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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신장판 8권입니다. 노다메가 드디어 유럽의 어느 고성에서 귀여운 옷을 입고 리사이틀을 하는 내용이 포함된 권이에요. 모차르프 리사이틀을 한다고 모차르트처럼 입는다는 게 너무 노다메 답고, 그런 곳마다 빠지지 않고 참여해서 음악 들어주는 치아키 너무 흐뭇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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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칸타빌레신장판8권.니노미야토모코작가님작품입니다. 드라마로도보고.이북으로도보고.종이책으로도소장하고싶었던작품이었는데.신장판으로나와서구매를했습니다. 매번유쾌하게볼수있는노다메.완결이다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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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이전부터 익히 알고있었지만 만화책 소장에 눈을 뜨게 되면서 처음 들여봤어요. 엄청나게 스펙타클한 줄거리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스토리까지 마음에 들어요. 가벼운 클래식에 관심있는 분에게는 더더욱 추천이에요. 만족 |
| 이런 명작만화를 지금에서도 이렇게 상태좋은 소장본으로 구할수 있다는 게 너무 신나는 일인거 같네요. 예전에 드라마를 보고나서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 만화인데 만화책이 더 재미있었던 기억입니다. 주인공들의 캐미가 넘사벽이네요. 지금 봐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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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신장판 8권 리뷰! 이번권은 치아키와 노다메 각자가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표지처럼 노다메가 모차르트 분장을 하는데 너무 귀여웠고 드라마랑 오마주가 되서 더 재밌게본 것 같다. 완결까지 거의 다와가는 것 같은데 페이지가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아쉬웠다. 거의 부부수준으로 함께하는 노다메와 치아키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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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가 교회에서 열리는 리사이틀에서 많은 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받으며 화려하게 마무리를 지었다 가발과 복장이 너무 귀여웠던 노다메 그리고 이번 8권에서는 두번째 키스 장면도 나오고 노다메가 직접 만들 카레를 먹고 같이 먹었던 친구들은 복통과 설사에 시달리며 식중독에 걸리지만 노다메만 멀쩡한게 함정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바닷가에 놀러가게 되지만 치아키는 역시나 노다메의 치마끈은 붙잡으며 살려달라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