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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모아나 이야기, ‘사랑은 여기에 있어’ 디즈니. 어릴 때는 일요일 아침마다 방영하던 디즈니 만화를 늘 챙겨보고, 컴퓨터로 알라딘, 라이온킹 게임을 즐겨했던 기억도 나네요. 나이가 들어서도 가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면 그렇게 재미있더라구요. 그만큼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언제나 잔잔한 감동과 사랑을 전해주기도 하고, 각각의 작품마다 개성있는 배경과 인물, 흥미로운 스토리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모든 작품이 좋지만 특히나 모아나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그 풍경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도 물론 그러한 일러스트가 너무나 좋았답니다. 물론 따뜻한 사랑이 담긴 내용도 마찬가지구요. ‘사랑은 여기에 있어’는 기존에 있던 모아나의 내용을 연출해서 만들었고, 악뮤의 이수현님이 번역을 하여 많은 분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동화책입니다. 모아나와 할머니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데요 모아나는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할머니는 모아나에게 세상에는 많은 사랑이 있고, 이 섬에도 사랑이 가득하다고 알려주기도 하며, 사랑을 춤으로 표현해주기도 합니다. 그렇게 한없이 사랑을 주는 할머니를 위해 자신의 마음도 할머니에게 보여주기 위해 그 마음을 찾아다니는 이야기입니다. 모아나는 코코넛 주스처럼 달콤할까라고 표현하지만 할머니는 자신의 사랑은 얼굴에 새겨진 주름보다 깊고 아름다운 꽃보다 향기롭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아나는 닭이 씨앗을 좋아하는 것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해요 그러자 할머니는 가오리가 평생 바다를 헤엄치는 거리보다 더 오랜 시간을 사랑한다고 표현을 하지요. 그러자 모아나는 모래알보다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하고, 배를 타고 떠날 수 있는 어떤 모험보다도 사랑한다고 말해요.
그러자 할머니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모아나는 할머니의 큰 사랑을 이해하며, 따뜻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너무나도 큰 할머니의 사랑. 여러분의 주변에도 할머니처럼 조건없이, 그리고 크디 큰 사랑을 베풀어주는 분이 있나요 그리고 그렇게 무한정 사랑을 주는 존재가 있나요 물론 저도 그런 사람이 있답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저만의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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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나탈리 데이비스는 미국 뉴욕에 살면서 어린이 책을 씁니다.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모아나>에서 바다와 교감하며 섬을 구하는 모아나처럼 할머니를 좋아하고, 바다와 탐험을 사랑합니다.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파워>를 만들고 동명의 책을 썼습니다. 이수현은 2014년 악동뮤지션으로 데뷔한 이래 음악 활동과 방송으로 꾸준히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곡 및 다양한 OST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솔로 뮤지션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디즈니 <뮬란>의 주제곡을 불렀으며, 다양한 커버곡을 통해 디즈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감성과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디즈니 그림책 《사랑은 여기에 있어》는 그녀의 첫 번역 작품입니다. 김민지는 JC엔터테인먼트에서 온라인 게임 디자인을 했고, 애니메이션 [아크]의 캐릭터 디자인과 컬러 코디네이션 및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피터 팬』, 『어린왕자』, 『정글북』, 『왕자와 거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나무 바람을 사랑하다』,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등이 있다. 지금 사랑하고 있나요? 섬을 구하기 위해 머나먼 항해를 떠났던 모아나가 보여 주는 섬의 아름다운 자연과 할머니의 사랑 책 속 아름다운 문장들이 그녀의 목소리로 감미롭게 들리는 것 같은 착가이 들 정도다. 맑고 청아한 개성이 드러나는 이수현의 목소리는 당차고 따듯한 모아나와 너무나 어울린다. 모아나와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 문장들을 눈으로 읽으면서 귀로도 들리는 듯한 기분을 직접 느껴 보길 바라느 마음이다. 사랑이 가득한 이섬의 모든 사랑보다 너를 사랑한단다. 할머니가 따뜻하게 미소 지었어요. 모아나는 할머니보다 더 큰마음을 생각해 낼 수 없었어요. 모아나가 알고 있는 사랑 중에 가장 크고 깊은 사랑이었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문장들은 정말 주옥같아서 편지나 대화, 소통 등에 사용해도 좋을 만큼 감동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진한 여운을 느껴 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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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 악동 뮤지션의 아름다운 소녀인 이수현 님이 옮긴 "사랑은 여기 있어"라는 책이야. 예전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노래를 너무 잘하는 순순한 남매가 있었어. 악동 뮤지션이라는 그룹의 듀오였어. 악동이라기엔 너무도 맑고 고운 목소리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사실적이고 마음을 움직이는 가사로 노래해서 듣고 있으면 마음이 벅차고 행복해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가수야. 그 악뮤의 수현이 옮긴 그림책이야. 모아나라는 소녀와 할머니의 따뜻하고 깊은 사랑 이야기야. 마치 은아와 외할머니 같아. 서로를 사랑함이 닮아있는 사람.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깊은 사랑. 아빠는 은아와 할머니를 보면 참 기분이 좋아. 친구 같고, 분신 같아서 어떤 때는 샘이 날 정도야. 모아나와 할머니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은아, 은재와 할머니의 이야기 같아. 세상의 아름다움을 모두 비유할 수 있는 사랑 같아. 밤하늘의 별도, 바다 너머로 넘어가는 태양의 붉은빛도, 자연의 어떠한 아름다움보다 더 깊고 넓은 사랑이야. 이 책의 모아나와 할머니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면 좋겠어. 이 책은 은아, 은재가 지금 읽기에 좋은 책이야.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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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고 있나요? ♥ 디즈니 모아나 그림책 ♥ 사랑과 행복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가장 소중한 감정입니다. 사랑은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고, 행복은 우리에게 사랑을 가져다줍니다. 할머니와 모아나의 사랑 이야기를 읽으면서 함께 행복해졌어요. *** 악뮤(AKMU) 보컬 이수현이 번역한 《사랑은 여기에 있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아나와 할머니의 '사랑 이야기'예요. 모아나처럼 할머니를 사랑하고, 바다와 탐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모아나는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간을 정말 좋아해요. 할머니에게 춤과 사랑 모든 것을 배우며 성장합니다. *** 가족, 친구, 연인 ……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해'라는 말로는 다 담기지 않는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어요.
사랑은 '사랑해'라는 세 글자로 충분히 표현되지 않아요. 내가 상대방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주고 싶을 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는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야. 어떤 보석보다도, 어떤 장난감보다도 값진 사람이야." 라고 말하곤 하는데 이걸론 부족하죠.
모아나와 할머니는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는지, 그 깊이와 넓이를 어떻게 나타낼 수 있는지 배워볼까요?
할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은 이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도 바꿀 수도 없어요. 수탉 헤이헤이가 씨앗을 좋아하는 것보다 더 할머니를 사랑하고 있어요! 할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은 코코넛 주스보다 훨씬 달콤하고요!
할머니의 사랑은 아름다운 꽃들보다 더 향기로워요. *** 사랑의 마법사처럼 말해요. 우리도 사랑의 마법사가 될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 중에 가장 소중한 사람! 우리 곁에도 모아나와 할머니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해변의 셀 수 없이 많은 모래알보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 사랑스러운 그림과 이야기로 가득 찬 이 책은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요. 그림책에서 계속 웃고 있는 할머니와 모아나를 보면서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을 느껴요~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지만 보여줄 수도 없고, 표현하기도 애매할 때... 모아나와 할머니가 표현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말들을 메모해두었다가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두 사람은 사랑을 표현하면서도 할머니와 모아나의 일상이 담겨 있어요. 할머니와 파도타기를 하고 나무들의 푸르고 청량함을 느끼고, 할머니와 함께 집을 짓고, 바다에서 헤엄을 치며 매일 다양한 물고기를 만나고, 배를 타고 떠나 모험을 즐기기도 해요.
할머니의 무조건적인 지극한 사랑 덕분에 모아나는 사랑이 가득 찬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사랑 부자!
까만 밤을 밝혀주는 소중한 달빛 같은 할머니 존재!
모아나는 할머니보다 더 큰마음을 생각해낼 수 없었어요. 모아나가 알고 있는 사랑 중에 가장 크고 깊은 사랑이었어요.
모아나와 할머니의 사랑은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않고, 행동으로 말하죠.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안아주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응원해 줘요. *** 《사랑은 여기에 있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정을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되는 표현법을 많이 알려줍니다. 감동적이고, 직관적이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밤하늘에 셀 수 없이 많은 별보다 더, 그 모든 별의 반짝임보다 더, 까만밤을 밝히는 소중한 달빛보다 당신을 더 사랑해요.”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속삭여봐요. 이 그림책에서 배운 사랑의 표현법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대화, 문자, 편지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의 사랑을 보다 진심 어린 방식으로 전달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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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 연인 또 다른 누군가.. 에게 악뮤 이수현이 그 마음을 담아 사랑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깊고 깊은 그 마음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할 때 사랑하는 표현하는 수많은 문장으로 표현해봐요. 사랑하는 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선물 같은 이야기 사랑한다는 마음을 다양한 말로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 어린 아이들 있는 가정에서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 그림과 표현들이어서 와닿았어요. 삭막해져가는 가정 안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시간이 많은데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도 느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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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와 할머니의 사랑에 대한 표현이 너무 아름다운 책. 악뮤의 이수현은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너무 좋아하는 뮤지션이다. 그녀의 첫 번역으로 이 책이 완성되었다고 하니 더 의미가 있다. 모아나를 끝없이 챙기고 사랑 표현 하는 모습이 잔잔한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눈이 즐겁고,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간 표현이 아름답고 마음을 울린다. 한 번 쯤은 읽고 집에 늘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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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뮤지션 이수현이 옮긴 책이다.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모아나에서 바다와 교감하며 섬을 구하던 모아나와 할머니의 사랑이야기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주는 그림책이다. 자신의 춤을 통해 모아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는 모아나에게 커다란 감동을 전해준다. 자신을 향한 할머니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모아나의 사랑 표현법도 유난히 사랑스럽다. 깊고 깊은 이 바다만큼, 밤하늘에 셀 수 없이 많은 별보다 더 할머니를 좋아한다며 할머니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모아나도 사랑스럽고 모아나가 알고 있는 사랑 중에 가장 크고 깊은 사랑을 지니고 모아나를 사랑해주는 할머니의 사랑도 잔잔한 감동을 준다. 어린 자녀에게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 속에 이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해 있고 그 사랑의 시작은 바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로부터 시작되어지는 것임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소중한 그램책이다. 이 한권의 그림책이 결국 가족간에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큰 마음은 이 세상에 없음을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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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사랑을 전하는 다정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의 디즈니 그림책이다. 사랑을 머뭇거리지 말고 놓치기 전에 사랑을 표현하라고 전한다. AKMU 이수현의 감미로운 감성으로 작은 모래처럼 한 글자 한 글자 반짝이며 표현된 글에서 따뜻한 사랑의 향기가 느껴진다. 사랑을 서로에게 보여주고 말해주고 표현하라고 조용히 속삭이는 듯하다. 사랑은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한 모습으로 내 곁에 있다는 것을 깊숙한 울림으로 마주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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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34살에 오랜만에 동화책을 읽어본다. 디즈니 요정 AKMU 이수현이 변역한 사랑은 여기에 있어라는 책이다. 다산북스 _요요에서 서평단에 합격을 해서 이번에 10년 만에 그림책 다운 그림책을 읽어본 느낌이다. 일러스트의 느낌도 따뜻하고 무엇보다 내용까지도 따뜻한 느낌이었다. 너와 나, 우리가 사랑을 말하는 순간 : 사랑은 여기에 있어 디즈니 그림책 동심의 세계로 다시 돌아간 느낌, 이 더운 여름날 내 마음을 파릇파릇하고 시원하게 새워줄 디즈니 그림책 사랑은 여기에 있어, 이번에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번역했다고 한다. 악동뮤지션의 노래도 좋고 팬이었는데 거기다 이수현 님의 색다른 행보에 너무 놀랐다. 수현 님의 첫 번째 번역 책이 디즈니의 사랑은 여기에 있어라니 더욱더 흥미롭게 그림책을 읽었고 그림책으로 통해서 오랜만에 내 마음도 따뜻해져갔다. 그렇게 나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디즈니 사랑은 여기에 있어 모아나는 디즈니 실사 영화도 지금 진행 중이며 개봉일도 확정이라고 합니다. 그림책도 감동적인데 영화도 감동적이면 정말로 기대하고 있는 디즈니! 여하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그림책의 그림들이 어찌나 이쁜지 모르겠습니다 그림책 맨 뒤에 있는 구절인 인상 깊었습니다.
" 모아나 나는 ... 사랑이 가득한 이섬의 모든 사랑보다 너를 사랑한단다. " 할머니가 따뜻하게 미소 지었어요. 모아나는 할머니보다 더 큰마음을 생각해 낼 수 없었어요. 모아나가 알고 있는 사랑 중에 가장 크고 깊은 사랑이었답니다.
할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그림체가 인상 깊었고 전체적으로 악동뮤지션 수현 님이 정말로 따뜻하게 번역한 작품이어서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일러스트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김민지 님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체도 너무 따뜻함과 아이들도 어른들도 볼 수 있는 그림이어서 더욱더 글과 그림에 집중할 수가 있었고 무더운 여름 아이와 함께 사랑은 여기에 있어를 읽어보신다면 정말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쯤 읽어보면 정말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마음이 몽글몽글한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다산북스 _요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