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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불신 스쿠네 유우, 인간관계 자체가 힘겨운 츠키시로 아오이. 어떤 의미에서는 동류라고 할 수도 있는 두 사람이 동거를 하면서 학원물의 필수 코스 밸런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 그리고 생일이라는 굵지굵직한 이벤트를 통과하는 과정ㅣ 잔잔한 느낌으로 펼쳐져서 왠지 모르게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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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무라타 텐 글, 나루미 나나미 그림 《냉정한 츠키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 제2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잔잔하게 힐링되는 느낌의 작품이었는데요, 재회한 소꿉친구에서 절친으로, 나아가 연인으로 발전한다는 어찌보면 뻔한 전개일수 있지만 이런 작품도 가끔은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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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에서 츠키시로와 유우가 우리는 타인이 어떻게 생각하든 우리가 절친이라고 생각하니 절친이라고 의견을 투합하고 끝이 났었다. 타인이 어떻게 생각하든지 신경안쓰는 것을 내가 아주 좋아하는데 물론 법과 도덕에 반하지 않을 경우이다. 물론 츠키시로와 유우가 이 좋은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아 자신들을 절친이라고 규정한 거 일수도 있다. 그렇지만 츠키시로와 유우 두 사람이 두 당사자가 이 관계를 그렇게 정하고 싶다면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는게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이다. 그리고 츠키시로와 유우가 연인이라는 관계를 밀고나갔다면 너무 뻔한 전개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전에 유우가 츠키시로의 대쉬를 거절한 적도 있었으니 절친이라는 관계가 나온게 맞지 않을까 싶었다. 물론 작품이 진행 된다면 언젠가 연인으로서의 모습도 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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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이니까 평범한 것보다는 엄청나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 그녀 주인공에게 줄 초콜릿을 만든다.... 그러니 기합을 넣어봤어.... 주인공은 특별한 초콜릿도 받고 점더 가까히 붙어서 체육대회에 나가기도 하고 1년이란 동거 생활이 지나면서 밖에선 다른 소굽친구의 모습을 내면은 실제로 다른것을 알아가게되는 주인공...... 앞으로의 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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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이에 친구 관계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지만, 라이트 노벨 <냉정한 츠키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의 주인공 스쿠네 유우와 히로인 츠키시로 아오이 두 사람은 어디까지 절친으로서 함께 추억을 쌓아가고 있었다. 이번 라이트 노벨 2권은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로 시작해 화이트데이와 함께 아오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이야기의 막을 올린다.
2학년이 되었어도 여전히 '절친'으로 지내는 두 사람은 학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도 가깝게 지내면서 남녀 사이에도 친구 관계가 성립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듯했다. 하지만 주변에서 두 사람을 보는 사람들은 "정말 사귀는 거 아니야?"라고 물을 수밖에 없을 정도로 그 관계가 친밀했고, 두 사람은 "아니야."라고 말하면서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마음이 크게 변화하는 데에 계기를 제공해준 것은 유타와 아카호리 두 사람이다. 두 사람이 유우와 아오이 두 사람을 포함해 넷이서 친구로 지내다가 유타가 아카호리의 고백을 받아들여 사귀기로 하면서 관계에 변화가 생겨났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유우와 츠키시로 두 사람은 조금씩 서로를 더욱 의식하게 되면서 관계에 차질이 생겼다.
절친으로 지낼 것인가, 연인으로 나아갈 것인가 고민하던 츠키시로는 유우와 연인이 되기 위해서 먼저 한 걸음 더 유우에게 다가간다. 유우는 츠키시로의 고백에 당황해 곧바로 답을 하지 못한 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망설였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답답해도 처음 누군가와 연인이 된다는 것은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고민이 필요한 법이라고 생각한다.
라이트 노벨 <냉정한 츠키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 2권>에서 유우는 츠키시로의 그 마음에 답을 전하면서 비로소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2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유우와 아오이 두 사람을 중심으로 그려지는 이야기는 책을 읽는 동안 미소를 잃지 않게 해주었다. 와, 그 여름이 너무나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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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인 냉정한 치킨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는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았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인들의 상당히 더 매력적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케미도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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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구매한 책은 무라타 텐 작가의
냉정한 츠키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 2권입니다.
일본에서 22년도에 2권이 나오고 그 뒤로 소식이 없고
2권의 마지막의 전개가 그런 방식이여서 완결인건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 자체는 보통의 러브코미디 라이트 노벨과 비슷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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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츠키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 2 후기 일단 1권을 보고 너무 만족했기에 2권이 나왔을때 매우 기뻤습니다. 표지 일러스트부터 너무 잘 뽑았기에 일러스트만 보고도 만족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조금 양이 적다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이 책은 양보다 질이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내용도 좋고 해서 한번쯤 읽어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음 3권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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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캐릭터의 활용은 이야기에 무척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으며 이를 통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만들어지고 좋은 작품으로 이어지는 시너지를 불러일으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야기에서 캐릭터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독특한 캐릭터 하나만으로 전체적인 작품의 분위기를 이끌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냉정한 츠키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 2권의 경우 시리즈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캐릭터라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잘 만들어진 캐릭터가 작품에 등장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에서는 어느 정도 고정된 히로인 형태의 캐릭터성이 있고 그 틀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대부분인데 냉정한 츠키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는 이런 기존의 틀을 부수고 매우 희귀한 인물을 등장시킴으로써 무척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으며 독자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방향성을 보여줌으로써 인상깊게 남는 시리즈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작품의 초반이기는 하나 이런 인상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즐기는데 있어 매우 큰 영향력을 발휘 할 것이라 예상되며 지금의 느낌을 잘 살려 마지막까지 이어 간다면 좋은 작품이로서 기억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 지금의 캐릭터성이 앞으로의 이야기 전게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지켜보는 것도 이 작품을 즐기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되고 매우 중요한 위치가 되는 것 같아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이렇듯 잘 만든 캐릭터 하나가 작품 전체를 좌우 할 수 있다는 것을 냉정한 츠키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 시리즈는 보여주고 있으며 이런 모습이 작가의 손에 의해 얼마나 잘 드러나고 변화하느냐가 이 작품을 즐기는 포인트라 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 냉정한 츠키시로는 나에게만 너무 귀여워 2권이었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어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시리즈가 된 작품입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며 얼른 다음을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