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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효율적인 회의문화가 되려면 필요한 것들~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효율적인 회의문화가 되려면 필요한 것들~" 내용보기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효율적인 회의문화가 되려면 필요한 것들~   회의를 많이 한 적도 없고 회의에 대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하지만 회의의 중요성을 알기에 책을 펼치는 순간 고개를 끄덕이는 부분들이 많았다. 공감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이었다고 할까.   보통 회의에서 야단을 맞거나 비판 듣는 것을 볼 때면 마음이 불편했다. 진정한 회의는 모여서 야단 듣거나 지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효율적인 회의문화가 되려면 필요한 것들~" 내용보기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효율적인 회의문화가 되려면 필요한 것들~

 

회의를 많이 한 적도 없고 회의에 대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하지만 회의의 중요성을 알기에 책을 펼치는 순간 고개를 끄덕이는 부분들이 많았다. 공감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이었다고 할까.

 

보통 회의에서 야단을 맞거나 비판 듣는 것을 볼 때면 마음이 불편했다. 진정한 회의는 모여서 야단 듣거나 지적받는 시간이 아닐 것이다. 자고로 회의라면 문제점을 개선하거나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시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회의에서 효율성과 생산성을 생각한다면 분명 답을 내야 한다.

회의가 킬링 타임이 되지 않고 답을 내는 생산적인 회의가 되려면 회의가 절실해야 할 것이다. 또한 모두들 회의의 의도를 파악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회의에서 비판보다 수용이 많아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려면 회의 방법을 바꾸어야 할 텐데…….

저자가 말하는 답은 내는 회의가 되려면…….

의제에 대해 공감하는 회의여야 한다. 공감대 형성이 되어야 회의에 몰입한다.

구성원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회의를 하라. 누군가를 지적하거나 누군가에게 지적받지 않아야 한다.

반대 의견이 있는 회의다. 무조건적인 반대가 아닌 발전을 위한 반대가 필요하다.

회의 만족도를 높은 회의문화로 바꾸어야 한다.

 

회의실에서는 계급장을 떼고 최고경영자는 최고 경청자가 돼라.

아이디어에 대한 실현여부를 생각하되 비판은 금물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시간이 돼라.

회의는 재미있어야 한다. 구성원들이 공감할 정도로 충분히 의견 전달하라.

회의방법보다 회의문화에 신경 써라. 딱딱하고 지적하는 잘못된 회의문화부터 바꿔라.

부정적인 의견이 많으면 결론에 도달할 수가 없다. 긍정적으로 검토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회의의 효율을 높이려면…….

정기적인 회의가 필요하다. 해결책을 빨리 찾을수록 낭비가 줄어든다.

회의의 목적은 통제와 지도가 아니라 소통이다.

회의의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 정보 공유의 회의인지 결정하기 위한 회의인지 구분해야 한다.

열린 질문만 잘해도 성과는 극대화 된다. 닫힌 질문은 '예' 또는 '아니요'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지만 열린 질문은 설명을 필요로 하는 질문이다.

80%의 철저한 준비과정과 20%의 열정적인 토의와 결정으로 회의는 이루어진다.

 

회의도 업무시간의 연장임을 명심한다.

한 번에 답이 나오는 회의문화보다 점차 나아지는 결론을 기대하라.

결론을 예상하고 회의를 진행할 수도 있다.

리더의 방향제시가 답을 이끌어 내기도 한다.

회의문화를 바꾸는 첫 단계는 상사의 경험이 부하직원의 아이디어를 보완해주는 회의로 바꾸는 것이다.

상사의 경험을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다양한 관점에서 의논하고 다수에게 이익이 되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

자신이 할 말도 하지만 남의 이야기도 충분히 듣고 고민하고 공감한다면 회의문화가 효율적으로 바뀔 것이다.

이 책에는 회의 참석자들이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회의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 회의준비와 회의결론에 서 필요한 듣기와 질문하기의 방법들, 회의결론을 실천하게 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회의문화를 많이 접하지는 못했지만 답을 얻을 수 있는 회의라면 참석자들도 뿌듯하지 않을까.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회의는 누구나 원하는 것이기에 준비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답이 나오는 회의를 기획하고, 답이 나오는 질문을 나누고, 답이 나오는 회의를 습관화하는 것은 어느 조직에서나 필요한 것들이다.

 

회의에 대해서 배운 적이 없기에 이런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학교교육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특히 국회의원들이 이런 교육을 받으면 어떨까.

진지한 회의보다 난투장의 국회 모습을 너무 많이 봤기에 이런 책, 추천하고 싶다.

효율적인 회의에 대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  정말 신선하고 유익한 책이다.

 

a******7 2014.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회의에는 결론, 답(答)이 필요하다.
"모든 회의에는 결론, 답(答)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우리는 회사에서, 모임에서, 가정에서 회의를 많이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회의'라고 하면 회사에서 하는 회의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만큼 회사업무 중에서 회의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회의를 하고나면 늘 생각하는 게 있다. "결론도 나지 않는 이런 회의를 도대체 왜 이렇게 자주 하는 거지?"라는 의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
"모든 회의에는 결론, 답(答)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우리는 회사에서, 모임에서, 가정에서 회의를 많이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회의'라고 하면 회사에서 하는 회의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만큼 회사업무 중에서 회의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회의를 하고나면 늘 생각하는 게 있다. "결론도 나지 않는 이런 회의를 도대체 왜 이렇게 자주 하는 거지?"라는 의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데는 우리가 하고 있는 회의에 무언가 잘못된 점이 있기 때문이라며, 잘못된 점을 고치지 않으면 답이 나오지 않는 회의를 계속할 수 밖에 없고 '답'을 내는 회의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모두 6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각 파트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1. 답을 내는 회의는 무엇이 다른가?

Part 2. 회의의 효율이 높아야 답이 나온다.

Part 3. 회의실에서 대립해야 답이 나온다.

Part 4. 제대로 준비해야 답이 나온다.

Part 5. 의견을 끝까지 들어야 답이 나온다.

Part 6. 회의, 목표가 없으면 결론도 없다.

 

각 파트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모아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제대로 준비하고 회의실에서 대립을 통해야 답이 있는 회의를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답을 낼 수 있는 회의를 하기 위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이 간단해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 회의에서 실천을 통해 원하는 답을 얻기는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회의는 상대방이 있어서 나 혼자만 잘 한다고 해서 답을 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의를 할 때마다 답을 낼 수 있는 회의를 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꾸준히 실천을 하는 것이 문제해결의 첩경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소속되어 있는 회사의 경우를 보면 많은 회의가 수시로 행해지는 데 명쾌한 답을 내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다. 회의를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회의시간은 예상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많고 일부 부서간에 이기주의로 인해 합의점을 찾기가 어려운 경우도 많다. 또한 최고 책임자의 권한위임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최종 결론이 최고 책임자의 의사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최고 책임자가 참석한 회의가 아닐 경우에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회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서 '회의를 하면 답을 내야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십분 공감을 하며 앞으로 하게 될 많은 회의에서는 '회의를 하면 반드시 답을 낼 수 있도록' 회의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회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토론'이다. 구성원들의 갈등을 해결하고 중요한 사안에 대한 판단이나 결정을 하고 문제해결 방법을 찾는데 충분한 토론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
페이지 : 88


 

a*****a 201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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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야됩니다
"회의를 하면 답을 내야됩니다" 내용보기
▶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회의를 하고 의견을 도출하고 결과에 승복을 하는 연속의 과정을 겪고 있다.부모님의 계(?)라던가 동네 반상화 도 포함되는 것이다. 자기의 목소리를 가장 높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직장인들은 알겠지만 하루에 적어도 1번 이상은 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모임에 아주 노출되어 있고 그곳에 답을 내기를 원한다. 그래서인지 리더라는 사람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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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회의를 하고 의견을 도출하고 결과에 승복을 하는 연속의 과정을 겪고 있다.

부모님의 계(?)라던가 동네 반상화 도 포함되는 것이다. 자기의 목소리를 가장 높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직장인들은 알겠지만 하루에 적어도 1번 이상은 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모임에 아주 노출되어 있고

 그곳에 답을 내기를 원한다. 그래서인지 리더라는 사람의 방향이 서로간 다르게 되면 그것을 충분히 잘 활용

하여 절충안을 만드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 자기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에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도 있고

소위 말하는 눈밖에 날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문득 우리들이 학창시절 회의시간에 제 각각 떠드는 것과 

별차이가 없다고 느낀다. '애나 어른이나 똑같다'

 

 이책은 경영제안서 이지만 우리가 당면한 모든 일들에 회의가 필요한 삶을 살고 있기에 회사를 경영하는

보통일반 CEO부터 시작해서 일반 대학생, 반상회장, 선거반장, 이장, 카페쥔장 등등 두루 알고 있으면

좋을 그런 베이직 한 내용이다.(그렇다고 절대 논리적인 내용이 부족한건 아니다. 해학적인 부분도 많다.

다만 어렵지 않게 풀이한 글로 내용을 채워내고 있다.)

아무튼 이 책은 단순한 문학책 처럼 한번 읽고 말 책이 아니란 말이다. 꼭 한번 서랍 가장자리에 꼽아두고

우리가 맞이할 모든 사례를 이 책을 읽어보면서 그때그때 해결을 해보자라는 말이다. 

13000원을 주고 나의 트러블이 해결된다면 이건 깨나 괜찮은 DEAL이다.

 

 

 

 

 



▶ 의견의 사례를 하나 캡처했다. 결국 회의의 본질적인 문제는 차이를 인정하지 않음에 있다.

나의 의견에 저사람은 주장을 펼치며 '반대 의견에 맹공을 퍼붙는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회의는

"시간소모" 가 되는것이다. 더이상의 무의미한 대화는 서로 감정만 소모하는 일에 그치지 않는다고 말해주고싶다.

 

이책은 그런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있다. 문화를 만들지 않으면 회의를 통해서 긍저적인 결론을 내기는 무척어렵다.

우리가 만족하는 회의의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책을 들여다 보며 자신을 성찰하는 본인이 되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예전에 이런 광고가 있지 않았던가? "모두가 yes라고 할 때 NO라고 할 수 있는 용기" 

그런 용기는 우리 선조들 부터 시작하여 멀리 유럽 중세시대에도 일루어져 있다. 

어떤 회의에서든 반대의견은 필요하다고 느꼈던 것이었다. 

 

지금이야 많이 나아졌지만 대한민국의 모든 경영자 혹은 정치가들은 

자신의 의견에 반대라도 하면 부랴부랴 "자신의 논조에 혹은 나의 정책에 왜 반대하느냐? 그렇게 잘난것이냐?"

라며 첨언이라는 말로 상대의 숨통을 조인다. 그러니 누가 선뜻 자기의 목소리를 내 뱉을수가 있겠는가?

 

내일당장 출근하지 못하고 나의 사무실 책상이 사라진다고 보이지 않은 미래 덕분(?)에 늘 회의는 갑의 이끔으로

시작되고 마무리 되었다.  

 

이 책에서 가장 최종적으로 말하는 메세지는 바로 이런 고질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제고하는데 있다. 

회의는 결국 무엇인가를 OUTPUT(창출,생산)을 하기 위한 것이다.

갑(리더)의 자신의 목청을 테스트하는 장소가 아니라는 말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중소기업 임원들이 이책을 꼭 한번 봤으면 좋겠다. 왜 직원들의 이직율이 대기업보다 3배는 높은지

왜 우리 회사가 발전이 없는지, 왜 자꾸 직원들의 탓만하는지, 그들은 알면서도 묵인하고 자신의 잘못을 알지못한다.

 

효과적인 회의가 회사의 미래가 된다는걸 알아야 한다. 깨어있는 리더라면 리더답게 행동을 해야 된다. 

 직원을 사랑하지 않더라도 사랑하는척이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한번은 꼭 추천한다.

n********e 201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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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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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본인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기 때문에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일이 많다. 팀 프로젝트의 최대 난관은 ‘영양가 없이 지속되는 회의’이다. 일이 올바르게 진행되지 않는다는 불안감에 쉴 새 없이 말만 내뱉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런 회의는 프로젝트 진행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더러 팀원 간의 불화를 야기한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목표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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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본인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기 때문에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일이 많다. 팀 프로젝트의 최대 난관은 영양가 없이 지속되는 회의이다. 일이 올바르게 진행되지 않는다는 불안감에 쉴 새 없이 말만 내뱉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런 회의는 프로젝트 진행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더러 팀원 간의 불화를 야기한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목표의 본질을 깨뜨리지 않고 회의를 진행할 수 있을까 

 

 일단 팀원 간의 계급을 떼고 회의를 시작해야 한다. 누군가의 압력이 짓눌려 있으면 생각 역시 제한되며 그러한 회의 속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회의 할 때 만큼은 계급에 있어서 자유로워야 한다.

 

 또한, 실현 가능성에 제한을 두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내가 겪어봤는데, 이 아이디어는 이런 결과를 낼 수 밖에 없어.’

 이렇게 부정적인 의견으로 한 사람의 의견을 묵살하면 그 사람은 입을 닫을 수 밖에 없다. 최고의 아이디어를 도출해내기 위해서는 팀원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회의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엉뚱한 아이디어라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부정적인 의견이 많으면 결론에 도달할 수 없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차단하는 것이 아닌 잘못되고 미흡한 부분을 지적해서 아이디어를 보완하고 발전시키도록 유도하는 것은 회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회의의 효율을 높이려면 회의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우리 나라 회의의 문제점은 소수의 발언자만이 회의를 주도하고 나머지는 의제가 뭔지도 모르고 회의장에 참석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대개 침묵으로 일관한다.

 

 회의가 지루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시간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아이디어가 없으면 회의는 길어진다. 생각과 주장이 오가지 않는 회의는 불필요하다.  회의를 오래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회의에 대한 반감만 키우게 된다. 회의는 80%의 준비와 20%의 결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타당하다.

 

 그렇다면, 회의문화를 바꾸기 위해선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일단, 회의시간은 짧을수록 좋고 시작시간과 종료시간이 명확히 정해져야 한다.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참석자의 범위를 넓히되 회의 집중을 위해서 참석자의 수를 제한해야 한다. 사전에 주제를 정하고 준비하고, 회의 시간에는 침묵하는 사람 없이 논리적, 구체적으로 발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종이자료를 없애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해왔던 회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냉철하게 판단할 수 있었다. 저자는 직장인들을 위해 책을 써내려 갔지만, 팀 작업을 처음 경험해보는 대학생들이 읽어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o******9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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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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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노동시간의 30%는 회의라는 말이 있다. 그 30%의 대부분은 ‘회의를 위한 회의’ 끝도 없이 늘어지고 결론도 나지 않는 ‘비효율적인 회의’다. 나 역시 수많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어떤 때는 새벽부터 회의를 할 때도 있다.   최근에는 회의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문제는 대부분 회의의 외형적인 부분을 바꾸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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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노동시간의 30%는 회의라는 말이 있다. 30%의 대부분은 회의를 위한 회의끝도 없이 늘어지고 결론도 나지 않는 비효율적인 회의. 나 역시 수많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어떤 때는 새벽부터 회의를 할 때도 있다.

 

최근에는 회의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문제는 대부분 회의의 외형적인 부분을 바꾸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형식을 바꾼다고 질적 수준까지 업그레이드되는 것은 아니다.

 

회의란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의견을 나누는 것을 말한다. 모든 회의에는 결론, 즉 답이 필요하다.

 

이 책은 10여 년 동안 IT, 비즈니스 매체에서 기자와 컨텐츠 프로바이더(CP)로 일했고, 지금은 쇼핑몰 창업,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쇼핑몰 리서치 연구소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쇼핑몰 창업과 경영에 관한 자료와 뉴스를 분석하여 여러 매체에 제공하고 있는 정경수가 회사의 실무 담당자, 관리자, 임원, 경영진과 수없이 많은 회의를 하면서 회의에서 답을 내려면, ‘공감하는 회의, ‘자존감을 높이는 회의, ‘반대 의견을 말하는 회의로 바뀌어야 한다고 전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회의 문화에 대해서 특히 문제점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지적해주고 있다. 직장인들에게 회의에서 나타나는 고질적인 문제점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비슷한 대답을 한다. ‘회사 회의의 문제점은 회의 내용이나 의제를 모르는 상태에서 회의를 시작하며, 회의 시작과 종료 시간을 지키지 않으며, 소수의 참석자들만 발언하며, 결론 없이 회의가 끝난다는 것이다.

 

회의가 잦은 회사는 망한다는 말이 있다. 결론이 없는 회의는 시간만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막대한 비용까지 지불하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회의시간은 모여서 의논하면서 서로에게 이해를 구하고 해결책을 찾는 시간이며 동시에 일할 시간을 빼앗기는 시간이기도 하다. 저자는 회의가 많고 회의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망해가는 회사의 특징이라며 회의의 외형을 바꾸는 데서 한걸음 나아가 회의의 질 자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라고 충고한다.

 

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회의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이 같은 개선 노력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문제는 대부분 회의의 외형적인 부분을 바꾸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외형, 즉 형식을 바꾼다고 회의의 질적 수준까지 업그레이드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들의 잘 못된 회의 문화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다. 자주 회의를 하면서 회의를 위한 회의’, 끝도 없이 늘어지고 결론도 나지 않는 비효율적인 회의를 많이 했었는데, 이젠 성과를 내는 회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h*******0 201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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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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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회의에 대해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회의는 꼭 답을 구하기 위함이 아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사람도 왜 그 회의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도 왜 자신들이 그 자리에 앉아 있는지 잊어버리게 된다. 본론에서 한참 벗어난 곳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며 시간은 시간대로 흐르고 결국에는 이 회의를 하고 있는지 회의가 들기 시작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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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회의에 대해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회의는 꼭 답을 구하기 위함이 아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사람도 왜 그 회의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도 왜 자신들이 그 자리에 앉아 있는지 잊어버리게 된다. 본론에서 한참 벗어난 곳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며 시간은 시간대로 흐르고 결국에는 이 회의를 하고 있는지 회의가 들기 시작하는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과연 그 회의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윗사람들만 잘못일까? 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사람들은 잘못이 없는 것일까? 이 책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라는 이 책을 통해 생산적인 미팅일 이끌어 낼 수 있는 회의 진행 방법과 회의 기록 방법, 회의 공유 방법 등 생산적인 회의문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답을 내는 회의가 무엇인지, 상황마다 필요한 회의 진행 방법, 적당한 회의 시간, 회의에 참여하지 않는 구성원들을 회의에 개입시키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회의를 왜 하는지를 인지하고 답을 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가장 공감아 갔던 부분은 회의를 왜 하는지 사전에 공지하고 의견을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는 부분이었다.

결론을 내가 위해서 리더부터 변하라고 권장하고 있다. 사실 회의는 그 회의를 주재하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 아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분출될 수도 있고 반대로 구성원의 사기를 완전히 꺾어 버려 말 구대로 일할 맛이 나지 않도록 하기도 한다. 소중한 각자의 시간을 희생시키며 하는 회의에서 생산적인 답을 내야 한다는 대명제에 동의하게 되는 책이다.

b****i 201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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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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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집단적인 사고에 빠지지 않게 하는 웨방꾼의 역할이 중요하다. 실제로 회의를 많이 진행하기때문에 이책을 읽고나면 뭔가 달라진 진행과 체계적인 설명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설레임 반으로 책장을 펼쳐 들었다.   part4에서 제대로 준비해야 회의의 답이 나온다는 부분은 절대적으로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매우 많이 나왔었다. 특히, 무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집단적인 사고에 빠지지 않게 하는 웨방꾼의 역할이 중요하다.

실제로 회의를 많이 진행하기때문에

이책을 읽고나면 뭔가 달라진 진행과 체계적인 설명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설레임 반으로 책장을 펼쳐 들었다.

 

part4에서 제대로 준비해야 회의의 답이 나온다는 부분은

절대적으로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매우 많이 나왔었다.

특히, 무엇을 위해서 회의를 하는지 명확히 구분해서 회의를

진행하는 식의 명제는 정말로 명쾌하고 구분이 잘가서 마음에 들었다.

정기회의, 기획회의, 의사결정회의, 문제해결 회의, 커뮤니케이션회의, 단합회의, 역량강화회의...

이토록 다양한 종류의 회의를 실제로 해오면서 구분을 명확히 하기란 사실상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회의를 매우 상세하면서도 면밀하게

분석 /설명하고 있다. 회의를 진행할 때 그 준비기간이 얼마나 필요하며

준비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크게 강조하고 있다.

 

결론을 내리는 방법 또한 이 책을 충분히 설명해주고 있다.

회의자료의 사전 배포와 나만의 결론을 도출하는 방법을 이론적이 아닌

전략적이고 실무에 적용가능 할 수 있도록 매우 명확하게 찝어주고 있다.

그래서 이책이 주는 이로움이란 더더욱 컸다.

실제로 회의시간에 이 책의 요점들을 메모한 포스트잇을 붙여놓고

체계적으로 회의를 진행해보았다. 매우 흡족한 회의였다.

 

회의할 때도 목표가 뚜렷해야 결론이 뚜렷해진다는 말은

진리이지만 실제로 회의를 하다보면 훼방꾼이 없어서

집단적인 이론에 발맞춰 갈 때가 많게 되는것 같다.

모든 결정에는 이익과 손실이 따르겠지만

나같이 이익집단(회상)에 근무하는 사람들이라면

좀 더 큰 이익을 위해 회의를 하고, 또 방법을 위해

끊임없이 논의하고, 계획하고 실행한다.

그러한 과정속에서 회의가 차지하는 비중은 정말이지 크다.

회의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나는 이러한 결론을 냈다.

 

1. 상사들의 의견에 맞춰 회의분위기도 압도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2. 회의시간을 명확히 지킨다.

3. 회의에 적극적으로 동참 할 수 있도록 의견을 끝까지 들어준다.

4. 회의의 목적을 명확히 한다.

5. 회의전 사전 공유와 배포를 명확히 한다.

 

이렇게 요점 정리가 명확히 되는 책도 드물것이다.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어 매우 흡족했으며,

실제로 업무적인 측면을 많이 고려한 내용들이 만족스러웠다.

 

h*****7 2014.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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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정경수 저 / 미래와 경영 출판     ♤♠♤♠♤♠♤♠♤♠♤♠♤♠♤♠♤♠♤♠♤♠♤♠♤♠♤♠♤♠♤♠♤♠♤♠♤♠♤♠♤♠♤♠♤♠♤♠♤       학창시절 HR시간이나 직장에 다니던 시절,혹은 반상회라던가 하다못해 여자들끼리 모여서 동창회 하는 순간까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회의를 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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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정경수 저 / 미래와 경영 출판

 

 

 

 

 

학창시절 HR시간이나 직장에 다니던 시절,혹은 반상회라던가

하다못해 여자들끼리 모여서 동창회 하는 순간까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회의를 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 그 시끄러운 소음과 남의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 몇 분째 하는 사람부터

자신의 의견에 반대의견을 내는 이가 있으면 자기 뜻을 거스르는 마치 적인양

혈압을 올리거나  때로는 괜시리 빈정대거나 ,어떤 사람은 차라리 망부석처럼 앉아서 끝나기만 기다리는 사람까지

 직장에 다녀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러한 회의의 경험이 슬몃 기억이 날 것이다

그러므로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라는 책 제목에 나는 홀릭하였다

맞어,맞어,결국은 싸움으로 끝났지...., 결론을 내지도 못하고 싸움만 한 기억을 떠올리며.....

그런데 나 역시도 회의를 하면 다른 사람과 별 차이 없이 목소리 큰 사람에게 흔들리고

다수의 무리속에 슬쩍 끼어들려고 하고 나의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감정이 가져지지 않았다

가까운 예로 우리집 빌라의 뒷마당쪽에 큰 나무가 한 그루 있는데 일층에 사는 나로서는

건너편 집에서 우리집이 다 들여다 보임으로 한 여름에는 그 나무가 푸른 잎으로 창을 가려주어서 좋았고

또 몇 십년된 나무가 있는 것이 참으로 좋다고 여겼는데 그 나무를 자르자는 반대의견을 내놓은 사람들은

우선 부지런한 분들이였는데 가을 낙엽을 쓸 기가 힘들다는 점(나는 한번도 쓸어본적이 없음)

나무가 있는 곳이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아무리 콘크리트로 바닥을 해도

나무의 뿌리가 깊이 내려 콘크리트가 해마다 부셔져가고 지저분해진다는 것이였다

암튼 그 날 한번도 보지못한 이웃까지 나서서 시끌법적 저마다의 목청을 높이는데

나는 문득 우리들이 학창시절 회의시간에 제 각각 떠드는 것과 별 차이가 없구나 싶었다

 

물론 이 책은 회의 비즈니스 미팅의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려는 회의문화를 알려주는 책이다

개인보다는 CEO 들에게 필독서이겠지만 팀장이라던가 한 그룹의 회의를 주선하는 이 만이 아니라

회의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도 회의의 답을 낼 수있도록

 서로가 룰을 지키고 누군가 자연스럽게 이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당연히 주관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답을 내는 회의가 절실한 사람은 회의를 이끌어 가지만 절실하지 않은 사람은

회의에 끌려 다닌다는 말을 읽고는 아하,하면서 이 책에 몰두하여 읽기 시작하였다

저자는 조목조목 어렵지않게 회의의 답을 이끄는 건설적인 회의태도및 목적의식을 알려준다

 

어떤 회의가 답을 내는 회의일까

첫째는 공감하는 회의이다

의제에 공감하지 않으면 회의 참석자들은 의견을 내놓지 않는다

둘째 자존심을 높이는 회의다

지시한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하여 회의실에서 지적을 당한다면 회의에 참석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지적당하지않게 일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

조직의 구성원들은 지적당하지않고 넘어가면 되는 시간으로 생각하게 된다

세번째는 반대의견이 있는 회의이다

부정적인 의견이나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이 많으면 회의는 결론을 낼 수 없다

반대를 위한 반대,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발전을 위한 반대의견을 수용해야 올바른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어떤 일이든지 준비를 잘하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회의준비를 잘 하면 좋은 결론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들은 자기가 할 말만 준비하는 회의를 하는 것이다

자기가 할 말만하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회의에서 갈등만 더해질 것이다

회의를 통해서 좋은 결론을 낸 경험이 많은 사람은 회의준비를 적극적으로 하게 된다

즉 의견이 대립하는 회의에서는 목소리 큰 사람이 회의를 준비했지만

이제 여러사람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전에 없었던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회의를 이끌어 낸다는 것이다

회의를 끝내고나면 행동 계획이 필요하고 회의록의 행동 게획에는 실천사랑과 주관부서

담당자,진행시기를 적는 곳에 적고 결론을 내리고 담당자를 정해서 행동계획을 세우면 드디어 회의는 끝난다

결론적으로 보면 중요한 것은 회의 그 자체가 아니라 행동계획을 실천하는 것이 회의의 좋은 결론이 되겠다

이 책은 6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회의에서 결론을 내고 실천해야 할 목표를 이루는 과정까지

실로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여러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책이다

 

 

파트별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실제로 우리들이 경험한 일들이라서 재미도 있다

왜냐면 그 때 그래서 그 회의가 결렬되었구나 하는 반성도 하고

자신의 회의에서 어떤 부분에 실수하였는지도 알 수 있음으로

실제로 조직문화에서 그 문화를 만드는 구성원으로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는 남편에게 읽기를 권하였는데 남편은 회의준비 자체를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는 스타일로

나로서는 이 책에 모든 결론에 긍정적인 맺음을 믿음으로 그에게 줄을 죽죽 친 이 책을 선물하였다

그가 만족하는 회의의 결론을 얻고 회의를 두려워하지않는 목표를 가진 회의 참여자가 되기를 바랄뿐이다

나는 문학적인 소설을 좋아하여 이런 류의 자기 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난 후 좋은 회의를 이끌어낼 자신감을 얻었다

필독서, 반상회를 하더라도 두루 결론에 도달하게끔 회의자들을 이끌고 의견을 맞추어가는

현명한 사람으로 살기를 원한다면 한번은 읽고 공부하기길 바란다

 

 

 

 

 

 

 

 

 

 

 

i****a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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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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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취업포털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80% 이상이 잦은 회의가 업무에 방해가 된다고 답했다 한다. 그리고 10번의 회의중 5번 정도는 참석할 의미가 없는 회의라고 평가했다 한다. 회의를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생각하는 조직에서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 조사 결과가 아닐까 싶다. 회의란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한 해법을 찾아가는 방법이다. 혼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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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취업포털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80% 이상이 잦은 회의가 업무에 방해가 된다고 답했다 한다. 그리고 10번의 회의중 5번 정도는 참석할 의미가 없는 회의라고 평가했다 한다. 회의를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생각하는 조직에서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 조사 결과가 아닐까 싶다.

회의란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한 해법을 찾아가는 방법이다.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대부분인 직장생활에서 집단지성을 통해 방향성의 적정성 여부를 떠나 행동을 위한 결과물을 거두는 과정이 회의다. 그런데 이런 회의가 대부분의 직장에서, 많은 실무자들에게는 자신의 업무 효율성을 뺏아가는 시간도둑이고, 거북한 자리로 폄하되곤 한다. 어디서 문제일까? 그렇다면 진정한 회의는 어떻게 준비하고 이끌어 나가야 효율적일까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는 직장인들이 꺼리거나 효과 없다고 감히 치부해 버리는 회의의 중요성과 왜 회의를 해야 하는지, 회의가 필요로 하는 결론을 어떻게 끌어 낼지에 대해 조언해 준다.

 

물론 잦은 회의도 문제점을 갖고 있다. 피터 드러커는 끊임없이 회의만 하는 조직은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 조직이라고 표현했다. 당연한 말이다. 잦은 회의는 조직원들의 업무리듬을 끊어 버리고 불필요하게 시간낭비를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경계해야 할 점이라고 언급한다.

 

아무런 말도 없이 마치 수도중인 성직자들이 모여 있는 듯한 조용한 회의, 어쩌다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직원은 순식간에 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실행 작업에 투입되게 되면서 애먼 일만 더 늘어나는 꼴이 되버리고 결국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것이 본인에게 적절한 처세가 되버린 대부분의 직장 모습은 저자가 회의에 대한 책을 내놓게 된 계기가 된다. 저자는 회의가 문제가 아니라 이러한 회의문화가 제대로 된 회의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회의에 대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시간을 넘어서 조직의 일원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 이것이 회의를 하는 더 큰 목적이고 더 고차원적인 목표라고 정의 내린다.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회의가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필요악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짧은 회의, 최상의 결론을 얻어야 한다. 즉 해결해야 하는 의제와 현안에 대해서 충분히 준비하고 깊이 생각한 후에 회의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회의는 준비에 80%, 회의에 20%를 쏟아 부어야 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그리고 회의가 일단락되었다고 해서 완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행동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해야만 회의가 의미가 있다고 정의한다. 결국 회의의 목표는 적정한 행동계획의 수립과 실천방법을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회의에 대한 필요성을 갖고 있는 이들이라면 어떻게 구체적이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운용해야 할지를, 회의는 불필요한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에게는 회의의 중요성과 제대로 된 진행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효율적인 회의를 위해서 중요한 것은 바로 조직의 문화이고 문화를 구축하는 직원들에게 달려 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해준다. 정도 차이가 있겠지만 이 책을 접한 많은 직장인들에게 큰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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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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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적용되고 어떤 날은 회의만 참석하다가 하루가 끝나는 날도 많습니다. 그런날은 꼭 야근을 하게 되고 늦게 퇴근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특히 이책을 읽으면서 아래의 본문처럼 많은 사례가 발생하고 계속 악순환이 되곤 하죠 이책에서 결론또는 최종 목적은 “회의를 많이 해서 망하는 게 아니라 결론이 없는 회의를 해서 망한다” 이부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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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적용되고 어떤 날은 회의만 참석하다가 하루가 끝나는 날도 많습니다. 그런날은 꼭 야근을 하게 되고 늦게 퇴근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특히 이책을 읽으면서 아래의 본문처럼 많은 사례가 발생하고 계속 악순환이 되곤 하죠 이책에서 결론또는 최종 목적은 회의를 많이 해서 망하는 게 아니라 결론이 없는 회의를 해서 망한다이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막상 이런 사실들을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지면을 통해서 읽어보니 정말 비효율적인 회의를 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내가 주관하는 회의는 이사실을 적용하여 바꾸어 나가야 겠다는 결심도 하게됩니다.

 

대부분의 실무자들은 관리자들에게 잔소리를 듣기 싫어한다. 문제가 작든 크든 일단 문제가 생기면 실무자가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관리자는 경험에 비추어 문제가 크게 잘못되는 상황을 염려해서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격으로 지나친 대비를 요구한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실무자는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무량이 늘어나고 나중에는 문제의 소지가 있는 정보들을 회의에서 거론하지 않게 된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회의에서 실무자들은 관리자와 경영진이 듣기 좋은 말만 하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업무 현장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커진다. --- p.50

 

k*****2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