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부터 우리 아이들은 공부를 하고 학교에 다니는게 부모를 위해서 노력하고 공부하는 것처럼 변해버렸다..부모들은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비위를 맞춰가면 학교를 보내고 학교에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사라져갔다...
이런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은 얼마나 감사한 삶을 살고 있는지또 여러 나라의 학교 생활 모습을 통해서 다양한 나라의 학교 생활을 알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