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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달달한 연애(?)소설입니다. 기본적으로 여러 명의 미소녀 히로인들이 등장하는데 메인 히로인가 소꿉친구인 그러니까 '소꿉친구물'입니다. 요즘 소꿉친구들이 히로인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천대(?)받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점에서는 오히려 레어하다고도 할 수 있겠지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고, 또, 라이트노벨에서 삽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한데, 삽화 역시 굉장히 이쁩니다. 러브 코미디 장르 중, 특히 소꿉친구 요소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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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시점이 여름방학이라 그런지 '여름', '방학'과 관련된 일본 특유의 이벤트가 이번 권에 등장한다. 대표적인 것이 불꽃축제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동시에 속 컬러 마지막 일러스트에 나온 두 개의 문장이 이번 권을 다 보고 나니 나름의 복선이었음을 알게 되었달까. 아무튼 본편이 시작되면 2학기에 있는 학교 축제 때 상영할 독립 영화를 만드는 일련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반적으로 재미있었고, 특히 후반 두 개의 챕터가 인상적이었다. |
| 점점 커가고 있는 성추행 당할 뻔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사랑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걸 계기로 해오고 결혼했는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희료이니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있는 재미도 있고 어서 빨리 다음 거는 보고 싶습니다. 과연 다음 거는 어떤 모습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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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성추행당할뻔한S급미소녀를구해주고보니옆자리소꿉친구였다5권입니다S급미소녀후시미히나를주역으로하는독립영화제작이한창인여름방학촬영은막바지에이르게됩니다타카모리료와독립영화제작멤버들은여름방학의추억을만들기위해독립영화를제작하게되었고그멤버들은불꽃놀이를하게됩니다재미있었던성추행당할뻔한S급미소녀를구해주고보니옆자리소꿉친구였다5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