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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어 본 여행 정보서 중 손꼽히는 책이다. 이 책만의 장점 3개는 아래와 같다.
1. 별점에 따른 '볼거리에 대한 기준'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2. 도시 개요에 솔직담백한 소개 멘트가 훌륭하다. 3. '~에 미치다' 시리즈보다 형식이 갖추어져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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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과 7월, 한 달 동안 중국을 갈 예정이다. 게다가 홀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일정이라 무엇보다 정보가 튼튼해야 했다. 서점에 가서 중국 여행 관련 책자를 모두 섭렵해본 결과, 이 책이 가장 지역 정보가 다양했고 많았다. 게다가 다행히도 15년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하니 구입!! 좋은 여행이 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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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여행 책이 너무도 다양해서 고르기가 힘들었는데 괜히 일위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내용도 다양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지역이 다 같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책의 두께 때문에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없었겟지만 실크로드를 가는 다양한 방법이... 어쨌든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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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은 하나의 큰 스토리를 갖고 여러번에 걸쳐 나눠가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인류문화의 보고 인 중국을, 겉핥기 식으로 베이징이나 상하이 구경 한번으로 말기엔 특히 동아시아인인 우리 한국인들에겐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중국은 우리의 시원과 문화의 바탕을 이해하게 하는 좋은 경험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꼼꼼하게 잘 구성 되어있다. 너무나 많은 여행지를 다루다보니 미묘하게 정보나 위치 등이 차이를 보이는 게 있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구글맵 등과 함께 조합한다면 큰 문제는 없다. 큰 흐름으로 행선지를 잡아 차기 차차기 중국 계획까지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여행의 길라잡이로써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은 그 이면에 스토리를 담고있다. 책을 엮는데 큰 노고가 있었음을 보는 내내 경탄하며 읽었다. 사람의 공력이란.. 다만 다음 계정판에 추가했으면 하는 점은, 중국 역사나 문화에 대한 추가 부록 등으로라도의 약간의 심도깊은 내용 추가. 또 중국 현지 맛집에 대한 재평가 및 추가다. 약간 그런 점이 아쉬웠다. 그럼에도 만족할만한, 소장할만한 책이다. 꽂아두고 보고있으면 중국 대륙을 횡단하는 내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