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7%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극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만화!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극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만화!" 내용보기
가마타미와가 자취 20여 년의 노하우를 총망라한 '혼자살이'만화 시리즈 그 두 번째 작품이다. '프로의 영역'에서 '신의 레벨'로 경지가 올랐으니,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혼자살이 팁들이 등장한다. 특히나 저자가 첫 책에서 그리지 못한 '혼자'를 최대한 즐기는 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집요하게 그렸다'고 밝히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혼자살기 몇 년 만에 '생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극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만화!" 내용보기

 

 

가마타미와가 자취 20여 년의 노하우를 총망라한 '혼자살이'만화 시리즈 그 두 번째 작품이다. '프로의 영역'에서 '신의 레벨'로 경지가 올랐으니,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혼자살이 팁들이 등장한다. 특히나 저자가 첫 책에서 그리지 못한 '혼자'를 최대한 즐기는 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집요하게 그렸다'고 밝히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혼자살기 몇 년 만에 '생활'이 가치관의 중심이 되었기에, 모든 것이 실용적인 모드로 바뀌게 된다. 혼자서도 너무 잘하는, 혼자 놀기의 비법들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혼밥과 혼자 여행하기에도 고수가 되어 간다. 손님을 위한 요리 하나쯤은 척척 만들어 낼 수 있게 되기도 하고 말이다. 물론 그 속에서 끊임없이 실패하고, 좌절하지만, 그 속에서 나름의 방법들을 터득해 나가는 과정 또한 혼자살이의 묘미 중 하나이다.

 

 

 

가마타미와는 일본 최대 블로그 사이트 아메바블로그의 톱랭킹 블로거이기도 하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혼자 사는 가마타미와의 반경 3미터의 카오스'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파워 블로거이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사람과 만난 일을 잊어버리기 아쉬워 매일 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그 중에서 특별히 좋아했던 사람들, 재미있었던 사람들의 사건사고를 만화로 그리게 된 것이 <반경 3미터의 카오스>라는 작품으로 나오게 되어 처음 가마타미와의 만화를 만났었다.

 

일상에서 이렇게 특이하고, 재미있는 사람을 유난히 많이 만나게 되는 상황이 다소 비정상적으로 느껴지긴 했지만,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향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페이지를 넘겼던 기억이 난다. 전작에 비해 '혼자살기' 만화 시리즈는 보다 현실적이라 더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자신처럼 ‘혼자살이를 사랑하는 동료’를 늘리고 싶다는 가마타미와의 소박한 바람에서 시작된 이 만화는 때로 공감하고 때로 폭소하며 쉴 새 없이 책장을 넘기게 하는 마성의 에피소드들로 가득하다. 올컬러의 산뜻한 색감에 특유의 유머를 귀엽고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는 그림이라 머리가 복잡할 때 기분 전환 용으로 읽어도 딱 좋을 것 같다. 일상 속 유쾌한 사연들 외에도 혼자 여행 체크리스트, 끝없이 기분이 가라앉을 때 해결 방법, 그때 도움이 되었던 만화 블로그들, 플리마켓 활용법 등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혼자살기 놀하우도 가득하다.

 

 

 

물론 가끔은 누군가와 같이 살고 있었으면 할 때도 있다고 한다. 문단속을 깜빡한 날이라던가, 샤워실에 싫어하는 민달팽이가 등장했다던가, 아플 때 요리를 한 날이라던가, 여행에서 돌아온 날이라던가 등등 말이다. 게다가 너무 혼자 집에만 있으면 목소리가 안 나오거나, 반대로 혼잣말을 많이 하게 되거나, 이상한 망상에 지배당하는 순간도 겪게 되고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살이의 매력이 더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것이 이 시리즈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긴 하다는 게 재미있지만 말이다.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과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에 이어 다음에 나올 이야기의 제목은 <혼자살이도 궁극의 경지>이다. 어떤 일이든 오래 지속하다 보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게 마련인데, 그 어느 정도를 넘어서게 되면 일종의 경지에 오르게 된다. 그러니 가마타미와의 혼자살기는 또 얼마나 레벨업이 되었을지, 다음에 나올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n 2023.07.2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내용보기
자취 경력 20년을 자랑하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가마타미와의 두번째 만화책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앞서 출간된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과 1년 여 텀을 두고 출간한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에서는 좀 더 발전된 혼자살이 스킬을 보여준다.자취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야기들과 귀여운 스타일의 작화 덕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학창시절 이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내용보기
자취 경력 20년을 자랑하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가마타미와의 두번째 만화책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앞서 출간된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과 1년 여 텀을 두고 출간한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에서는 좀 더 발전된 혼자살이 스킬을 보여준다.


자취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야기들과 귀여운 스타일의 작화 덕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학창시절 이후로는 만화책에 흥미를 잃은지 오랜데 가마타미와 덕분에 간만에 편하게 누워서 읽으며 힐링할 수 있었다.


오래도록 싱글라이프를 즐기다보니 어느덧 가치관의 중심이 '생활'로 바뀐 가마타미와는 모든 초점을 실용성에 두고 생활한다. 남들에게 대접하기엔 조금 부끄럽지만 나름 영양소를 고루 갖춘 집밥을 해먹고, 혼잣말로 시작된 혼자놀이의 스킬은 스스로도 자부심을 느낄만큼 나날이 발전한다.


하지만 문단속을 깜박할 때, 자면서 잠꼬대를 하다 스스로 놀라 깨어났을 때는 누군가와 같이 살고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생긴다. 그렇지만 현재를 놓치지 않기 위해 꿋꿋이 생활해나가는 가마타미와의 모습에 동질감이 들면서 웃음과 동시에 짠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혼자놀기 스킬업 필수 코스는 바로 혼자 여행! 가마타미와는 남들이 추천하는 곳을 찾기보다는 자신의 취향과 본능이 끌리는 곳을 선호한다. 물론 그 바람에 저녁도 못 먹고 여행지에서 주린 배를 부여잡고 씁쓸한 기분을 느끼며 잠들기도 하지만 자신의 성향을 감안해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취향을 충실히 반영한 혼자 여행은 꼭 따라해보고 싶어진다.


같은 경험자로 특히나 공감되던 파트 운동 도전과 좌절의 역사. 대학시절 재즈댄스를 배우겠다며 학원에 등록하고 그곳에서 만난 친구와 함께 나란히 그만두기도 하고, 권투를 배우겠다고 찾아가 몸살만 앓다 포기, 헬스클럽의 자양분이 되어 회비만 납부하던 기억 등 추억의 운동의 역사가 생각나 미소짓게 된다.


그치만 다양한 운동을 거치며 다행히 지금은 걷기와 달리기, 수영을 평생 하고픈 운동으로 만들어 두었다는 안도감과 동시에 아직도 꾸준히 할 운동을 찾지 못한 가마타미와가 어서 본인에게 꼭 맞는 운동을 찾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당사자는 분명 슬픈 상황인데 보는 사람은 재미난 시트콤 같은 일상을 보내는 가마타미와의 이야기는 기분 전환용으로 최고였다.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수많은 공감포인트로 인해 저자와 교감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조만간 출간될 그녀의 세번 째 혼자살이 에피소드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s******9 202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독립하고 싶게 만드는 독립안내서
"나도 독립하고 싶게 만드는 독립안내서" 내용보기
전작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과 1년 여텀을 두고 출판했다고 한다.가마타미와는 1년 동안신의 레벨이 되었을까? 프로의 영역보다 한걸음 성장했다. 혼밥, 온 여행도 시작하게 되었나 보다. 혼자 살이의 고충을 친근한 그림으로 풀어내 가볍게 읽기 좋았다. 그러나…난 혼밥 혼술 온 여행까지 평소에도 무리 없이 즐기는 사람이기에 이걸 이렇게 오두방정 떨면서 도전한다는 게 이해가 잘
"나도 독립하고 싶게 만드는 독립안내서" 내용보기

전작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과 1년 여텀을 두고 출판했다고 한다.가마타미와는 1년 동안신의 레벨이 되었을까?

프로의 영역보다 한걸음 성장했다. 혼밥, 온 여행도 시작하게 되었나 보다. 혼자 살이의 고충을 친근한 그림으로 풀어내 가볍게 읽기 좋았다.
그러나…난 혼밥 혼술 온 여행까지 평소에도 무리 없이 즐기는 사람이기에 이걸 이렇게 오두방정 떨면서 도전한다는 게 이해가 잘되지 않았다.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도 분명 있긴 있을 것이다.
고독과 미식가라는 프로그램처럼 바 자리에서 바텐더나 다른 손님들과 이야기하는 장면들은 흥미로웠는데 저런 분위기라면 마음먹고 도전해야겠구나 싶기도 했다.

맥주 조사 편 같은 건 혼자살이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일상 이야기를 모조리 묶어낸 게 아닌가 생각도 들었다.
한국에 사는 닳디 닳은 30대인 나는 큰 공감을 하지 못한 채 책을 읽었지만 20살 자취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혹은 일본 문화에 있어서 호감을 가진 사람이나 동경을 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듯하다.

아 나도 독립하고 싶다. 혼자 살면서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
나는 외로움을 많이 타게 될지, 요리는 하고 살런지, 집은 돼지우리가 될지 이 모든 건 혼자 살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노릇 아닌가.

f****p 202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내용보기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도 재밌게 읽어서 다음 편인 신의 레벨도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었다. 자기전 잠깐이면 완독할 수 있을 정도여서 빠르게 완독함!! 이번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작가의 혼자살이 이야기와 경험을 통해 얻은 혼자살이 팁들이 담겨져 있다. 이번 책에서는 살면서 공감할만한 이야기도 어찌보면 부끄러울 수도 있지만 작가의 소소하게 웃긴 일상들도 그리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내용보기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도 재밌게 읽어서

다음 편인 신의 레벨도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었다.

자기전 잠깐이면 완독할 수 있을 정도여서

빠르게 완독함!!


이번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작가의 혼자살이 이야기와 경험을 통해 얻은 혼자살이 팁들이 담겨져 있다.

이번 책에서는 살면서 공감할만한 이야기도

어찌보면 부끄러울 수도 있지만 작가의 소소하게 웃긴 일상들도

그리고 나에게 무언가 하도록 동기를 주는 작가의 모습도

모두 볼 수 있었다.

솔직하게 자신의 혼자살이 일상을 여과없이 모두 그려낸

두번째 시리즈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첫번째 시리즈인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을 보았다면

이번책도 당연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두번째 시리즈에서 유독 작가의 말대로 실천해보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어 더 재밌게 보았다.

꼭 따라 해봐야징!!

또, 두번째 시리즈 역시 혼자 자취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

w********5 202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내용보기
제목부터 내용이 매우 궁금해졌던 만화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사실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까지 2권을 동시에 읽게 되었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프리랜서 일러스트로 전향한 작가 가마타미와가 20년 간의 자취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그린 만화 시리즈이다.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이 현재 출간되었고 혼자살이도 궁극의 경지가 근간 예정이다. 짧으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내용보기

제목부터 내용이 매우 궁금해졌던 만화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사실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까지 2권을 동시에 읽게 되었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프리랜서 일러스트로 전향한 작가 가마타미와가 20년 간의 자취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그린 만화 시리즈이다.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이 현재 출간되었고 혼자살이도 궁극의 경지가 근간 예정이다.

짧으면 한 페이지, 길면 4 페이지 정도의 에피소드들로 가득찬 책이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작가 혼자서 여행을 가는 에피소드였다.

사실 나는 여행지를 고르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이는 편이 아닌데 작가는 자기 취향에 맞는 여행지를 고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게 기억에 남았다.

작가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는 내 취향이 나름 정립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걸

새로 알게 되었다.

또 재밌게 본 에피소드는 맥주 도전기.

나도 맥주를 못 마시는 사람으로서

작가처럼 맥주를 으에? 맛없는데?

사람들은 무슨 맛으로 마시는 거지?

근데 다른 사람들이 맛있게 마시고 하는 모습보면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

작가도 똑같은 마음에서 여러 상황을 연출하며

여러 종류의 맥주를 도전해보는데 그 과정을 보는게

재밌었고 나도 나중에 참고해서 맥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부 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정말 에피소들로 꽉차있는 만화였다

그림도 가득 글도 가득

여름에 시원한 곳에 누워서 읽기 좋은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p******8 202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본격 자취로망 파괴 만화?
"본격 자취로망 파괴 만화?" 내용보기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 두번째 시리즈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자취경력 20여년에 이르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자취 노하우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자취에 대한 다양한 로망을 깨뜨리는 현실적인 작품인가ㅎㅎㅎ민화를 읽으면서 자취란 너무 힘들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앞선 시리즈에서도 읽었지만 벌레가 나왔을 때 대처가 안되지만 어쩔 수 없이 잡게되는, 강인해
"본격 자취로망 파괴 만화?" 내용보기
<혼자살이도 프로의 영역> 두번째 시리즈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자취경력 20여년에 이르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자취 노하우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자취에 대한 다양한 로망을 깨뜨리는 현실적인 작품인가ㅎㅎㅎ

민화를 읽으면서 자취란 너무 힘들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앞선 시리즈에서도 읽었지만 벌레가 나왔을 때 대처가 안되지만 어쩔 수 없이 잡게되는, 강인해질 수 밖에 없는 환경. 혼잣말이 점점 더 느는 생활. 이런 생활이 웃기고 슬프고…

특히 공감된 것이 손님을 위한 요리. 작가님 실력이 할 수록 느는걸 보고 나는 정말 솜씨 없다고 또 느끼고… 여러 방면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이상한 만화다ㅋㅋㅋㅋ

f*******h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내용보기
혼자살이 프로의 영역을 넘어 이제는 신의 레벨에 이르는 이야기!       보통 자취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나만의 생활철칙이라든지 노하우들이 나름대로 생기기 마련인데 저자의 통통 튀는 도전기를 담은 이야기들이 공감을 산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도전하기를 다룬 부분들은 누구에게는 별것 아닌 일들도 막상 자신의 취향이나 성격으로 인한 소심성과 조
"혼자살이도 신의 레벨" 내용보기


 

 

혼자살이 프로의 영역을 넘어 이제는 신의 레벨에 이르는 이야기!

 

 

 

보통 자취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나만의 생활철칙이라든지 노하우들이 나름대로 생기기 마련인데 저자의 통통 튀는 도전기를 담은 이야기들이 공감을 산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도전하기를 다룬 부분들은 누구에게는 별것 아닌 일들도 막상 자신의 취향이나 성격으로 인한 소심성과 조심성 때문에 도전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을 들려준다.

 

 


 

 

타인과의 소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것들도 성향이 반대라면 나에게 맞는 것은 무엇인지를 나름대로 조사하면서 천천히 다가가는 진행을 보인 내용들은 그  과정 자체의 모습들이 귀엽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혼자 여행하기를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벗어나 취향에 맞는 고장을 탐험하고 그 이후 서서히 반경을 넓혀가는 과정, 작은 곳이지만 자신이 보고 느끼고자 하는 부분들을 다룬 부분에서는 때론 주위 사람들과 어울려 가는 여행도 좋지만 혼자만의 여행도전기가 솔직하게 그려진다.

 

 

 

술에 약한 저자가 특히 맥주에 도전하는 모습에선 엉뚱한 면과 소심한 행동들이 자연스러우면서도 혼자만이 누릴 수 있는 혼술의 서막이 이제 시작됐음을 알리는 과정,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때론 성공과 실패담을 담은 내용들이 웃음을 짓게 한다.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도 보금자리 선택에 대한 노하우 방출은 그 나름대로 시간과 여건, 나가 무엇을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경험담을 풀어놓은 부분들은 일본이라는 공간이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중 혼자 사는 분들에겐 일말의 공통된 느낌들을 많이 받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혼자 살기 대방출에 대한 신의 레벨까지 오른 저자의 좌충우돌 경험담, 잠깐이라도 힐링이 되어줄 작품이다.

 

 

 

 

 

 

*****  출판사 도서 협찬으로 쓴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m*******n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