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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여름을 지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 책 중간중간 지옥에 대한 묘사가 너무 섬세하고 주인공의 감정이 너무 잘 표현되어 내가 책을 읽고 있는게 맞는지 의심스럽게 했다 그리고 이 악마!!!! 이런 악마 있으면 나도 소개좀 ㅈㅂ 너무...너무..너므다 너무 하 이렣게밖에 표현을 못하는게 짜증날 정도로 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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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서 이빨 다 썩을 것 같은 소설 1위 드립니다. 악마가 왜이리 악마야 …(?) 너무 맛있어요. 마지막쯤에 사실 엥? 스러운 부분이 있긴 했는데 순애남주 앞에서 뭔들 어떠한가 … 가 되어버렸습니다. 후속작도 나온다던데 너무 기대돼요!! |
| 종이책으로도 봤엇는데 출퇴근길에 읽기 조아요 소재가 비현실적인게 맞긴 맞는데 뭔가 생활감도 느껴지고 재미있었던거같아요 이북으로 구매해서 한 번 더 가볍게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쉽게 읽히고 그래서 이동시간에 보기 너무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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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15일에 결제한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 리러하 저 | 소장 리뷰입니다. 그동안 주변에서 꽤 추천을 받았던 책인데, 이번에 기회가 닿아서 구매했습니다. 일상적인 배경에서 비일상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독특한 인물들의 재밌는 일상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전개가 정말 예측 불가능하기도 하고 의외의 로맨스적인 요소들도 마음에 들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
| 리러하 작가님의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작품 설정이 굉장히 독특 했고, 읽으면 읽을 수록 등장인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이 작품이 왜 경쟁률를 들고 대상을 받았는지 충분히 이해 가능 작품이었습니다. |
| 다른 정보 없이 제목만 보고 일반 판타지 소설이라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점점 왜 설레는거지? 라며 등장 캐릭터나 스토리에 푹 빠져서 읽은 작품입니다. 주인공 설정도 흥미롭고 스토리가 전개되는 방식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리러하 작가님의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 소설 리뷰입니다. 로맨스적 요소가 있다고 해서 추천 받은 책인데 설정도 새롭고 재밌고 악마가 좋습니다..설레요. 제가 상상했던 그 이상으로 좋았고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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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로판 같다는 얘기를 듣고 보고 싶어서 작년에 상품권 뿌릴 때 사뒀었다. 과연 로판만 1순위 80%를 차지하는 내 책장에 들어올만한 작품이었다. 서류로 얽히지 않은 집주인 할머니와 사는 여주는 어느날 할머니가 지옥에 세를 내주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렇게 악마남주와 엮이게 되고 할머니의 쓰레기아들이 빚을 지고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악마남주는 다정한 인외남주 키워드로 분류할 수 있겠다. 모든 걸 로맨스렌즈로 보는 나로선 남주가 여주 때문에 얼굴이 빨개질 때 취향 저격 당해서 형광펜질 해두었다. 장르소설은 아니지만 로설같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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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흥미로워 구매해서 봤는데, 어떤 할머니가 낡은 집에 남는 방을 지옥에 세를 준다는 내용이에요. 그 집 친손녀는 아니고 자세한 과거는 안 나오지만, 학생일 때부터 얹혀 살게 된 주인공 입장에서 할머니와 할머니의 친자식과의 갈등을 지옥으로부터 온 악마를 통해 해결해가는 내용이었고요. 지옥과 악마와 죄수라는 소재를 이용해 뻔한 갈등과 스토리를 흥미롭게 진행시켜서 재미있었어요. 끝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인간이 아닌 존재가 등장하는 건 저한테는 너무 매력적인 요소라 좋았습니다. |
| 이 책 때문에 로맨스 소설에 빠져버렸어요. 마음 놓고 가볍게 달달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란 정말 좋은 거였네요. 지옥에 세를 준다는 설정이 신박했고 서주와 할머니의 서사도 좋았어요. 보는 내내 앙큼 다정 악마의 사랑을 보며 달달함에 절여지고.. 사랑에 빠진 악마의 순애 진짜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