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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시간 30분을 정해놓고 읽지만 이책 같은 경우 모험 이야기이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읽어내려가다보니 30분이상을 스스로 읽더라구요. 이번 이야기는 바닷속 탐험가 이야기로 위고, 미아 그리고 페플룸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안내에 따라 페이지 이동하면서 순조롭게 모험을 이어 나가는거라 정확하게 해야 문제를 풀어나갈수 있어요. 위고와 미아는 존스 교수 유명한 탐험가로 푸터 편지를 받으면서 미스터리 지역을 탐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페리쿨룸 괴짝엧담긴 4개의 소라 껍데기를 고르면서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다양한 바닷속 동물들이 나와 더욱 신비로운거 같아요. 하늘색 소라껍데비를 선택하면서 22쪽으로 지중해로 거 실라스를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22쪽에서는 실라스와 함께 홍합이 담긴 양동이 세개의 무게를 저울을 통해 비교해보고 위고 미아를 따라 이동해 보았습니다. 페플룸이 가장 좋아하는 바다생물은 ? 그리고 페풀룸은 미아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늘 듣고 그사이 위고는 덩굴꽃을 찾았는데요 꽃의 모양과 색깔을 잘메모래두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쥐가오리 개수를 알아보고 덩굴꽃의 모양을 종이에 옮겨 그려봅니다. 상어는 공구모양 에 따라 이름 짓는데요 문제를 풀고 배다리 가장자리 덩굴꽃 모양과 색깔도 기억해 봅니다. 호아니는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섬들을 위고, 미아, 페플룸에게 구경 시겨줄수 있어 기뻣고 섬들은 아름 다웠지만 안타깝게도 변덕스러운 날히 영향을 밪인이상 현사이 일어나게됩니다, 페플룸을 따라 탐색을 이어가는데요 이제 태평양 섬 어해을 마치고 존스 교수가 어디에 있는지 힌트를 얻어 알아볼것입니다. 아이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빠져들어 모험을 끝까지 이어가더라구요. 이게 이책의 큰장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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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가지 수수께끼로 가득 채워진 책을 만났다 위고, 미아, 페플룸이 모험을 떠난다 존스 교수의 친구들을 만나서 바다를 탐험하며 수수께끼를 풀고 단서를 찾아내면 탐험가인 존스 교수가 있는 곳을 알아낼 수 있다 존스 교수가 있는 근사한 도시는 어디일까? 편지를 힌트로 차근차근 완성해가는 재미도 있고 페이지를 넘나들며 집중력을 높인다 그들의 모험에 함께하는 듯한 흥미로운 책 두뇌가 자극되고 생각하는 힘이 자연스레 길러진다 여러 가지 지식 정보는 덤! 선택하며 탐험하고, 메모하며 추리해가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다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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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신나게 퀴즈를 풀면서 책을 읽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미스터리 어드벤처 시리즈는 카트린 몰리카 작가님의 책으로
미스터리 어드벤처 시리즈 안에는 각각 40가지의 수수께끼가 들어 있다.
아이와 함께 미스터리 어드벤처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를 읽어 보았다.
아 참! 책과 모험을 떠나기 전~ 준비물이 있다. 아이가 하나씩 읽어주면서 자신은 어떻게 생각해서 답을 내는지 설명해 준다.
#스푼북 #미스터리어드벤처 #바닷속으로떠난엉뚱한탐험가 #판타지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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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가 너무나도 즐겁게 읽었던! 미스터리 어드벤처의 새로운 책이 도착했어요!! 미스터리 어드벤처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 입니다!
이번엔 바닷속이에요. 바닷속에서 만날 다양한 생물들과 재미난 모험이 너무너무 기대된다고 해요.
위고와 미아는 오랫동안 알고지낸 루이지애나 존스 교수로부터 편지를 받습니다. 엉뚱한 루이지애나 교수의 편지에는 자신이 있는 곳을 찾으라는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소라 껍데기 시작으로 퀴즈를 풀며 힌트를 찾아볼까요???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를 풀어 사람들을 도와주어요. 단서를 얻을 수 있답니다. 어떤 힌트를 선택하고 어떤 페이지를 여느냐에 따라 정말 다양한 수수께끼를 만날 수 있답니다.
대서양 바다에 있는 다양한 생물도 만나고, 그 특징도 살펴봅니다. 헤엄치는 모습이 꼭 물속을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은 쥐가오리, 빛으로 먹잇감을 유혹하고 긴 촉수로 사냥하는 해파리, 수 백만 마리가 모여사는 대서양 퍼핀, 지구에서 가장 깊다는 마리아나 해구 등 등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페이지를 따라 이동할 때마다 어쩜 이렇게 다양한 수수께끼들이 등장하는지!! 신나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두뇌를 자극할 40가지 수수께끼가 준비되어 있어요.
단순하게 얻는 것이 아니라 고민을 하고 단서를 조합해야 하기 때문에 수수께끼를 풀면서 사고력과 추리력을 자연스럽게 성장시켜 준답니다!
이번 편도 너무나 재미나게 읽었어요!! 율이는 흥미진진한 모험 또 하고 싶다고 해요~ 다른 시리즈도 얼른 읽어봐야겠네요. 율맘도 너무나 재미나게 읽은 <미스터리 어드벤처> 시리즈! 정말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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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어드벤처 저자 카트린 몰리카 출판 스푼북
부제가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인데 한창 바다에 풍덩 하고 싶은 시기에 딱 좋은 책이네요^^
위고와 미아는 루이지애나 존스 교수로부터 편지를 받았어요. 교수님이 계신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정말 멋진 곳'으로 오라며 초대를 받았는데 교수님의 친구들에게 자신이 어디 있는지 단서를 남겨놨데요. 박물관 보관실에 있는 작은 궤짝 안에 소라 껍데기가 4개가 있는데 소라 껍데기들이 친구들을 만나게 해 줄 거라 하네요. 어떤 소라 껍데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모험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해 소피를 만나려면 첫 번째 소라를. 지중해로 가서 실라스를 만나려면 두 번째 소라를. 북극에서 사카리를 만나려면 세 번째 소라를. 마지막 태평양 한가운데 섬에서 호아니를 만나려면 마지막 소라를 선택하면 된답니다.
자, 여러분이라면 어떤 소라를 선택하실래요? 울 아이는 두 번째 소라를 선택했답니다! 지중해로 가서 실라스를 만나러 고고고!!!
22쪽으로 넘어가 퀴즈도 풀고 메모도 확인해요. 참!! 미션을 완수하려면 펜이랑 메모지도 챙기셔야 한답니다. 아래 지시에 따라 다시 이동하는데 귀여운 강아지 페플룸을 따라 18쪽으로 이동했어요. 모래사장에서 발견한 종이가 들어있는 병에서 메모 확인! 실라스의 배를 타고 모험을 계속해요 43쪽으로 고고!! 페플룸을 도와주러 38쪽으로 갔는데 바닷속 상자에서 새로운 단서를 발견했네요. <지구에서 두 번째로 큰 바다야>라니! 27쪽 배로 돌아갔어요. 실라스가 그물에 걸린 유리병에서 메모를 발견해 건네줬네요. 페플룸을 도와주러 48쪽에 갔더니 페플룸이 모래를 파헤쳤고 쪽지가 담긴 유리병이 나왔어요. <인도양은 인도 아래에 위치한 바다라서 그런 이름이 붙었어> 이제 실라스와의 탐험을 마무리해 볼까요? 37쪽에서 그동안 모은 쪽지들로 쪽지에서 가리키는 바다를 생각해 봤어요. 과연??? 그동안의 모든 힌트들로 편지를 완성하면 끝!!
책을 쭉 이어서 보는 것이 아닌 내가 선택해 왔다 갔다 넘겨 보는 책이라 심심하지 않네요^^ 40가지 수수께끼와 함께 책으로 즐기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이제 친구들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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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의 [미스터리 어드벤처]는 4권으로 이루어진 미스터리 어드벤처는 탐험 스토리가 있는 게임북으로 사고력 과 상상력, 지식을 모두 함께 얻을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요소를 다 가진 책입니다. 1. 미스터리 어드벤처 :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2. 미스터리 어드벤처 : 신비로운 생명체를 쫓는 지구 대탐험 3. 미스터리 어드벤처 : 선사 시대에서 찾는 비밀스러운 친구 4. 미스터리 어드벤처 :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 스푼북 이벤트 당첨!!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를 읽어봤습니다 꼬부리는 도서관에 가면서 요 책을 읽겠다고 가져간!! 열심히 읽고 있을 때 꼬부기 친구들이 와서 이 책이 무슨 책인지 관심을 가지며 함께 몇 페이지로 가서 문제를 풀 것인지 쫑알쫑알 재미있게 즐겼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기니 더 재미있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멋진 모험을 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위고, 미아, 페플룸과 함께 지금 떠나 보세요! 위고와 미아는 어떤 소라껍데기를 골라서 어떤 여행을 하게 될지 정말 궁금하지않나요?? 이페이지 저페이지 넘겨가며 재미있게 40가지 수수께끼를 풀며 신나는 탐험을 떠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 그 네번째 이야기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도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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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어드벤처바닷속으로떠난엉뚱한탐험가 #카트린몰리카_글 #모드리에나르_그림 #전혜영_옮김 #스푼북 미스터리 어드벤처는 모두 4가지 시리즈로 구성되어있어요.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선사시대에서 찾는 비밀스러운 친구 -신비한 생명체를 쫓는 지구 탐험가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 ----------◇---------- 이번에는 바닷속을 탐험하며 새로운 어떤 지식을 얻어가게 될까요? 위고와 미아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유명한 탐험가인 루이지애나 존스 교수로 부터 편지를 받았어요. 호기심도 많고 엉뚱해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존스 교수는 미스터리한 지역을 탐험하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지요. 위고와 미아는 교수의 편지에 뭐라고 적혀 있을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서둘러 편지를 읽어보았어요. 박물관 보관실의 작은 궤짝안에 소라 껍데기 4개를 찾고 단서를 찾아 모험을 하면서 존스 교수가 있는 곳을 맞히면 되는 놀이에 초대했어요. ----------◇---------- 이번엔 대서양 바다와 관련이 있는 생물이 많이 나오네요. 펭귄과 비슷하게 생긴 대서양퍼핀과 큰부리바다오리, 거북, 마리아나해구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었어요. 대서양 퍼핀은 멸종 위기 동물 등급이 관심대상이래요. ?(코로나 덕분에 관광객이 끊겨 개체수가 안정화 되어 멸종위기에서 빠지게 되었다고하네요.)얼굴과 부리때문에 바다앵무새라고 불리기도 한데요. 바닷속 지형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도 했어요. 지구의 지각은 대양판과 해양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판이 멘틀의 대류에 의해 서서히 움직이면서 화산활동이나 지진등 각종 지질현상을 일으키는 판구조론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에서 가장 수심이 깊은 마리아나 해구도 이러한 판과 판이 충돌하면서 그 아래로 밀려 들어가 맨틀에 파붙히는 과정에서 생긴 과정에서 형성되었을것이라 추정하고 있어요. 에펠탑이 33개 쌓여있는 높이라고 하는데, ?사실 와닿지 않는 높이라, 남산타워로 설명해보았어요. 남산타워 23개 쌓은 높이!! 그 정도로 밑으로 내려간 곳이라니 놀라워요. 마그마 -> 지구 내부에서 암석이 녹아있는 상태 용암 -> 마그마가 밖으로 나오면서 가스는 날아가고 돌 부분만 남은 것 마그마 - 가스 = 용암 ----------◇---------- 준비물 미스터리 어드벤처 책, 메모할 종이, 연필 이 책은 40개나 되는 수수께끼 퀴즈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메모가 필수예요. 앞에서 부터 차근차근 페이지 따라 읽는 것이 아니라 밑에 지시되어있는 페이지로 왔다갔다하며 넘겨 읽는 책이다보니, 한번 시작하면 끝날 때 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엉덩이 한번 안떼고 몰입해서 읽게되는 책이에요. 어른인 엄마가 봐도 재미있는 퀴즈 책이에요. 단순하게 하나만 풀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앞뒤로 여러 단서들을 모아서 뒤에 필요한 키워드 문장을 만들게 되요. 분석력, 독해력, 추리력, 이해력 그리고 배경지식등이 저절로 탑재될거예요. ----------◇---------- 아틀란티스는 대서양에 있었다가 바닷속에 가라앉았다고 전해지는 전설속에 섬이에요.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플라톤의 대화록에서 아틀란티스 전설을 다루고 있어요. 이 전설로 중세 이후 대서양 탐험과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해요. 과연 아틀란티스는 진짜 있을까요? 며칠 전에 여행 프로그램에서 딥 다*브 두바이를 보았던 기억이 스치고 지나갔어요. 진짜 아틀란티스는 아니었지만,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위시리스트에 적어 두었는데, 미스터리 어드벤처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를 보고 나니 더 가고 싶어졌어요. ----------◇---------- 40가지나 되는 수수께끼를 다 풀고나니 뭔가 아쉬워요. 그래서 준비된 코너 숨은그림찾기!!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책을 덮을 때까지 끝난것이 아닌거예요. 방학중에 어린이들과 함께 아틀란티스에 관한 영화를 한편 볼 까 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신나게 읽고 엄마가 작성한 주관적인 글 입니다. #스푼북서포터즈 #미스터리어드벤처 #바닷속으로떠난엉뚱한탐험가 #아틀란티스 #수수께끼 #초등중학년 #퀴즈게임북 #판타지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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