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가기 전, 급하게 구매한 책입니다. 미리 구매해서 계획도 짜고 했어야 했는데, 바쁘고 귀찮다보니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일주일도 안되서 급하게 구입했어요. 배송 빠르게 잘 왔고, 책 보면서 대충 계획 세워서 그럭저럭 잘 다녀왔습니다. 여행 책이 늘 그렇듯, 실제 상황이랑 100% 맞지는 않기때문에 가볍게 참고용으로 구입했는데, 그런의미에서 그럭저럭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에 구입해야되는 기념품 이런것도 잘 나와있었는데, 이런것 보단 위치나 지도가 저에겐 더 도움이 됐어요. 어쨌든, 정보가 없는 여행지의 여행책으로 필요하신 분들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