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 해부경험과 동양의학을 접목하여 인체에 대해 심도깊게 설명한것이 인상적이다. 스스로의 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해주고 또 더 나아가 인체와 생명과 영혼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책이다. 또한 깊이 있는 지식이지만 의학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인 나도 이해할수 있게 설명하고 있는 점이 좋았다. 특히 책의 앞부분에 소개하고 있는 나비뼈 관련 내용을 읽던중에, '이 책을 단순한 학습서, 과학서적이 아닌 깊게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인문학으로 읽어주기바란다' 고 저자가 서문에 밝힌 내용을 떠올리며 인체와 생명, 영혼에 대해 생각하며 내용을 음미하며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