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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바다여행』은 이야기보다 움직임과 소음이 먼저 다가오는 그림책이다. 끊임없이 바쁘고, 장면마다 작은 사건들이 겹겹이 쌓인다. 아이는 그림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엄마는 그 질서 없는 활기 속에서 일상의 유머를 발견하게 된다. 교훈을 앞세우지 않고도 바다 여행의 설렘과 혼란을 그대로 전달한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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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정말 최고에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습니다 고양이들이 호기심도 많고 개구진데가 호전적이고 책임감도 대단합니다ㅎ 스토리 자체는 시리즈 11권 거의가 유사한 구조이지만 볼 때마다 또 다른 야옹이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듭니다ㅎㅎㅎ |
| 야옹이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 아가여서 시리즈 도서를 모두 구하고 있어요. 이 책은 배를 타고 가며 벌어지는 우당탕탕 이야기인데요 .여전히 야옹이들은 귀엽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아기가 정말 좋아해요! 항상 반전이 있어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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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노리코작가분은 너무 유명하지만 제가 꺼리는 편입니다. 일본동화책은 문화가 넘많이 보여서 하지만 어쩔수 없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또 아이가 너무좋아해서 사줄수밖에 없네요. 고양이들 덕분에 해야할일과 안되는 일도 알고 만족합니다 |
| 고양이 책을 둘러보다가 J 언니가 너무 귀엽다고 읽어보자고 제안한 야옹이 시리즈. 밈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구도 노리코의 야옹이 시리즈를 《아이스크림이 꽁꽁》, 《으라차차 라면 가게》, 《오싹오싹 도깨비 숲》, 《시끌벅적 바다 여행》 연달아 읽었고, 4권째에 기본 플롯이 보였다. 강아지씨의 영업장에 고양이들이 침범 ➡️ 제멋대로 아이스크림을 훔쳐먹거나 물놀이를 해서 사고를 침 ➡️ 바깥에서 괴물이 등장 ➡️ 야옹이들이 본의 아니게 괴물을 물리침 ➡️ 잘했어! 칭찬을 듣고 야옹이들이 떠나려고 함 ➡️ 잠깐! 너희들이 아직 할 것이 있잖아! 강아지씨가 등장해서 붙잡음 ➡️ 고양이들이 강아지씨 영업장에 사고친 만큼 수습하며 노동하는 엔딩… 4권 중에 《아이스크림이 꽁꽁》이 제일 재밌고 충격적으로 귀여웠다. 친구들과 낄낄 웃으며 재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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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바다로 가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어느새 10권까지 오게 되었다. 아들이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이후에는 긴 글밥의 책으로도 이어지던데, 그림책에서 글 책으로 넘어가기에도 좋을 것 같다. 이번 시리즈는 해적인 줄 알았던 문어들이 사실은 우주의 어부들이었는데, 이들이 잡은건 다름아닌ㅎㅎㅎ 무엇이었다. 스포가 될까봐 여기까지ㅎㅎ 항상 재미있는 야옹이시리즈이다.^^ |
| 손자가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좋아한다고 하여 구매해줬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재밌는지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종알대는데 책 한권 선물했을뿐인제 참 뿌듯하네요. 다음에 다른 야옹이 시리즈도 선물해줘야겠네요. |
| 손자가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좋아한다고 하여 구매해줬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재밌는지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종알대는데 책 한권 선물했을뿐인제 참 뿌듯하네요. 다음에 다른 야옹이 시리즈도 선물해줘야겠네요. |
| 야옹이들의 모든 책을 읽은 사람으로써 안 살 수 없었습니다. 패턴이 있다보니 뒷 이야기가 예상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에 홀려서 재미있게 읽게 되네요. 고양이들의 표정은 정말 너무 압권입니다. 바다여행이라서 바다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은 더더욱 좋아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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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공장이 들썩들썩'을 아이와 처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책장이 닳도록 보고 또 보고~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하고싶은건 꼭 하고야 마는 우당탕탕 야옹이들 멍멍씨와 귀여운 캐릭터들 또 그림은 어찌나 세밀하고 아기자기한지!! 아이와 그림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보고 또 보았습니다.
빵공장, 기차, 초밥...... 이제는 바다 여행이다! 이번 편도 실망시키지 않는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문어인가.. 했던 이들의 정체는 과연?
훌쩍 커버린 아이들보다 이젠 엄마가 더 좋아하는 구도 노리코의 그림책. 더 재미있고 엉뚱한 야옹이들의 이야기를 오래도록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