것들은 걍 정병들이니까 신경 쓰지 말고 이쁜 말 해주는 햇살이들만 보면서 무럭무럭 자라나거라 해원아!! 빅블루 노래 안봐도 성공할거같으니까 그거 잘 되고 해원이 작곡 숟가락만 얻는거라고 욕하는 정병들도 사라졌으면ㅎ |
| 이 권에서는 회사 내 배신자가 나옵니다. 배신자는 나중에... 퍼스트라이트 멤버들의 내향성은 여전합니다. TV나 인터넷에서 믿을 건 날씨 하나 정도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해원이가 프로듀서로 점점 잘 나가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돌은 할 일이 많아요. 고생입니다. 멤버들 사이가 변함없이 끈끈한 건 보기 좋습니다. 슬슬 나쁜놈들이 업보를 돌려받는군요. 잘 봤습니다. |
| 데못죽이 내가 읽은 첫 아이돌물 소설이라서 절실돌과 비교를 많이 하게 되는데 제일 큰 차이점이 바로 시스템이다. 데못죽의 시스템은 최고 빌런이었는데 절실돌의 스템이는 너무 착하다. 시스템같은 인외존재가 없어도 아이들이 부당한 차별없이 자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 게 어른의 몫일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