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톨스토이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이 들어봤지만 멜라니 안과 빈 북이라는 이 책을 쓴 거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괜히 톨스토이 톨스토이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고 영문 이 같이 있어서 영어 공부하기도 굉장히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 일단 문체가 조금 특이한 느낌이었습니다. 간결하고 깔끔한 느낌이어서 뭔가 세세한 감정선을 서술한다기보다는 간단한 ㅁ문체로 쉽게 ㅇ ㅣㄹㄱ기 좋은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뒷부분에는 영어로 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를 하기에도 좋습니다. |
| 레오 톨스토이 작가님의 '에밀리안과 빈 북' 에 대한 리뷰예요. 한글과 영어로 이뤄져 있어서 한글이야기는 총 10페이지로 이뤄진 짧은 이야기예요. 톨스토이 작가님의 이 글이 그 당시 시대에서는 권력층에 대한 주인공의 저항으로 쇼킹 할 수도 았었을거 같네요. |
|
톨스토이의 작품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그의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 재밌게 보실수 있을 듯 해요. 쉽고 간결한 문체로 되어있어서 부담없이 읽었습니다. 영어도 함께 실려 있어서 영어 공부도 자연스럽게 되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러시아 3대 문호 중의 한 분이신 레오 톨스토이 작가님의 에멜리안과 빈 북(한글+영문) 구매 리뷰입니다. 톨스토이는 가장 취약계층이라 할 수 있는 머슴 에멜리안을 통해 욕심 사납고 이기적인 왕과 가진 것이라곤 입은 옷밖에 없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개구리를 밟을까 기를 쓰고 피할 정도로 착하고 순수한 청년을 보여줍니다. |
|
출판사 바로이북에서 출간된 레오 톨스토이의 소설 에멜리안과 빈 북(한글+영문)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머슴 에멜리안을 통해 비폭력과 무저항의 정신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톨스토이의 작품은 항상 깊은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한글과 영문 두 가지 언어로 작성되어서 더 유익합니다. |
|
늦은 나이에 영어를 시작해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이제 영어소설을 읽고 싶어서 YES24에서 영어소설이 머가 있는지 검색을 해서 어렵지 않고 입문으로 쉽게 읽을수 있는 영어소설을 찾았습니다. 너무나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영어소설입니다 . |
| 러시아의 3대 문호로 평가받는 레오 톨스토이의 단편 소설이다. 대표 작품인 안나 카레리나, 바보 이반, 전쟁과 평화, 이반 일리치의 죽음, 부활, 참회록,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으로 그의 작품은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에멜리안과 빈 북은 머슴살이를 하는 에멜리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영문판도 수록되어있다. |
|
에멜리안과 빈 북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글과 영문이 함께 있어서 원서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습니다. 처음 제목을 봤을 때 에멜리안이 여자 이름처럼 느껴졌었는데 남자였군요. 에멜리안의 부인은 정말 마녀인지.. 약간 평강공주 보는 기분이네요 |
|
에멜리안과 빈 북(한글+영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혼 못한다고 한숨쉬던 에멜리안 앞에 어떤 여자가 나타나서 적당히 살자고 말함. 정말 놀라운 전개이나 에멜리안의 아내가 눈에 들어온 왕은 에멜리안을 지쳐서 죽여버리려고 함. 그냥 적당히 이유를 붙여서 죽였으면 순식간에 끝나버릴 이야기인데 어쨌든 아내 말을 잘 들어서 간신히 살아남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무언가를 가지러 오라는 말에 이것도 아내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하고 왕은 자신의 군대를 에멜리안에게 뺏기고 군대는 모두 전멸하게 됨. 마지막에 에멜리안과 아내는 행복하게 살았다고는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