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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나의 첫 세계사 : 유럽에 찾아온 새바람 르네상스] 휴먼어린이에서 나온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세계 역사에 대해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 시리즈가 모두 갖고 싶네요.(사실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 좋을듯 하여 우리집에는 아니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12권까지 나와있네요. 1. 깨어난 세계 고대 문명 2. 신과 함께 살아가는 인도 3. 비단길을 연 나라 중국 4. 지중해를 두고 겨룬 그리스와 페르시아 5. 시민과 황제의 나라 로마 제국 6. 아라비아에서 뻗어 나간 이슬람제국 7. 세계를 정복한 몽골 제국 8. 크리스트교가 퍼져 나간 중세 유럽 9.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중세 유럽 10. 세상의 중신을 꿈꾼 나라 중국 11. 천황과 무사의 나라 일본 12. 유럽에 찾아온 새바람 르네상스 역사에 흐름에 따라 고대문명부터 중세시대, 르네상스시대를 훓는 편도 있고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 주요 나라의 역사를 보여주는 편도 있습니다. 저는 이 중 르네상스 시대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신을 따르며 종교를 중요시하던 중세 사람들이 신보다는 인간과 과학에 관심을 더 가지고. 더 넓은 세계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시대. 콜롬버스가 인도에 가기위해 항해를 시작하여 찾게된 대륙이야기. 예술이 꽃 피우고 과학이 발전하던 르네상스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아 논 [나의 첫 세계사] 무더운 여름방학동안 아이들 첫 역사 공부를 준비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휴먼어린이#나의첫세계사#유럽에찾아온새바람르네상스#어린이역사책#초등도서추천#어린이도서추천#세계사공부#초등세계사#서평#이벤트#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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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접해본적 없는 아이인데 이 책을 읽고 조금은 세계사를 접한 것 같아요. 책 자체가 질문을 던지면서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게 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처음 세계사를 접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양이고, 내용도 너무 딥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아이도 편하게 읽으면서 질문도 간혹 나오고 하니 옆에서 보기에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세계사 접하게해주고싶다하면 나의첫세계사 너무괜찮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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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책의 경우 처음부터 어렵게 접근하면 부담을 느끼는데, 나의 첫 세계사 처럼 가볍게 동화책 처럼 접근하기를 추천한다. 지식책 같은 경우는 책장에 꼽아 두고 가끔씩 반복 독서를 해주어야 기억에 오래 남기 때문에 가능한 소장하면서 책장에 꼽아두려고 노력하는편이다.
유럽 서쪽 끝의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의 탐험가'들이 대서양과 태평양을 건너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유럽이야기책이다. 대서양과 태평양이 나누어지게 된 계기. 후원으로 미켈란젤로 같은 예술가 들이 성장할수 있었던 시대배경 및 종교 이야기.
마르틴 루터의 글이 널리 퍼질수 있었던 것은 독일의 '구텐베르크'라는 사람이 인쇄기를 발명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이야기.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늘 하는 생각이지만, 아이책이여도 어른이 함께 보면 좋은책을이 참 많은듯 하다. 잊고 있었던 세계사를 다시한번 상기시켜주던 책. 전반적으로 조금씩 짧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첫 세계사로 접한 후 단계를 좀더 높여서 노출해주어야겠다.
*본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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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나의 첫 세계사>는 앞서 <나의 첫 역사책>의 후속 그림책 시리즈예요. 당시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역사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많은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큰 사랑받았어요.
이번 후속 작품 <나의 첫 세계사>도 세계사를 처음으로 공부하게 될 자녀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최초의 문명이 발생한 고대부터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현대까지 시대별 세계사를 다루며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라고 해요.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째, 방대한 인류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흥미진지하게 이야기로 풀어내고 인도, 중국, 일본, 미국 등 하나의 나라를 집중적으로 탐구할 수 있어요.
둘째, 르네상스, 산업 혁명, 세계 대전 등과 같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삼아 다양한 시각으로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어요.
오늘은 나의 첫 세계사 12권 <유럽에 찾아온 새바람 르네상스>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중세 시대는 신과 종교를 중요하게 여기던 시대에서 벗어나 인간과 과학을 깊이 탐구하고 더 넓은 세계를 만나기 위해서 새로운 바닷길을 찾아 나섰어요.
과연 르네상스가 이탈리아에서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일까요?
이전 시대와 달리 지구와 다른 행성들이 태양 주변을 돌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과학자는 누구일까요?
콜럼버스가 드넓은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긴 항해 끝에 도착하게 된 곳은 어디였을까요?
각 권마다 최고의 화가들이 뛰어난 표현력으로 놓았기 때문에 자녀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책의 내용에 집중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거예요. 감사하게도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만 작업해 놓은 역사책이예요. 앞으로 배우게 될 수많은 지식의 토대를 쌓을 수 있는데 도와받을 수 세계사 기본서예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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