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쿠노 마리 저자의 '상식이 결여된 카페' 에세이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카페를 찾는 손님들이 정말 다양한 모습들이 있네요. 비상식적인 손님들을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현실적인 카페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래도 시원하게 잘 대응하는 모습이 잘 나옵니다. |
| 보쿠노 마리 저, 김수정 역의 상식이 결여된 카페 리뷰입니다.저자가 일한다는 카페가 도대체 어떤 카페인지 저절로 궁금해지는 내용입니다. 아무리 각색을 했고, 욕먹어도 싼 진상들이 등장해도, 소설이 아닌 에세이로 출간된 이상 약간 뒷담화 같기도 해서ㅋㅋ뒤에서 이러는 게 일본 답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카페 방침에 따라 무례란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오지 먈라고 하고 그 겨ㅇ험을 공유하니까 뒷담이 아니라 오히려 사이다인가 싶기도 했네요. 우리나라에 이런 카페가 있으면 난리 날 거 같은데 말이지요. |
| 보쿠노 마리 작가의 <상식이 결여된 카페> 리뷰 입니다. 한국에서 이런 카페 열면 당장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난리 날 법한 일들로 가득한 가게 입니다. 일본이라 이런 내용으로 책 쓰는 것도 가능한 건가 싶고. (워낙 이상한 것들이 활개치는 나라니까요.) 개인적으로 재미도 별로 없었어요. |
| 보쿠노 마리 작가님의 상식이 결여된 카페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직원과 손님이 동등한 관계인 것은 맞지 않나 싶어요.. 우리가 옛날부터 흔히 손님이 왕이라는 말을 쓰긴하지만, 직원도 같은 사람이고 계급이 없는 현대사회에서 서로를 존중해주어야 하는데 말이죠... 자신이 돈을 내니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사고방식이야말로 상식이 결여된 것이고 이 카페가 상식적인 카페가 아닌가 싶네요. 저자도 참 많이 시달렸구나 싶고 요즘 더욱 진상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서 정말 저는 카페가 있다면 직원들에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마인드빌딩 출판사에서 출간한, 보쿠노 마리 작가의 상식이 결여된 카페; 세상을 바로잡을 비상식 응징 에세이 리뷰시작합니다. 이벤트 덕에 좋은 금액에 대여할 수 있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와... 진짜 너무 속시원한 에세이네요. 최고ㅜㅜ |
|
보쿠노 마리 작가님의 '상식이 결여된 카페 - 세상을 바로잡을 비상식 응징 에세이' EPUB을 읽으면서, 속이 뻥 뚫리는 듯한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마주치는 '상식 밖'의 행동들에 대해 작가님 특유의 시선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통쾌하게 응징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마치 답답했던 현실에 날카로운 돌직구를 던지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카페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비상식' 에피소드들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동시에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되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번역하신 김수정님의 매끄러운 번역 덕분에 작가님의 유머와 풍자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 부조리한 현실에 답답함을 느꼈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대리만족과 함께 작은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 와, 정말 상식이 결여된 카페라고 하네요. 이 글에서는 보통의 카페와는 전혀 다른 상식을 가지고 영업을 하고 고객을 대하네요.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온세계 진상들을 화면으로 본 사람들은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할 영업을요. 정말 대여로 잘 봤습니다. |
| 보쿠노 마리 작가의 상식이 결여된 카페를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손님과 손님을 응대하는 직원 모두 동등하다는 방침으로 운영되는 카페를 통해서 다양한 인간의 삶을 보여주는 내용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
| 매일 100명 이상의 사람이 가게를 찾는다. 각각 나름의 인생 서사가 있고 만남과 이별이 있다. 이 가게에서는 직원과 손님 모두 동등한 관계일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나로 있을 수 있다. 별난 사람이 세상에 많기도 하지만 마스터는 주관이 강하다거나 개성 있다 정도의 수준이 아니다. 이상한 사람이라기보다 광인의 범주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
| 책의 저자가 서비스직을 해 본 사람이라 그런가 서비스직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잘 아네요. 상식이 결여된 카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손님이 왕이고 서버들은 하인처럼 굴리는게 상식으로 통용되는 사회에서 진상들은 쫓아내고 카페에 오는 모든 사람들을 동등하게 대한다는 이야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