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2019판을 가지고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바뀐 부분을 참고해보려고 개정판으로 구매해보았다. 앞부분에 최근 방콕소식이 들어간 게 좋았고, 잡지를 보는 듯 다양한 사진이 많고 내지디자인도 예쁘다. 같은 출판사의 최신버젼을 다시 구매할만큼 내용 정리가 잘 되어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그러나 개정판으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다. 1. 왕궁은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생겼다고 한다. 2022년에 2. 반 캄티엥은 임시휴업 중이고, 미모사는 2022년부터 폐허수준인 듯한데 그런 부분이 정보가 반영되어 있지 않다. 이 책만 믿고 갔다가는 낭패를 볼 듯. 3. 최근 많이들 이용하는 결제수단인 GLN(일명 스캔)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그랩이나 볼트 어플에 대한 것도 설명이 부족하다. 자세한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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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방콕에 가야 되는 일정이 생겨서 가이드 북이 필요했어요. 방콕은 물론이고 태국에 처음 가보는 거라서 감이 잘 안 잡혔는데 가이드 북 사서 한 번 쭉 훑어 보니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감이 잡히더라고요. 큰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도 유용했어요. 개인적으로는 테마별 정리보다 루트로 정리 되어 있는 게 더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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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행 안내서 중에서 개인적으로 무작정 시리즈를 제일 좋아하고 가장 큰 도움을 받으며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무작정 시리즈가 여행 중 이동하는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의 양이 제일 많고 친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많은 여행에 큰 도움을 받아서 매우 감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선적으로 구입할 것입니다. 2023년 초에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 편을 보고 방콕 여행을 다녀왔고 내년 2025년 1월 여행을 계획하려고 개정판을 구입했는데 별 한개가 빠진 이유는 새로운 내용이 업그레이드 된 것이 거의 없네요. 요즘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레스토랑 이나 마사지숍, 디저트, 루프탑 바 등이 있는걸로 아는데 새로 반영된 곳이 거의 없고 코로나 와중에 잆어진 곳들은 정리가 된것 같았습니다. 개정판을 추가로 구입하는 의미는 별로 없는 것 같지만 어쨌든 처음 구매한다먼 크게 도움이 된다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새로운 핫플레이스는 따로 충분히 검색해 보시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