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잼잼 쉬운 여행 영어/ 펴낸 곳: 반석출판사/ 저자: 서지위, 장현애여행을 생각하면 설레는 마음이 가장 먼저 앞서지만 막상 여행을 시작하면 챙길 것들과 챙기지 못한 것들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여행 당시에는 좌충우돌을 겪고 문제를 풀어가며 아픈 다리를 끌고 이리저리 움직인다. 결국 집으로 돌아와 짐을 풀며 집이 최고구나 느낀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업무나 집안일에 치이고 나면 그때 그 여행길이 생각한다. 여행에서의 추억은 힘들었던 것은 고스란히 빠지고 설렜던 기분만 꽉 차 있어 다시금 여행을 계획하게 만든다. 이렇게 여행은 우리에게 고통과 기쁨을 같이 주지만 결국 돌아와서는 행복했던 추억을 선사한다. 여행길에서 겪는 힘든 일은 대부분 준비가 덜 된 상황에서 벌어진다. 비자를 준비 안 했다 던가, 숙소를 찾아가는 종이를 프린트 안 했다 던가, 뽑아놓은 현지 돈을 놓고 왔다거나……그런 일들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길을 물어 도착한 곳이 내가 기대한 곳이 아닐지도 모르고 내가 주문 한 음식에 손도 못 대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가 그나마 대비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을 두고 오는 것에 대해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은 머리에 기억 하는 것이다. 대략 적으로 숙소에 가는 길 이랄지 또는 중요한 것을 물어보는 문장들은 외워 가면 좋고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행을 가기 전에 해당 방문 지의 언어를 배워두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두고 오거나 할 필요 없이 내 머리 속에 있으니 그때 그때 꺼내 쓸 수 있다. 여행지의 지도만큼이나 자주 쓰이는 말들은 무조건 외워가기를 추천한다. 해당 책은 아주 쉬운 영어단어로 구성되었다. 언어라는 것이 꼭 어려운 단어로 구사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므로 쉬운 단어로 쉽게 표현하면 외국인으로서 우리에게 충분하다. 파트1과 파트2로 나뉘어 구성된 이 책은 파트1에서는 쉬운 단어로 핵심 단어를 그림과 같이 외울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파트2에서는 기내, 자리 찾기, 교통, 관광, 음식점, 호텔, 식사, 쇼핑 등등으로 여행객이 움직이는 동선에 맞게 장소를 이동하며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문장을 제시한다. 이런 문장들은 여행을 떠나 꼭 쓰게 되는 단어와 문장이므로 외워가면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를 계속 관심 있게 생각한 사람이라면 조금 쉬워 보일 수 있는 수준이고,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고 회화 연습이 안되어 있는 사람에게 추천 할 수 있는 수준인 것 같다. 초등 고학년 인 자녀에게 선물 하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다.
*해당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잼잼 쉬운 여행 영어>는 해외 여행을 갈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선 그림을 많이 활용 했다. 시각적으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사실, 언어를 학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좋은 구성이고 많은 도움이 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해외 여행을 언제 누구와 나가게 될 수 없기 때문에 모두가 부담갖지 말고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 여행이 결정되면 영어를 급하게 준비한다. 하지만 <잼잼 쉬운 여행 영어>는 다른 방법으로 활용해보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서 해외 여행을 준비해보면 어떨까 싶다. 영어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서 해외 여행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잼잼 쉬운 여행 영어>를 통해서 학습하다보면 자신감을 얻게 된다. 그렇게 자신감을 얻다보면 해외 여행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라도 이 책을 선택해서 해외 여행의 첫 걸음을 시작해보면 좋겠다. 해외여행에서 도움이 되는 단어들은 물론이고 핵심적인 문장까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큰 도움이 된다. 꼼꼼하게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해외여행시 챙겨가서 급할 때 도움을 받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영어를 공부하면서 몇일 만에 책을 덮고 포기했다면 <잼잼 쉬운 여행 영어>를 통해서 영어 공부가 재밌을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보면 좋겠다. 그리고 사랑하는 누군가와 멋진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해외여행 갈 예정인 부모님께 선물해 드렸어요. 스마트폰이면 다 되는 세상이지만 사용이 서툰터라 책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에요. 영어를 잘 모르더라도 즉석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발음을 가능한 원음에 가깝게 한글로 표기해 놓았기 때문에 쉽게 공부할 수 있었다며 매우 만족스러워 하셨어요. |
|
원하는 페이지를 미리 해외에 나갔을때 바로 펼쳐볼수 있는 책이예요~! 쉬운 어휘들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 수록해주셔서 읽을때도 재미있게 읽었고 제가 말하는것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어야 하는 소중함도 깨달았습니다. 아주쉽게 따라하는 여행 영어의 모든것 잼잼 쉬운 여행영어 !! 일상생활에서 상황에 맞는 기본적인 일상회화들을 암기하여 꼭 사용할게요!! |
![]() 작년부터 2월초까지 재미있게 시청한 티비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나 곽튜브, 빠니보틀, 원지 등 유명 유튜버들 여행 영상을 보다보면 해외 여행을 갈 때는 여행영어를 알고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때마침 읽게 된 책은 반석출판사에서 나온 잼잼 쉬운 여행영어 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여행에서 쓸 수 있는 기본 표현인 영어로 인사말하기 부터 여행가기 전 알고가야할 단어나 영어표현들이 나와요. 아주 쉽게 따라하는 여행 영어의 모든 것이 수록되어 있어서 여행 영어책으로 제격이네요. 언어를 잘하는 사람일수록 쉬운 언어를 선택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언어의 사용목적 중 하나가 상대방에게 의사전달을 하기 위함인데요. 이 책은 자주 사용하는 단어 위주로 작성되어 바로바로 사용하기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외국인과 대면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위급한 상황에 처해있을 때 필요한 영어회화가 나오구요. 여행지에서 현지인과의 의사 소통은 여행을 한층 즐겁고 보람되게 해 줄 거예요. 이 책은 여행자의 필수 휴대품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지에서 꼭 필요한 어휘와 필수구문, 대화등을 실었고 영어 초보자들을 위해 원어민 발음에 가까운 한글 발음을 병기해 상황별로 필요한 영어 표현과 어휘를 실었어요.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도 mp3로 홈페이지에서 제공해 주는 잼잼 쉬운 여행영어 책입니다. 외국으로 여행, 출장, 방문시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필수회화(구문)을 엄선하여 사전식으로 꾸며져 있고 장면별로 현지에서 필요한 여행정보를 두어 여행가이드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림으로 익히는 핵심 영단어와 출발부터 교통, 관광, 숙박, 식사, 쇼핑, 통신, 질병, 기본적인 일상회화등 여행을 할 때 부딪칠 수 있는 상황을 여행순서에 맞게 설정이 되어 여행에 활용하기 편리하겠어요.
|
|
영화를 보다보면 예상치 못하게 쉬운 단어로 말해서 적잖게 놀랄 때가 많다. 심지어 나의 경우는 가까이 미국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어 표현이 쉽지 않다. 이 책은 자주 사용되는 쉬운 단어 위주로 되어 있고, 본문 QR코드 덕분에 편하게 발음을 알 수 있다. 잘 외워도 발음이 틀려 외국인이 못 알아들으면 참 의미없다. 외국인과 대면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는 회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그 때 유용히 쓸 만한 회화는 다 들어있는 듯 ... 여행지에서 현지인과의 의사소통이 잘 되면 얼마나 여행이 한층 즐겁고 보람되는가... 개인적으론 여행지에서 자주 사용하는 알짜 어휘들을 상황별로 정리해 놓은 파트가 그동안 알던 단어를 정리해 볼 수 있어 참 좋았다. 이 책의 일본어 편도 꼭 보아야 겠다. |
![]() 삽화가 매 단어,문장마다 들어가서 초등학생아이들이나 영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유용할것같아요. 큐알코드가 페이지마다 있어서 원어민 발음 듣기연습도 하기 좋아요. 입국카드 쓰는 방법까지 안내되어있더라니까요ㅎㅎ 여행준비하기 딱 좋은 교재입니다^^ |
|
|
|
요즘 “여행 영어” 책이 참 많다. 만약 누군가에게 “여행 영어” 책을 선물하면 어떨까? 꼭 이런 볼멘 소리를 들을 것만 같다. ‘아니 여행 가는 데 책으로 공부까지 해야 하나???’ 맞는 말이다. 공부하다가 여행 가기도 전에 지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욕먹을 걱정이 없을 것 같다. 왜?? 아무데나 펼쳐보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눈에 빡 들어오고, 누구나 바로 따라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100% 여행 영어가 목적이다. 기초 표현들이 첫 한 장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누가 봐도 보기 쉽다. 영어를 손에서 놓은지 30년 된 부모님도? 상관없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특징> 1. [한글 발음] 덕분에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여행 영어에서 가장 골칫덩어리는 발음이다. ‘내 발음을 왜 못 알아 듣지???’ 하는 것이다. Alcohol 을 영어만 보고 [알코올]로 발음하기 쉽다. 사실 진짜 발음은 [앨커헐]에 가깝다. 이 책은 실제 소리나는 발음을 표기해주기 때문에 발음 걱정을 덜어준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2. 여행 상황을 모두 반영 ‘출입국 심사관에게 뭐라고 말하지??’ (총 3개의 대화문이 수록돼 있다.) (여기서 나오는 표현들만 써도 될 정도이다.) ‘기내에서 요구할 일 있으면 뭐라고 말하지??’ (요구사항별로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외에도 ‘환전할 때는 어떻게 말하지?’ ‘쇼핑할 때 가장 필요한 말은 뭐지??’ 등등등 여행 가기 전에 이 책을 차례로 훑어봐도 된다. 실제 상황을 떠올리며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 3. 알찬 단어량 ‘그림으로 익히는 단어’라고 하니 단어량은 적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빽빽하게 단어가 수록 돼 있었다. 단어장은 아니지만, 수 백 개는 되는 것 같다. 필요한 단어들은 웬만하면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4. 무료 MP3 발음이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 영어 발음을 들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MP3 파일이 준비되어 있다. 카메라를 갖다대면 음성을 들어볼 수 있다. 반드시 써먹을 만한 표현이라면 실제 발음으로 연습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단점(비추천 대상) 개인적으로 이런 분들께는 이 책을 비추천한다. - 해외 여행을 이미 많이 해본 사람 - 해외 경험이 많아서 충분히 회화가 가능한 사람 이런 분들에게는 다소 쉽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수능,토익,토플 등 시험을 위한 공부만 해온 사람은 글쎄. 물론 같은 영어인 것은 맞다. 하지만 여행 영어와 독해 영어는 매우 다르다. 독해 영어만 해온 분들이라면 이 책 내용을 훨씬 더 빠르게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이 책의 활용법 <특징 요약> 1.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발음 표기 2. 공항, 출입국심사, 교통 등에 필요한 표현 수록 3. 수 백 개 <부담 없는 그림 단어> 알찬 구성 4. QR코드로 접속할 수 있는 무료 MP3 파일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11월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주 쉽게 따라하는 여행 영어의 모든것! 여행 영어 책 많이 봤는데~ 지금까지 찾던 책을 드디어 만났네요!!
mp3 파일이 무료로 제공되어 직접 들을 수도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와 미리미리 여행에 필요한 공부를 해야겠어요!!
6살 9살 아이들과 첫여행... 아이들에게 영어 인사부터 같이 연습해야겠어요!! 엄마도 아이들도 첫여행이라 설레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영어공부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목차부터 제대로 여행에 필요한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괜시리 긴장되는 해외여행! 이 책과 함께라면 조금 덜 긴장해도 될 것 같아요~
영어 단어 공부로 할 수 있어서 1석 2조!! 발음 그대로 적혀 있으니 부담이 훨씬 덜하쥬~~ 작가님~ 감사합니다~
여행을 앞두고 정말 감사한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미리 필요한 문장들은 공부해서, 해외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고 싶습니다~ 정말 필요한 순간 나에게 와준 책이라 더 감사하고 소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