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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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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 ​ ​ 나는 이렇게 응원 받고 꿈을 키워나갔나? 우리 망아지의 꿈을 제대로 응원할 수 있을까? 하면서 펼쳐봤어요 ​ 아이책인데 엄마인 제가 힐링을 하려고 본건데 제목만 보고도 위로받았어요 ㅠ.ㅠ ​ 책장을 넘겨봤어요 꿈은 참 좋은 거야. 누구든 꿀 수 있어.     황새 엄마의 꿈 늘어지게 쉬어 봤으면! ​ 완전 공감해요 ㅋㅋㅋ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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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나는 이렇게 응원 받고 꿈을 키워나갔나?

우리 망아지의 꿈을 제대로 응원할 수 있을까?

하면서 펼쳐봤어요

아이책인데 엄마인 제가 힐링을 하려고 본건데

제목만 보고도 위로받았어요 ㅠ.ㅠ

책장을 넘겨봤어요



꿈은 참 좋은 거야.

누구든 꿀 수 있어.

 

 

황새 엄마의 꿈

늘어지게 쉬어 봤으면!

완전 공감해요 ㅋㅋㅋ

엄마들은 늘어지게 쉬질 못하죠

엄마가 되기전에 이걸 알았더라면...;;





태양의 꿈

선글라스, 바로 이거야!

태양도 스스로 눈이 부셨나봐요~ㅋㅋㅋ

 


 

이런 식으로 간결한 그림과 글을 담아놨답니다

 

 

마지막에는

자기 꿈을 그리라는 코너!

지금 그리라고 하면 뱅글뱅글~ 동그라미만 그릴 것 같아서

일단 열심히 읽어주고 스스로 한글을 읽을 수 있을 때 스스로 그리게 하고 싶어요​

 

 




 

뒷 표지에는 KBBY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 회장김서정씨의 서평이 있어요

'꿈'이란 말은 '사랑'이란 말과 비슷한 것 같아요.

너무 많이 써서 지겨운 점, 본래의 뜻이 뒤틀​렸다는 점에서요.

본래의 뜻을 제대로 되살려야 한다는 점에서도 그렇지요.

정말이지, 꿈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내 꿈을 세우고 이루어 나가야 할까요?

이 책을 보는 동안만이라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힐링캠프에 강신주 박사가 나왔어요

강연을 듣는데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꿈을 꾸는 건 아주 괴롭지만

꿈꾸기에 행복하다고...​

그걸 이룬다음에 버릴 수 있고

이루지 못하면 귀신처럼 그 꿈 주변을 맴돌게 될거라고​요

순간 나의 삶을 뒤돌아 보게 되었죠

꿈이라...

지금 내 꿈은 뭘까요?

이런 고민을 하던 찰나, 이 책을 만났어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식물,벌레까지...​

누구든, 뭐든 꿈이 있더라구요

우리아이는 지금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요?

앞으로 무슨 꿈을 꾸든 응원하는 부모가 되고싶네요 ^^​

 

YES마니아 : 골드 a*******l 2014.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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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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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특별하게 느껴진 건, 바로 이 장면부터였다.바닷물이랑 손잡고 싶다는 우물의 꿈이다.그냥 연습 삼아 하늘색을 죽죽 칠해놓은 것 같은데 바닷물이고,그 안에 온갖 그림이 있고,멀리 있는 사람은 작고 까맣게 표현한 것들이꼭 아이가 그린 그림 같이 보여서였다. 물론 꿈 자체도 의미 있게 느껴졌다.느릿느릿 강의 꿈은 경주용 자동차 타고 씽-씽 달리는 것이다.주어진 모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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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특별하게 느껴진 건, 바로 이 장면부터였다.
바닷물이랑 손잡고 싶다우물의 꿈이다.
그냥 연습 삼아 하늘색을 죽죽 칠해놓은 것 같은데 바닷물이고,
그 안에 온갖 그림이 있고,
멀리 있는 사람은 작고 까맣게 표현한 것들이
꼭 아이가 그린 그림 같이 보여서였다.

 

물론 꿈 자체도 의미 있게 느껴졌다.
느릿느릿 의 꿈경주용 자동차 타고 씽-씽 달리는 것이다.
주어진 모양을 벗어나서도 그림을 그린 것이 창의적으로 느껴졌다.

 

 

꿈을 모르겠다는 아이도, 너무 많다는 아이도

다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었다.

심심한 바람의 꿈,

새를 쫓아내지 않고 함께 있는 허수아비의 꿈,

그냥 바로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 빨간 뾰족구두의 꿈,
숨가쁜 벌새의 꿈까지
말하는 이의 마음과 호흡까지 글에 옮겼다.

 

그렇다고 진지하기만 한 것은 아닌데,

누워서 한 번만 자보고 싶다고, 정말이라고 말하는 굴뚝도 웃기고

머리가 길면 소원이 없겠다는 상어도 웃긴다.
ㅋㅋ

 

아이랑 이 책을 읽고 아이의 꿈을 그림으로 그렸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꿈이 있는 것 자체가 점점 신기한 일이 되고 있다.
아이가 자라서도 과연 나는
무슨 꿈이든 괜찮다고 해줄 수 있을까?
아이는 꿈을 꿀 수 있을까?

 

s******2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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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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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프로체미스파프 베히테로비츠 글 마르타 이그네르스카 그림 김서정 옮김 마루벌 출판사 제목부터 정말 훈훈한 책 그치만 들춰보면 재미난 그림이 더욱 빛나는 책 엄마새의 소원이 뭔지 아세요? 엄마들의 소망과 똑같네요..ㅎㅎㅎ 아기새 돌보느라 여념없는 엄마새의 꿈이예요 꿈이라기 보다 소망이랄까? 작든 크든 원하는 무엇은 꿈인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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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프로체미스파프 베히테로비츠 글

마르타 이그네르스카 그림

김서정 옮김

마루벌 출판사

제목부터 정말 훈훈한 책

그치만 들춰보면 재미난 그림이 더욱 빛나는 책


엄마새의 소원이 뭔지 아세요?

엄마들의 소망과 똑같네요..ㅎㅎㅎ

아기새 돌보느라 여념없는 엄마새의 꿈이예요

꿈이라기 보다 소망이랄까?

작든 크든 원하는 무엇은 꿈인듯하네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 책은 무엇보다 그림이 빛나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의 책이기도 하지만 어른들이 읽기에도 참으로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켜주는 동화예요

강렬하고도 또 아주 단호해 보이기도 하는 그림들~~



우리 어릴적 햇님을 그리라고 하면 빨강색을 먼저 집어들기도 했는데

정말 사실적이기도 하고 또 빛나보이기도 하는 태양

태양의 소원은 선글라스네요

태양이 그런게 필요할줄 정말 생각도 못했네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 책은 아이들과 함게 읽어보면서

꼭 글밥을 읽어주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보면서

무슨 꿈을 꾸는 건지 맞춰보는 것도 큰 재미일 듯 해요



굴뚝의 소원이 누워서 자기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

정말 곤하게 자는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정말 힘들어보이는 굴뚝 텔레비젼 리모컨을 부여잡은 모습이 정겹기까지 해요



다음은 옮긴이의 추천글인데요

무슨꿈이든 괜찮아 책은 정말 자유롭고 행복하게 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라네요

어쩜 이리도 자유롭고 풍부한 감성이 숨쉬는 책이 있는지

만나게 되어서 정말 행복한 책이네요

갤러리의 들어선 느낌이랄까?

몽환적인 분위기도 느껴지고요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들어가 보는 느낌이네요~~



뒷장을 열어보니

크든 작든 꿈을 그려보라고 스켓치북이 비여져 있네요

아 이렇게 빈 스켓치북을 무엇으로 채울까요?




자유분방하면 우리집 1등 달님양이랍니다

저 뒤에 우리 달님양의 꿈이 보이시나요

그림을 그려도 정말 스케일 한번 커서 칠판하나를 다 채우면서 그리는 베포좋은 달님양입니다


뱀장어들의 꿈은 뭔지 아시나요?

정말 기발한 상상력에 함박웃음이 떠나지 않은 동화책이였는데요

산에 가는거라네요

바다에만 있었던 물고기이므로 새로운 세상이 그리웠나보네요




이 수많은 꿈들을 한데 모아놓은 그림을 바라보는 달님양입니다

왜 그 그림이 표지가 되었는지 가늠이 되는 페이지예요

크든 작든 그 꿈은 모두 소중하고 또 귀한 거니까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

빛나는 엉뚱함과 즐거운 상상이 웃음으로 번지는 재미난 동화책

어른도 아이들도

s*******1 201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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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꿈이든 괜찮아~~
"무슨꿈이든 괜찮아~~" 내용보기
어떤 책일까? 궁금했어요~~ 어떤 내용일지~~ 그림이 넘넘 재미있네요~~ 종이도 마음에 들고요~~ 좀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이 책은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저도 읽으며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저도 꿈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부분에서 웃음이 나왔어요~~ 엄마의 꿈~~       저희 아이가 제일 공감하고 재미있어 했던 부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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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일까? 궁금했어요~~

어떤 내용일지~~

그림이 넘넘 재미있네요~~

종이도 마음에 들고요~~

좀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이 책은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저도 읽으며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저도 꿈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부분에서 웃음이 나왔어요~~

엄마의 꿈~~

 

 

 

저희 아이가 제일 공감하고 재미있어 했던 부분이에요~~

상어가 머리카락이 있었으면~~

 

독후 활동도 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음~~ 아이에게 꿈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e*****2 201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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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무슨꿈이던 괜찮아 -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마루벌]무슨꿈이던 괜찮아 -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내용보기
몇주전 쭌군과 문제를 풀다가 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우리 쭌군.. 또래보다는 순수하고 여린편입니다. ㅎㅎ 좋게 얘기해서요 ㅡㅡ;   자신의 꿈을 쓰다가 그 이유를 묻자 비밀로 하고싶다며 그때부터 돌부처가 되더니 우는겁니다.. 아.. 이를 어쩐다.. 맘인 제 해석으로는.... 자신의 꿈을 아이들이 혹시나 웃어버릴까 부끄러운 마음에 제대로 이유조차 쓰지 않으려 하더
"마루벌]무슨꿈이던 괜찮아 -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내용보기

몇주전 쭌군과 문제를 풀다가 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우리 쭌군.. 또래보다는 순수하고 여린편입니다. ㅎㅎ 좋게 얘기해서요 ㅡㅡ;

 

자신의 꿈을 쓰다가 그 이유를 묻자 비밀로 하고싶다며 그때부터 돌부처가 되더니

우는겁니다.. 아.. 이를 어쩐다..

맘인 제 해석으로는.... 자신의 꿈을 아이들이 혹시나 웃어버릴까 부끄러운 마음에

제대로 이유조차 쓰지 않으려 하더라구요.

자신의 꿈은 무엇이 되었던 챙피해 하지 않는 우리 쭌군이 되어주길 바라는데...

만화 주인공이 된다해도 밀어줄 맘인데... 아이는 그렇지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정말 이 책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답니다.

 

무슨 꿈이던 괜찮아... 제목부터 맘에게도 힘을 실어주는 책이네요 ^^

2008년 폴란드에서 올해 가장 아름다운 그림 상을 받은 책이예요.

 

글밥은 많지 않지만.. 생각지 않았던 다소 엉뚱하고 창의적인.. 꿈들..

쭌군에게 읽어주면서 맘이 더 즐겁고 재미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웃기다고 생각하지만 그 당사자에겐 너무도 소중하고 당연한 꿈들...

에디슨의 엉뚱한 생각을..그 꿈들을 에디슨의 엄마가 비웃었다면 과연

지금의 에디슨과 그의 발명품이 존재했을까요? ...

 

아이의 어떤꿈이던 그 꿈이 자랄수 있도록 함께 키워줘야할거 같네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아이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네 꿈은 뭐니? 무슨 꿈이던 괜찮아.. 뭐든 그려봐...

그러자 우리 두 개구쟁이들이 사이좋게 앉아서 자신의 꿈을 그렸네요.

쭌군은...영화속 아이언맨을.. 캐슬군은... 자기 자신을요..

이책을 읽는 그 짧은 순간들 동안 아이들 머리속의 꿈을 담아두었다가

책을 본후 이렇게 그리는 그 순간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

 

글밥이 많은 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때론 많은 글이 아니더라도

짧은 그 글들안에 내포된 의미가 큰것들이 더 느낀바를 주는게 클때가 있는데

이책이 그랬네요.

 

소중한 책...감사합니다...^^

e******7 201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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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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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아이들에게 많이 물어보는것중 하나가 '꿈이 뭐니?' ' 커서 뭐가 될래?' 인것같아요   이 물음속에는 아무래도 근사한 직업을 대답해주길 기대하면서..       그렇지만 어른들의 기대와는 달리 아이들의 대답은 엉뚱하기만하지요 >_<;;       초등학생인 조카가 얼마전 제게 물었습니다   '이모는 꿈이 뭐에요? 뭐가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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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아이들에게 많이 물어보는것중 하나가 '꿈이 뭐니?' ' 커서 뭐가 될래?' 인것같아요

 

이 물음속에는 아무래도 근사한 직업을 대답해주길 기대하면서..

 

 

 

그렇지만 어른들의 기대와는 달리 아이들의 대답은 엉뚱하기만하지요 >_<;;

 

 

 

초등학생인 조카가 얼마전 제게 물었습니다

 

'이모는 꿈이 뭐에요? 뭐가되고싶어요?'

 

순간....뭐라고 대답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이모는 이미 어른이고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았는데....

 

이제 무슨 꿈을 꿔야하는걸까...@.@

 

 

 

 

 

꿈은....

 

꼭 무언가가 되어야하는것은 아니라는거..

 

말 그대로..

 

무슨 꿈이든 괜찮다는거..

 

누구든 꿀수있다는것을 아이들에게..제 자신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아이들의 꿈은...

 

아직은

 

조금더 엉뚱하고 반짝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엄마황새의 꿈은..늘어지게 쉬어봤으면...

 

 

 

 

 

꼬마 불의 꿈은..소방대아저씨들과 놀고싶데요

 

 

 

 

태양의꿈은 선글라스!!

 

 

 

 

화덕의 꿈은 뭉개구름이 되고싶데요^^

 

 

 

 

상어의 꿈은 머리가 길어봤으면~~

 

 

 

 

사자의 꿈은 유람선을 타고 세계일주를 하는거래요^^

 


 

 

 

 

우리 세화는...3살무렵 '티라노사우루스'가 되는게 꿈이었어요

 

그래서 밥도 열심히 먹고 발소리도 쿵쿵거리면서 걸어다녔었지요 >_<

 

 

 

조금 지나서는 돼지가 되고싶어했어요 ㅋㅋ

 

 

 

조금 더 지나서는 커다란 나무가 되고싶다더라고요^^

 

 

책을 모두 본후...

 

세화의 꿈을 물어보니 생각에 잠깁니다

 

 

 

 

 

 

그사이 세현이가 그림을 그렸어요

 

 

'쌀'이래요 ㅋㅋㅋㅋㅋㅋ

 

 

 

 

6살 세화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가서 외계인을 만나보고싶다네요^^

 

도민준씨? >_<

 

 

 

 

 

 

 

그러더니 우주선이 나온 책을 꺼내서 보더라고요^^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YES마니아 : 로얄 i***e 201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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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행복한 상상을 할수 있는 책!
"무슨 꿈이든 괜찮아, 행복한 상상을 할수 있는 책!" 내용보기
무슨 꿈이든 괜찮아/ 마루벌   2008 폴란드 ‘올해의 아름다운 그림책 상’ 수상 세상 모든 꿈을 담은 특별한 그림책           매일 매일 바뀌고 있는 아이들의 꿈이지만 꿈은 참 좋은거라는 걸 울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어 선택한 책이에요. 2008 폴란드 '올해의 아름다운 그림책 상'을 수상한 작품인데요. 동유럽국가 작가의 책은 처음 접해보는거라 기대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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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마루벌

 

2008 폴란드 올해의 아름다운 그림책 상수상

세상 모든 꿈을 담은 특별한 그림책

 

 

 

 


 

매일 매일 바뀌고 있는 아이들의 꿈이지만

꿈은 참 좋은거라는 걸 울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어 선택한 책이에요.

2008 폴란드 '올해의 아름다운 그림책 상'을 수상한 작품인데요.

동유럽국가 작가의 책은 처음 접해보는거라 기대도 되고,

울 아이는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상상을 하는지 들을수 있을거 같아

기대를 하며 읽어보았답니다.

 

 

 


 
해마 사총사의 꿈은 쿵짝쿵짝 빰빠밤 밴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울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여서 그런지 아이도 엄마도 한참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어보았네요.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줄거리가 있는 그림책이 아니라 
다양한 의미를 담아낸 독창적인 그림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 나눌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볼때마다 이야기의 내용도 바뀔것이고 아이의 새로운 꿈도 발견할수 있겠죠~^^
 
 
 
 
높은 빌딩의 꿈은 너무 많아서 말할수가 없다네요.
우리 아이의 꿈도 너무 많아서 매일매일 바뀌는것처럼요.
번개맨, 이승기같은 연기자, 가수, 골프선수등등 매일매일
바뀌는 울 아이의 꿈도 앞으로 저 빌딩의 꿈처럼 더 많아지겠죠!




 
모두 사이좋게 놀면 좋겠다는 허수아비의 꿈!
우리집 두 아이도 사이좋게 놀기를 바라는 저의 꿈과도 비슷하네요.ㅋㅋ
엄마의 꿈을 얘기하자 자신있게 '걱정마~~'하고 말해주는 울 아들램!
엄마 품에서 늘 사이좋은 모습만 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울 아이가 박장대소하며 좋아했던 그림이에요.
물고기가 머리카락이 길다며 어찌나 웃어대던지...
울 아이도 머리카락이 긴걸 좋아해 그림마다 모두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려놓는데....
이 그림은 물고기가 파마했다며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마, 하루살이, 태양, 벌새, 허수아비, 물고기 등 세상 모든 친구들이 들려주는 꿈 이야기를
눈으로 쫓으며 책장을 넘기다보면 마지막 장에 이르게 됩니다.
마지막장은 나만의 꿈을 그릴수 있는 페이지로 울 아이의 꿈도 그려보았답니다.
 



 
첫번째 꿈은 로케트를 타고 여행을 가는 것이랍니다.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로케트를 타고 여행을 가는데
구체적으로 어디를 갈건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나봐요.
저 멀리로 여행을 간다고만 하더라구요^^
로케트에 옹기종기 네 식구를 태우니 로케트가 넘 좁아졌어요.
 
 
 

 

 

두번째 꿈의 그림은 네모만 그려져 있어 엄마를 당황케 했는데
아이의 꿈 이야기를 듣고 보니 너무나 기특했던 꿈 그림이랍니다. 
아이의 두번째 꿈은 책을 많이 읽는것이라고 합니다.
저기 네모난 게 책이었던거죠^^
 
 
 이로써 울 아이만의 <무슨 꿈이든 괜찮아>책이 완성되었답니다.
아이의 꿈처럼 앞으로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꿈을 꾸며 행복한 상상을 하며 자라길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y 201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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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무슨 꿈이든 괜찮아 _ 책을 읽는 순간 자유롭고 행복하게 꿈을 꿀수 있게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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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시리즈 / 마루벌 / 창작그림책           아이들에게 꿈이 뭐야? 물어보면 갈팡질팡~ 아직 아이 스스로 정말로 하고 싶은 꿈, 희망이 무엇인지 잘 모를때가 많아요.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도 있지만, 어른들이 바라고 있는 것에 맞추다 보니 정확하게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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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시리즈 / 마루벌 / 창작그림책

 

 

 

 

 

아이들에게 꿈이 뭐야? 물어보면 갈팡질팡~

아직 아이 스스로 정말로 하고 싶은 꿈, 희망이 무엇인지 잘 모를때가 많아요.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도 있지만, 어른들이 바라고 있는 것에 맞추다 보니

정확하게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아이들에게 어떤 꿈이든 괜찮아~ 라고 이야기 해주는 책!!

마루벌에서 나온 <무슨 꿈이든 괜찮아> 를 만났어요.

 

 






 

엄마 황새의 꿈은 늘어지게 쉬는 거래요.

엄마 황새의 꿈이 왜케 마음에 와닿는거죠?

저도 세아이 육아에 스트레스 팍팍~ 받고 있는데....저의 꿈과 같아요..ㅎㅎ

매일 매일 생각하는 희망사항이기도 하고요.

 

 

 

 

 

 

 

 

하루살이의 꿈은 딱 하루만 더 살았으면 !!

하루살이의 꿈을 보고 웃기기도 하고, 정말 꼭 이루고 싶은 꿈이 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굴뚝의 꿈은 누워서 한번 자고 싶다고 해요.

 

 

누구나 꿀 수 있는 꿈!!

자신이 원하는 거 뭐든지 꿈을 꿀수 있다는 자유~

그것이 이 책에서 원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라는 제목을 보고 세상에는 다양한 꿈이 존재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 된다...그런 일반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 책인 줄 알았는데요.

독특한 느낌의 선으로 그려진 일러스트와 생각지도 못했던 동물들, 사물들의 꿈이야기~

책을 보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ㅎㅎ

우리에게는 하찮은 꿈인 것 같지만, 그들에게는 절실하고 꼭 해보고 싶은 꿈이라는 것을요.

누구에게나 꿈은 있고, 그 꿈을 꾸기에 지금이 행복할 수 있고, 노력할 수 있다는 걸 아이들도 깨달았을 것 같아요.

자유롭게 꿈을 꾸고, 그 꿈을 꾸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 스스로 진정한 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c*****o 201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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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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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그림책 무슨 꿈이든 괜찮아           폴란드 작가들의 그림책을 그다지 접해본 적이 없어서 2008년 폴란드 '올해의 아름다운 그림책 상' 수상작이라 하니 더욱 관심이 갔답니다. 마루벌 출판사의 신간 <무슨 꿈이든 괜찮아!> 말입니다. 폴란드 작가 프르체미스타프 베히터로비츠 (Prezemyslaw Wechterowicz)가 쓰고,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에 빛나는 마르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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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그림책
무슨 꿈이든 괜찮아
 
 
 
 
 
폴란드 작가들의 그림책을 그다지 접해본 적이 없어서 2008년 폴란드 '올해의 아름다운 그림책 상' 수상작이라 하니 더욱 관심이 갔답니다. 마루벌 출판사의 신간 <무슨 꿈이든 괜찮아!> 말입니다. 폴란드 작가 프르체미스타프 베히터로비츠 (Prezemyslaw Wechterowicz)가 쓰고,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에 빛나는 마르타 이그네르스카 (Marta Ignerska)가 그렸어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 은 거의 글자 없는 그림책에 가깝습니다. 통상의 그림책처럼 줄거리를 따라갈 필요도 중심 캐릭터도 없어요. 매 페이지를 넘기면 현란하리만큼 마법적인 일러스트레이션에 한 두줄 꿈이 적혀 있지요. 아주 간략하게......하지만 그 시적인 짧은 문장 문장이 독자를 꿈 속으로 이끈답니다. 자신과 타인과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존재들의 꿈에 대한 꿈 속으로.....
 

 
하루살이도 꿈이 있다고 생각해보았나요? 하루살이는 또 다른 꿈을 꿀 하루가 더 필요한가봐요. "딱 하루만 더 살았으면"하네요. 항상 움직이며 바다로 바다로 여행하는 강물 조차도 꿈이 있어요. 레이싱 카를 타보고 싶었던거죠. 태양의 꿈? 선글라스를 끼고 싶었었나보죠. 발광체인 자신의 강렬함에 스스로 눈이 아팠었다는 듯.

 

 
굴뚝은 늘 서서 자는 게 불만이었나봐요. 느긋하게 옆으로 누워서 TV도 보고 뒹굴거리다 잠들고 싶었나보지요?  6세 아이가 "말도 안돼!"하면서 계속 까르르거렸던 페이지는 다름 아닌 상어의 꿈. 뽀글머리 상어라니! 상상력 풍부한 꼬마조차도 꿈도 못꿔보았던 상어의 꿈 아닌가요? 상어는 긴 머리를 가지고 싶데요. 긴 뽀글 머리카락이 생기면 헤엄 속도가 떨어질텐데도 멋이 우선인가보지요? 삐쬭삐쬭 이빨에 뽀글뽀글 긴머리 상어라니 6세 아이가 하하호호거릴만합니다.
 


무섭게만 생각했던 사자의 꿈은 또 어떻고요? 유람선 타고 세계일주하고픈가봐요. 6세 아이는 아는 체를 하며, "사자가 타이타닉보다 큰데 어떻게 탔어요?"하네요. 솔직히 사자가 탔다면, 제 아무리 호화 유람선이라도 동승하지 않겠어요. 그래도 왠지 이 사자는 이집트의 스핑크스를 연상시키는 신화적 아름다움을 지녔네요.
*

 
벌새는 날개가 두개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꿈을 이야기하는데, 6세 꼬마는 "얘네들 좋아하나봐. 요기 하트같은 꽃이 있어요."하며 딴 데 신경 쓰고 있네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의 모든 페이지가 환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꽉 차있지만, 제가 유난히 좋아한 '벌새의 꿈'그림이랍니다. 거실에 걸어두고 매일 보고 싶을 만큼 아름다워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을 읽으며 반성해보아요. 우리 대다수는 자신의 꿈이 중요하고, 자신의 미래가 궁금하기에 타인의 꿈에 관심을 가질 마음의 여유를 남겨두지 못하니까요? 촌충의 꿈, 하루살이의 꿈, 뱀장어의 꿈......타인이 어떤 꿈을 꾸는지에도 관심을 갖고 따스하게 응원해줄 때 비로서 자신의 꿈도 더 커질 수 있겠지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를 함께 읽은 1학년 두 꼬마는 작가 프르체미스타프 베히터로비츠 스타일로 꿈을 적어보았네요. 자신의 꿈 아닌 그 누군가, 어떤 것의 꿈을 말이예요. 덕분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한 번도 궁금해본적 없었을 두더지나 상어, 펭귄의 꿈도 상상해볼 수 있었답니다. "배에 핫팩을 붙이고 싶은 펭귄"과 "머리 위에 똥을 달고 다니고 싶은 두더지"라니, 아이들의 천진함에 빙그레 미소가 지어집니다.
 
 
 
마루벌 출판사 측에서 출간기념 이벤트도 하고 있답니다. <무슨 꿈이든 괜찮아>를 읽고 '나만의 꿈'을 그려서 사진을 마루벌 까페에 올리면 응모완료! 상품은 문화상품권이랍니다. 상품권선물보다도, 자신만의 꿈을 직접 그려넣어 평생보관할 나만의 그림책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응원하고 싶은 이벤트예요. 9세 아이도 현재  과학자인 자신의 꿈을 주제로 현란한 스케치를 마쳤더라고요.  주말에 채색 들어간답니다. 다른 아이들의 꿈들도 궁금해지네요. 어떻게 그려낼지...
 
 
 
y*******a 201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슨 꿈이든 모든 다 좋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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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밥달라고 입을 벌리고 있는 새끼들을 위해 엄마는 매일 물고기 잡으러 나가니 쉬지 못하니까 그러겠지...라고 대답해 주었어요 꼬마 불의 꿈이 소방대 아저씨들과 놀고 싶다네요.. - 소방대 아저씨들은 불을 끄는 사람들인데 ..안돼는데.. 이러네요.. -  하지만 꿈은 꿀수 있는거야 ....   이런저런 이야기 속에 우물의 꿈이 있어요..바닷물이랑 손잡고 싶어하는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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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밥달라고 입을 벌리고 있는 새끼들을 위해

엄마는 매일 물고기 잡으러 나가니 쉬지 못하니까 그러겠지...라고 대답해 주었어요
꼬마 불의 꿈이 소방대 아저씨들과 놀고 싶다네요..
- 소방대 아저씨들은 불을 끄는 사람들인데 ..안돼는데.. 이러네요..
-  하지만 꿈은 꿀수 있는거야 ....

 
이런저런 이야기 속에 우물의 꿈이 있어요..바닷물이랑 손잡고 싶어하는 우물..
- 우물속에 있는 물을 끌어 올려서 만나게 해주면 되잖아..
이렇게 ~~ 하면서 몸짖까지..ㅋㅋ
 

 

 
ㅋㅋ...무엇이든 괜찮아 속에는 정말 엄마의 시선으로 보았을때 이해 안가는 그림들이 있지만.
역시 아이들의 시선으로는 너무 너무 잘 표현된거 같아요...
태양의 꿈은 바로 썬글라스 쓰고 싶데요..
태양의 앞모습이 아닌 옆모습이란걸 캐치한 울 공주님..
바로 행동묘사에 들어가주시네요.
 
 
무궁 무진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한권의 책이라죠..
조금은 엉뚱한 또 조금은 그럴듯한 꿈들...하지만 꿈은 한가지만 있는건 아니라는것도 알려주죠
열심히 보면서 아이랑 이야기한건 많은데..
엄마의 기억력 한계 ....아시죠..
<<무슨 꿈이든 괜찮아 >> 마지막 부분에는 나의 꿈을 그려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과연 올해 7살된 울 공주님의 꿈은 무엇일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사실 요즘 피아노 다니고 있어 피아니스트를 꿈꾸고 있는 여니였죠..그래서 피아니스트가 아닐까했는데...
 


 

 
역시 엄마는 현실을 직시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꿈은 <<  하늘을 날아 구름들과 이야기 많이 해보고 싶다  >> 네요..
조금은 황당하고 조금은 동화같은 꿈이지만 ...
꿈이라는 걸 이렇게 표현 해준다는게 넘 기특하기만 한거 있죠...
s*****6 201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