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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등학교때 수능준비하면서 공부했던 책같은데 사실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채만식의 태평천하 이외에는 읽었던 기억이 없다. 사실 나도 일고 자녀들에게 물려줄 생각으로 구매한 책이다. 자녀들이 읽어놓으면 나중에 도움이되리라본다 |
| 중고등학교때 채만식의 태평천하는 많이 읽었는데 탁류라는 책은 읽지 못한거같다. 채만식의 책들은 사회를 풍자하고 자본주의 세태를 비판하는 내용인거 같아서 크게 와 닫는 책이다. 자녀들에게도 앞으로 물려주고 싶은 책으로서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