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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해의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어린이소설을 읽어보았다. 제목은 『가구들이 화났다』이다. 주인공 기우는 온 동네가 알아주는 말썽쟁이다. 밖에선 친구들과 다투고, 집에선 동생을 괴롭히고 가구들도 마구 상처내고 부셔버린다. 그래서 기우네 집의 가구들은 모두 다 상처가 나거나 금방 고장이 난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집에 200년 된 화초장을 들여오게 되는데 이 화초장은 가구들이 사람과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가구들은 기우와 말을 하게 되면서 그 동안의 불만을 쏟아내게 되고... 이 책을 읽으며 처음엔 기우라는 아이가 참 미웠다. 동생을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때리고 엄마 말을 듣지 않고, 심지어 물건을 마구 부셔버리는 녀석이 참 너무하다 싶었다. 하지만 점차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며 변화하는 기우를 보면서 나중에는 아이를 이해하고 결국엔 응원하게 되었다. 함부로 대하던 자전거에게 용기내어 먼저 화해를 청하고,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지만 곤경에 처한 친구의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이 아이가 사실은 내면에 아주 강한 성품을 가지고 있었구나 알게 되었다. 내가 근무하는 학교에도 기우와 비슷한 아이들이 많다. 겉으로는 말도 듣지 않고 엄청난 말썽쟁이지만, 이 책에서 가구들이 기우를 이해하려 노력한 것처럼 나도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노력하고 다가간다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책을 읽으며 앞으로 남을 바꾸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나 자신의 생각부터 고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남을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나 부터 바꾸자! 많은 것을 깨닫게 한 좋은 어린이소설이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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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들이 화났다>는 말썽쟁이 기우가 200살 넘은 고가구 화초장의 수련으로 변화되는 이야기이다. 어른으로서 기우의 변해가는 과정을 보면 사랑스럽다. 이야기 전개가 참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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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동화 마을 51번째 이야기.. 가구들이 화났다..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대단한 말썽쟁이 주인공 기우.. 기우때문에 가구들이 모두 부서지고 망가지게 되었죠..
그런 가구들이.. 절망속에서 초능력을 갖게됩니다.. 부서진 가구들이 똘똘 뭉쳐 기우를 혼내려주려고하는데..
과연 가구들은 기우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게 될 수 있을지.. 사람들과의 갈등과 화해 과정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이야기.. 책을통해 소통과 화해의 방법을 알아갈 수 있는 판타지동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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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기우가
#가구들이화났다 는 말썽꾸러기 기우가 성장하는 이야기예요.
사물들이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었다는 설정이 무척 재미있었어요.
기우는 정말 말썽꾸러기랍니다.
엄마는 말썽쟁이 기우에게 대체 왜 그러냐고 말썽부리는 것을 물었는데
기우와 싸운 혁이가 동민이가 기우의 새 자전거를 훔쳐 갔어요.
기우는 자전거를 사물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사물 분쟁 조정 위원회에서 위원장과 조정관이 나오는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본문 중에서
#가구들이화났다 를 읽으면서 전 처음에 좀 눈살이 찌푸려졌어요.
#가구들이화났다 #정제광 #별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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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구들이 화났다. 아이가 읽어보고 싶어해서 신청해서 받자마자 한숨에 다 읽어버린 재밌는 책이였어요. 조금 두꺼워서 아이가 끝까지 읽으려면 틈틈히 조금 걸리겠구나했더니 공부를 안하고 책을 읽어버렸다는~ 재밌어서 조금만요~조금만요 하다가 다 읽고는 너무 재밌다고 자기도 그런 능력을 가지면 좋겠다고 하네요. 너무 재밌을것 같다면서요.
기우네 집의 가구는 온통 멀쩡한게 하나 없네요. 가구입장에서는 얼마나 화가나고 답답할까요 일방적으로 망가지고 맞고 다치고 있으니까요. 그림만 봐도 한눈에 잘 들어오는 기우의 행동들이죠 책은 찢어지고 베이고 상처나고~
그러던 어느날 기우네 집에 화초장이 들어와요. 화초장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차원의 벽을 뚫고 아이와 이야기 하자고 다른 가구들과 수련을 하기로 마음먹죠.
가구들의 기운이 모여 '으흐랏사바'라는 주문과 함께 기우의 귀가 뚫리는 순간 더이상은 당하지 않을거라던 가구들의 믿음과 바램이 와장창 하고 깨지는 소리가~ 어쩜 저렇게 못되게 구는건지... 아이지만 보면서 기우엄마가 참 힘들겠다 싶기도하고. 일부러 못되게 구는건가,, 관심을 받고 싶은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기우의 변화가 시작되는 일이 생기게되고, 이이야기는 어떻게 결과를 맺게 될까요?? 아이에게 이책의 줄거리를 물어보니 중간중간 굵직한 사건들을 여섯 일곱개정도로 이야기하면서, 가구를 아끼자? 그리고 의사소통? 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하더라구요. 화초장이 처음에 다른 장과 기우와의 소통을 이야기하고, 사물분쟁 조정 위원회에서 나와서 말하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안 된다고 해서 앙갚음을 하면 복수만 남는다고 그래서 상대방까지는 바뀌지 않더라도 내가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마음을 열도록 제안하고 도우면서 뇨력을 해야하는 것이라고 하는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더라구요.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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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들이 화났다' 문고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책 제목과 그림이 참 흥미롭습니다. 가구들이 잔뜩 화가나 있고, 한 아이는 당황스러운 표정입니다. 과연 가구들은 왜 화가 났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기우라는 아이는 신체적으로 참 활발한 아이입니다. 마구 뛰어 다니고 동생을 괴롭혀서 울립니다. 이곳 저곳 손이 닿는 곳은 상처투성이라서 집 안에 남아나는 물건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래서 기우 집에 있는 가구들이 화가 났습니다. 도대체 방법이 없어서 답답할 노릇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기우 집에 새로운 화초장이 들어옵니다. 기우 엄마가 평소에 갖고 싶어했던 고가구인데 좋은 기회가 되어서 집안에 새로 들이게 되었습니다. 기우의 날뛰는 행동으로 걱정이 되긴 했지만 어쩔 수 없이 화초장도 집에 들어 오게 되었네요. 화초장은 나이도 많고 아는 것도 많습니다. 집 안에 있는 다른 가구들은 곧 화초장을 스승으로 모시며 화초장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게 됩니다. 옛날에는 사람과 가구 사이에 대화가 가능했다는 이야기에 귀를 쫑긋하는 가구들은 기우에게 복수를 하고 싶어 합니다. 화초장의 도움으로 기를 모으는 연습을 하고나서 가구들은 기우와 소통을 하게 됩니다. 기우는 가구들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에 잠깐 놀라긴 했지만 이것만으로 기우의 나쁜 행동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과연 기우는 어떻게 될까요? 화가 난 가구들은 기우를 혼내줄 방법을 찾는데 기우가 가만히 있을까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저학년이 읽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혀지는 책입니다. 기우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네요. 특히 가구들과의 소통 장면과 기우 친구들과의 트러블을 보면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구들이화났다 #별숲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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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들이 화났다
별숲 동화마을 51번째 이야기입니다. 가구 하면 사물로, 우리 사람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는 않는데요. 그래서 가끔 화나가서 책상을 치기도 하고 발로 차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겐 들리지 않지만, 가구들도 아픔을 느낀다면? 가구끼리 이야기를 한다면 어떨까요? 혹은 더 나아가 가구랑 우리랑 말이 통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컴퓨터도 키보드도 한마디씩 하겠죠? 늦은 밤까지 컴퓨터 사용하지 마라 타자 칠 때 살살 쳐라 등 ㅎㅎ 생각만 해도 우습지만, 문제는 한 가지 바로 조심해야 한다는 점 아파트에 살면 층간 소음 때문에 쿵쾅거리는 행동이나 밤늦게 조심하는데요 이처럼 가구들에게도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가구를 함부로 다루는 사람이 있다면? 가구들은 어떨까요? 그 사람에게 적대감을 가지겠죠?
바로 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바로 그렇습니다. 가구들을 함부로 다루는.. 그래서 집에 멀쩡한 가구들이 없어서 가구들이 화났다는 점이죠 그런데 어느 날 고가구가 들어오면서 오래 살은 만큼 들은 것도 많은데요 바로 옛날 옛날에는 가구들과 사람들이 말이 통했다는 점! 그리고 그러한 방법을 조금 알고 있는 고가구!! 그래서 주인공을 보고 화나나서 혼내주기로 하고 수련에 들어갑니다. 무슨 수련이냐고요? 사람과 말하기 위해 수련을 해야 하거든요 마침내 말이 통하게 되는데요! 과연 가구들도 이 아이도 변할 수 있을까요?
왜 맨날 괴롭혀 그러니 나도 괴롭혀줄 거야라고 하며 복수를 하지요. 왜 저 아이는 저럴까? 무슨 이유가 있나?라고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거죠. 우리도 살아갈 때 무조건 화내고 무조건 따지기 전에 상대방 마음을 한번 생각해 보는 거죠. 그러면 싸움이 덜 나지 않겠어요? 서로서로가 이해하고 입장 바꿔 생각하고 그렇다 보면 자연스레 풀리기도 할 거 같네요. 재밌는 도서인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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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보니 방안에 있는 온갖 가구들이 잔뜩 화가 나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누군가에게 두들겨 맞았는지 여기저기 반창고를 붙이고 있는 가구들의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졌어요. 가구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어났기에 이렇게 화가났는지 궁금했고 책의 내용이 기대되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 기우는 말썽꾸러기 소년이예요. 무슨 일이든 자신의 맘대로 행동하고 걸핏하면 집 안에 있는 가구는 물론 물건들을 부수거나 흠집을 내곤해요. 이렇게 기우의 거친 행동이 상상이 가면서 위험한 아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우의 이런 행동으로 집안의 가구들은 모두 기우를 싫어하고 괴로워해요. 기우에게 봉변을 당할까봐 노심초사하는 가구들의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또 기우의 이런 행동의 이유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러던 어느 날 기우네 집에 2백년이 된 화초장이 들어와요. 기우의 못된 행동으로 망가질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알면서도 이 화초장을 집에 들인것을 보니 엄마가 고가구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2백년 된 화초장의 등장으로 집안 가구들은 자신들의 고통을 이야기해요. 오래된 화초장은 무서움에 벌벌 떠는 가구들에게 신기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요. 바로 가구와 인간이 소통할 수 있다는 기이한 이야기는 한마음으로 뭉친 가구들의 노력으로 실현되요. 집안 가구와 소통을 할 수 있다니.. 저희 아이는 이 부분이 참 기발하다며 좋아했어요. 처음에는 무서울지도 모르겠지만 가구들과는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상상을 해보고 또 그것을 저와 이야기 나눠보기도 했답니다. 가구들과의 의사소통으로 기우는 변화하게 될까요?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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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물건을 찾지 않고 새로 사들이는 것이 익숙한 아이들. (물건의 소중함을 생각하기보다) 잃어버리는 것, 내팽개치는 것, 찾지 않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이 혹여나 물건 이외의 것들, 가령 사람을 대할 때도 이런 태도가 은연중에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스러울 때가 있다. 이 책이 딱 그런 마음에 대한 책인 것 같다. 주인공 기우는 물건을 함부로 대한다. 가구들은 기우 때문에 흠집투성이고 무엇보다 기우가 무섭다. 기우는 동생도 함부로 대한다. 막무가내, 과격한 행동을 보인다. 어느 날, 고가구 마니아인 기우의 엄마가 화초장을 하나 구입하는데, 이 화초장이 보통 가구가 아니라서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초능력이 있다. 가구들은 화초장에게 열심히 소통 방법을 배운다. 왜냐하면 기우에게 꼭! 할 말이 있으니까! "가구들은 기우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 말하는 법을 익힌 가구라니! 가구가 화가 났다니! 기발한 상상력 지극한 현실 반영이 합쳐진 책이다. 친구들 꼭 읽어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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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푹푹 찌는 더운 여름날, 초등 2학년 아이와 '가구들이 화났다' 책을 읽어보았어요. '가구들이 화났다' 제목을 보며 왜 가구들이 화가 났을까? 궁금증이 생긴 아이는 주인공이 집안 물건들을 정리를 하지 않고 가구들을 세게 닫고 엉망으로 써서 화가 난 것 같다며 무슨 이야기일까 관심을 보였어요.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 글밥이 많지 않을까하였는데 소재가 흥미로워 그런지 집중해서 한장한장 책을 읽었네요. '가구들이 화났다' 말썽쟁이 기우는 집 안의 물건들을 부수거나 찌그러뜨리거나 흠집 내기 일쑤에요. 그래서 기우만 나타나면 가구들은 저절로 몸이 떨릴 정도로 두렵고 불안해하죠. 그러던 중 가구들은 2백 년쯤 된 고가구 화초장과의 특별 수련을 통해 초능력을 키우고 소통의 비법을 간직한 '기적의 주스'로 기우와 소통을 하게 되죠. 가구들과의 소통이 가능하게 된 기우는 가구들의 바람대로 가구들을 괴롭히지 않게 될까요? - 아이는 기적의 주스를 마시고 가구들과의 소통이 가능해진 기우의 모습에 재미있겠다 하면서도 시끄러워 살 수 없을 거라며 흥미로워했어요. 소통이 가능해진 가구들의 바람대로 기우네 집에 평화가 찾아올까라는 엄마의 질문에 말썽쟁이 기우는 장난이 더 심해질 것 같다고 저러다 가구들한테 혼나겠다고 걱정 아닌 걱정을 했네요. 결국 기우의 가구들을 향한 괴롭힘은 계속 되고, 등교 준비를 하는 기우에게 가구들이 공격을 하는 장면에서 아이는 쌤통이다 싶으면서도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밖으로 뛰쳐나갈 거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네요. 서로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기우는 왜 가구들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까? 이해가 안된다는 아이에요. 자신은 가구들의 말을 잘 들어줬을 거라고 말하네요.. 뒷 내용에 도난 당한 자전거와 관련된 기우와 사물들의 에피소드를 보며 더욱 집중하는 아이였어요. 부모가 되고 아이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배운다고 요즘 제맘대로 따라주지 않는 아이와 충돌이 있을 때마다 아이 탓을 했던 저를 반성했어요.저도 아이도 자기의 생각만 강요하기 보다는 서로의 마음을 좀더 배려하며 이야기 하기로 하였네요. 말썽쟁이 기우와 가구들의 이야기,가구들이 화났다를 통해 일방적이 아닌 쌍방향의 소통에 대해 좀더 생각하는 시간 가졌네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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