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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디즈니 따서 조립하기'라는 책을 예스24에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관련하여 후기 남깁니다. 디즈니 만화 영화인 '겨울왕국'을 주제로한 교재였는데, 그림책도 읽어볼 수 있었고, 영화속에 나오는 주인공 및 각종 물건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조립하는 것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서, 어린이들도 쉽게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후 연령대라면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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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이 겨울왕국을 좋아하게 되면서 영상을 자꾸 보려 하길래 책을 구입했어요. 이 책은 조립하며 겨울왕국에 나온 배경 소품 등장인물을 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더더욱 좋아해요. 조립은 엄마가 도와줘야 하지만 어렵지 않고 책 속에서 등장하고 영화에서도 보았기에 잘 가지고 놀아요. 그리고 책은 소프트 커버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휴대하기도 좋고 그림도 이쁘고 줄거리도 잘 요약 되어 있어서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요. 계속 읽어주기도 번역이 어색하지 않고요. 겨울왕국 2도 이런 시리즈 만들어 주세요 꿈꾸는 달팽이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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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조카를 만났을때 엘사 옷을 입고 있길래 조카도 겨울왕국을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겨울 왕국을 본적이 없다고 ㅋㅋㅋ대반전 이었다. 그냥 공주옷을 좋아해서 입었다고..ㅋㅋㅋ 그래서 겨울왕국 알려줄겸 <겨울왕국 디즈니 따서 조립하기>책을 구매했다. 이 책은 동화책과 겨울 왕국의 주요 캐릭터, 소품을 조립할 수 있는 판이 같이 들어있는 제품이다. 우드락 재질로 다 잘라져 있어서 툭툭 쉽게 떼서 조립을 할 수 있다. 너무 재밌음, 책을 펼치고 책을 배경으로 인형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도가 너무 좋은 제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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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오자마자 전부 뜯어서 만들고는 전시까지 해놓았네요~^^ 설명서가 잘 되어있기도 하지만, 7살 8살 아이들은 사진만 보고도 잘 만들어요! 엘사, 안나, 스벤, 울라프, 성, 침대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지루하지 않고, 생각보다 섬세하게 만들어져 있어요.(엉성하지 않음) 크기가 작지 않아서 조그만 손으로도 만들기 쉽고,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습니다. ^-^! 단점은 너무 빨리 만들어서 금세 또 사달라고 성화라는 것?! 다른거 찾다가 공주??도 주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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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잘 가지고 놀까? 하는 의심을 가지고 구매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못 생각했습니다. 지금껏 조카에게 여러선물을 해 봤지만 처음 몇시간만 놀다 뒷전에 밀려나는 신세였는데 이건 다릅니다. 무려 3일을 알차게 잘 놀았습니다. 다만 제가 5살 아이와 인형극을 하느라 녹초가 되었지만 yes상품권을 써 저렴하게 구입한 이 제품에 가성비에 놀랄 뿐입니다. 조카가 올때마다 뭔갈 줘야 한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았는데 걱적을 한결 덜게 되었네요. 이시리즐 내주신 출판사에 감사드리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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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고 구성도 아주 좋아요 겨울왕국 주요 케릭터들이 다 들어있어요 우리 귀염둥이 스벤까지요!!! 스벤에 썰매도 끈답니다. 아이가 잘 못 뜯어서 잘린게 있어서 맘이 아프네요. ㅜ.ㅜ 여튼! 겨울왕국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필구 제품입니다. 아이가 서랍장에 이쁘게 넣어놨다가 하루에 한번씩 주르륵 빼서 보고 다시 넣어두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구입 추천합니다! |
등장인물들의 복장이 안데르센이 살았던 19세기 북유럽풍이며, 눈의 여왕 요소들을 활용하여 재배치한 장면들이 곳곳에 보이는 등 원작에 대한 존중을 잃지는 않았다. 작중 주요 캐릭터들의 이름은 안데르센의 풀네임에서 가져와 지었다.
제작진들이 중요하게 다룬 것이 원작 눈의 여왕의 전개를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간략화하면서도 "사랑은 두려움을 이긴다"라는 주제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한다. . 마음에 드는 잘 산 것 같아요. 좋네요. Love overcomes f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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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책에 나오는 주인공과 성 등을 조립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가격도 적당하고...
한가지 흠이라면 얼음성(?)을 너무 잘 구현해서 뾰족한 부분이 많아 찔릴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얼음성(?)을 너무 잘 구현해서 뾰족한 부분이 많아 찔릴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얼음성(?)을 너무 잘 구현해서 뾰족한 부분이 많아 찔릴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얼음성(?)을 너무 잘 구현해서 뾰족한 부분이 많아 찔릴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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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겨울 왕국을 본적이 없다고 ㅋㅋㅋ대반전 이었다. 그냥 공주옷을 좋아해서 입었다고..ㅋㅋㅋ 그래서 겨울왕국 알려줄겸 <겨울왕국 디즈니 따서 조립하기>책을 구매했다. 이 책은 동화책과 겨울 왕국의 주요 캐릭터, 소품을 조립할 수 있는 판이 같이 들어있는 제품이다. 우드락 재질로 다 잘라져 있어서 툭툭 쉽게 떼서 조립을 할 수 있다. 너무 재밌음, 책을 펼치고 책을 배경으로 인형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도가 너무 좋은 제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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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그림책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겨울왕국을 따서 조립하는 일석이조의 책이네요^^
아렌델 왕국에 공주 자매 엘사와 안나가 살고 있었는데, 언니 엘사는 모든 것을 얼게 만드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동생 안나와 함께 얼음과 눈을 만들며 놓았는데, 그만 눈보라를 만들던 엘사의 신비한 힘에 맞아 안나가 크게 다치고 말았습니다. 왕과 왕비는 트롤에게서 안나 치료를 받고, 또한 트롤에게서 엘사의 힘이 더욱 더 강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왕과 왕비는 엘사의 신비한 힘을 감추기로 합니다. 엘사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왕국의 여왕이 되었고, 안나는 엘사의 즉위식에서 한스 왕자를 만나 결혼을 약속하는데, 엘사는 안나의 약혼 이야기에 다툼을 벌이다가, 그만 숨겨왔던 마법을 부리게 되고 엘사가 지나가는 곳은 모두 얼음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엘사는 도망치듯 왕국을 벗어나 반대쪽 산으로 올라가 자신만의 얼음 성을 만들었습니다. 안나는 엘사를 찾아 얼음 성으로 향하고, 도중에 크리스토프와 썰매를 끄는 스벤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들 은 온 힘을 다해 늑대를 피하다가 썰매를 잃어버리고, 도중에 눈사람 올라프를 만나게 됩니다. 올라프의 도움을 받아서 엘사의 얼음 성을 찾아간 안나 일행은 엘사가 만들어 낸 큰 눈사람 마시멜로우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절벽아래로 뛰어내리게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