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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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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치료사 최초 입문서! 요즘 아이들 훈육, 발달 과정에서 교정 및 개선을 시키는 직업군이 많이 생겨난듯하다. 삶은 더 편해지고 개선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왜 우리네 아이들의 마음은 더 아파지는 걸까? 아이들에게 놀이란 그 자체가 생활의 일부이다. 놀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파악한다. 약속과 규칙을 알고 지식을 습득한다. 아이들은 놀이를 하면서 성장하고 발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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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치료사 최초 입문서!

요즘 아이들 훈육, 발달 과정에서 교정 및 개선을 시키는 직업군이 많이 생겨난듯하다. 삶은 더 편해지고 개선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왜 우리네 아이들의 마음은 더 아파지는 걸까?

아이들에게 놀이란 그 자체가 생활의 일부이다. 놀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파악한다. 약속과 규칙을 알고 지식을 습득한다. 아이들은 놀이를 하면서 성장하고 발달하는 것이다.

마음이 아픈 친구들은 자기를 방어하려는 모습이 강하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아이들을 무장해제 시켜야 하는데, 가장 강력한 무기가 ‘놀이’가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가장 아이다워지는 순간을 만들어주는 놀이.

놀이치료는 아이가 선택하는 놀잇감과 놀이 패턴, 치료자와의 관계를 통해 아이의 내면을 이해하고 문제가 되는 원인을 찾아나간다. 놀이를 통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도서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는 놀이치료사 자격증 취득 방법과 취업 진로를 위한 구체적 사례와 실질적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대학원 생활 팁을 시작으로, 업무 노하우, 놀이치료사 페이 등 쉽게 얻지 못하는 고급 정보를 대거 방출한다. 사람을 대하는 직업군은 언제나 고뇌가 많다. 놀이치료사로 번아웃이 오는 순간, 그리고 그 과정을 이겨내는 힘에 이르기까지 아주 친한 언니가 옆에서 조곤조곤 모든 걸 이야기해 주는 것 같은 책이다.

점점 사람들의 수명이 길어지고 새로운 직업을 찾아 나서는 시니어층도 굉장히 많다. 주변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실습하는 분들도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다. 놀이치료사라는 직업군도 매력적이란 생각이 든다.

 

[출판사 도서 제공]

s*****5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내용보기
2011년 아동심리치료 전공 대학원 입학시험 현장,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한 첫 출발이었고,어느 덧 놀이치료사 12년차가 된 자가 이유진님의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을 읽어 본다면, 놀이치료사로서의 열정과 기대, 여기에 더해 역할까지 느껴 볼 수 있었다. 한국놀이치료학회 소속 놀이치료사로서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를 위한 돌봄, 처음 놀이 치료사가 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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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아동심리치료 전공 대학원 입학시험 현장,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한 첫 출발이었고,어느 덧 놀이치료사 12년차가 된 자가 이유진님의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을 읽어 본다면, 놀이치료사로서의 열정과 기대, 여기에 더해 역할까지 느껴 볼 수 있었다. 한국놀이치료학회 소속 놀이치료사로서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를 위한 돌봄, 처음 놀이 치료사가 될 당시 주변 사람들은 저출산 고령화로 접어들고 있는 한국 사회의 사회적 변화로 인해, 놀이치료사로서, 전망이 어두웠다.하지만 지금 육아법, 훈육방법, 놀이방법, 정서 코칭까지, 아이에게 필요한 전문성까지 요구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 전망은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인턴으로 있었던 그때를 복기하고 있으며, 직업으로서 놀이치료사가 무엇을 경험한다면 도움이 되는지 꼼꼼하게 살펴 보고자 하였더. 집단놀이치료, 모래놀이치료, 아동발달, 이상심리, 놀이주제, 게임놀이치료 교육 ,언어치료, 감각통합치료, 인지학습치료 사례회의 등등 , 놀이치료사가 배워야 할 교육과 회의까지 꼼꼼하게 배워 나갈 수 있고,무엇을 할 지 이해를 도모하고 있다.

 

 

경력 놀이치료사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배워 나갔다.전공자로서 심리학을 공부하면 좋겠지만, 모든 놀이치료사가 그렇게 되기 힘들다. 심리검사 수련 전체적인 흐름, 커리큘럼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한국놀이치료학회의 피드백을 정확하게 받는 것이 우선 요구되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놀이면접에 있어서, 구술면접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자기소개, 놀이치료 경력, 근무처, 내가 만났던 놀이치료 아동들, 내 성격의 장단점, 주로 느끼는 역전이, 상담하게 된 동기, 타전공 출신일 경우 ,이전 전공과 놀이치료와의 관계, 내가 가지고 있는 상담사로서의 장점, 앞으로 더 수렴하고 싶은 부분, 소진되었을 때의 처리 방법,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상담 가치, 힘들었던 케이스와 대처 방식까지 미리 준비된 면접 양식에 따라서, 진행하는 것이 우선필요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k*******2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이치료사 입문서 :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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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으면서 경력 단절이 된 엄마들이 어느정도 아이를 키우다가 본업으로 돌아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은것 같아요. 엄마의 인생을 살아 온 경력을 가지고 새롭게 일하기 좋은 전문적인 직업으로 '놀이치료사'가 각광받고 있다고 해요. 저 역시 관심이 가는 직업이라서 놀이치료사 입문서를 읽어 보았어요.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는 1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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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으면서 경력 단절이 된 엄마들이 어느정도 아이를 키우다가 본업으로 돌아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은것 같아요.
엄마의 인생을 살아 온 경력을 가지고 새롭게 일하기 좋은 전문적인 직업으로 '놀이치료사'가 각광받고 있다고 해요.
저 역시 관심이 가는 직업이라서 놀이치료사 입문서를 읽어 보았어요.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는
12년차 현직 놀이치료사가 쓴 직업안내서예요.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놀이치료 현장의 생생함, 그리고 번아웃에 관한 이야기까지.
저처럼 놀이치료사가 궁금한 분들과 놀이치료사를 준비하는 분들, 그리고 이제 막 놀이치료사를 시작한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놀이치료사'란 말 그대로 놀이로 심리를 치료하는 선생님을 말해요.
대상은 주로 아동과 청소년이고요.
놀이치료사와 내담자가 치료 시간에 함께 놀이를 하다 보면 그냥 1:1로 마주보고 대화하는 것보다 훨씬 편안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또 언어로 표현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놀이에 자연스럽게 녹여 표현할 수 있어서 많은 장점이 있더라고요.

얼마 전 뉴스에서 AI 로봇이 기자의 질문에 사람처럼 곰곰히 생각해서 대답을 하는걸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어요.
그리고 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손님들이 다 먹은 접시를 로봇이 수거해 가는걸 보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직업이 점점 더 적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책에서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되어 있는 복잡한 감정을 만지는 심리치료사는 대체 불가능한 직업이라고 해서 무릎을 탁 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는 물론, 아이의 부모까지 상담하기 때문에 인생의 경험과 지혜가 쌓일수록 더욱 사람들에게 환영 받을 수 있는 직업인 점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나이가 어리지 않아도 괜찮고, 정년 퇴직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니 말이에요~

하지만 저자는 돈벌이를 위해 놀이치료사를 선택 하기엔 기대보다 실망이 클 수 있다고 말해요.
놀이치료사로 뛰어 들기 전에 이러이러한 점들을 염두에 두고 선택하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줘서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놀이치료사는 치료실에서만 1:1로 내담자를 만나는게 아니더라고요.
책에서는 온라인 비대면 상담과 집단놀이치료를 비롯해 놀이치료사로서 일 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알려 주어요. 놀이치료사에 대한 직업이 궁금하다면 이 책으로 궁금증을 해결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슬로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v 202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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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요즘에는 상담을 받곤하죠. 그 중에서도 부부의 상담, 아이들의 상담 등 다양한 상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한 TV프로그램에서 나온것을 기점으로 아이들의 놀이치료도 유행을 하고, 유명해진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주변에서만 보더라도 혹은 TV프로그램만 보더라도 아이들의 행동과 잘못됨을 바로잡기위해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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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요즘에는 상담을 받곤하죠.

그 중에서도 부부의 상담, 아이들의 상담 등 다양한 상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한 TV프로그램에서 나온것을 기점으로 아이들의 놀이치료도 유행을 하고,

유명해진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주변에서만 보더라도 혹은 TV프로그램만 보더라도 아이들의 행동과 잘못됨을 바로잡기위해서

다양한 상담과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 부분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심리치료 또는놀이치료에 대해 궁금한점도 있었는데요.

이러한 것을 해결해 줄수 있는 도서가 이번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라는 도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먼저 도서의 표지에는 '12년차 놀이치료사가 알려주는 내 아이 놀이치료' 라고 기재되어있고,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도와주는 저는 놀이치료사입니다. 라고 기재되어있습니다.

정말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 많은 부모님들이 찾는 방법중에 하나 인것 같아요.

도서의 뒷면에는 놀이치료가 무엇인지를 담고 있는데요.

놀이치료는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을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고 되어있답니다.

그럼 어떠한 방법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도서의 내용을 읽기전 차례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1. 오전 10시, 예비 놀이치료사 되기

2. 오후 1시, 초보 놀이치료사 시작하기

3. 오후4시, 경력 놀이치료사로 나아가기

4. 오후 7시, 남다른 놀이치료사 되기

 

이처럼 4가지를 통해서 차례를 살펴볼 수 있고,

특이 하였던 점은 앞에 시간이 기재되어있다는 점이였어요.

왜 차례에 오전10시, 오후1시, 4시, 7시 라고 기재되어있는 것일까요?


도서를 펼치면 표지에 나와있던 것 처럼 놀이치료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이 기재되어있어요.

이러한 놀이치료는 어디에서 받는것인지에 대한 말도 있는데요.

놀이치료를 받는 장소는 정확하게 나눌 수 없다고 하네요.

아동상담센터의 놀이치료사에게 자폐슾첵트럼 치료를 받을 수도 있고,

아이가 우울증인 것 같다고해서 약물치료를 무조건적으로 병행하고 무자르듯 딱 자를수 있는 규칙은 없다고 해요.

정말 아이가 뭐가 안좋다 하면 대부분 약먹어 라는 말을 하곤 하는데요.

약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다른방법 등으로도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처음에는 놀이치료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떠한 도움을 줄수 있는지,

이러한 것에는 어떠한 놀이를 통해서 치료해볼 수 있는지 등만 담겨있는 것인줄 알았는데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놀이치료 상담사... 놀이치료상담사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떠한 방법 그리고 공부, 시험 등 전반적인 놀이치료사가 되는 법 등을 알아가는 도서예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치료사가 경험한 예시 등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점이 특별했답니다.

 

 

설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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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가 수많은 경험이 쌓여 완성되가는 놀이치료사
"전문성가 수많은 경험이 쌓여 완성되가는 놀이치료사" 내용보기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얼마전 저의 양육태도와 아이의 애착관계 등을 점검해보기 위해서 시에서 운영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놀이코칭을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놀이코칭'이란 말도 낯설었지만 놀이를 통한 아이들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저의 삶은 결혼도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지만 아이를 낳고나서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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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얼마전 저의 양육태도와 아이의 애착관계 등을 점검해보기 위해서 시에서 운영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놀이코칭을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놀이코칭'이란 말도 낯설었지만 놀이를 통한 아이들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저의 삶은 결혼도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지만 아이를 낳고나서 제3의 인생을 살고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마치 끊임없는 역할의 변화라고나할까요..? 아이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안정적인 애착형성과 감정 및 신체발달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들을 찾다보니 중요한 것들 중 하나는 바로 '놀이'더라고요~
지식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직 어린 영유아들에겐 놀이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것, 다들 익히 들으셔서 아시겠죠?! 그런 '놀이'에도 전문성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위해 '놀이'라는 것에 대해 전문지식을 쌓고 자격증을 따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센터에서 놀이치료사가 되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전 과정을 담아낸 책, 이유진 저자의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입니다.

프롤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은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해 준비중인 예비 놀이치료사부터 이미 놀이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초보 치료사분들 그리고 번아웃으로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까지 다양한 놀이치료사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참고도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중에 '놀이'를 활용한 육아서가 많이 있는데, '놀이치료사'를 대상으로 한 책은 저도 이 책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장 제가 놀이치료사로 활동할 계획이 있는건 아니지만 혹시 모를 미래의 또 다른 직업을 고민할 때 제 영역에서 고려해볼 가치가 있는 직업이라 여기며 호기심에 살펴봤습니다. 


 

 

[본문 p.28- 30] 놀이치료사는 조용하면 안 될 것 같은 오해
  간혹 조용한 놀이치료사를 보고는 전문성을 의심해 "선생님이 왜 이렇게 조용한 거죠? 놀이치료사 바꿔주세요." 라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심리상담은 차분합니다. 상담사는 깔깔거리며 손뼉을 치지 않습니다. 상담받는 사람을 간질이거나 ,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보이지도 않죠. 심리상담은 평소 대화보다도 침착합니다. (중략) 그러므로 상담사는 고도의 집중력과 관찰력이 필요합니다. 심리상담사가 얼마나 흥이 많고 끼가 많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느낀점] 이 책을 읽기 전에 저도 이런 오해가 있었습니다. 놀이치료사는 쾌활하고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구나~?! 싶었는데 위의 설명을 읽어보니 끄덕끄덕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놀이치료사는 설명대로 심리상담의 매개체로 '놀이'가 있을 뿐이지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거나 상담하는 부모의 성향에 맞춰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요. 놀이치료를 활용하여 아이의 마음을 알아가고, 표현하는 심리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치료사의 역할이니까요.


 

 

 

 

 

[본문 p.81-84] 초보 놀이치료사 입사하기
  놀이치료사로 취업하려면 전공,학력,교육,자격증,봉사활동 경험, 인턴 경험, 성적이 중요합니다. 즉, 스펙을 쌓는다면 놀이치료사로서의 전문성을 나타내는 스펙을 쌓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동을 얼마나 사랑하고 존중하는지를 어필하는 게 좋습니다. 

[느낀점] 위의 내용 이후 본문 내용은 놀이치료사가 일할 수 있는 일터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해줍니다. 종합복지관, 아동발달센터, 청소년 수련관, 육아종합지원센터,건강가정 지원센터 같은 공공기관 등. 그리고 전문 상담센터와 병원 등입니다. 제 경험으로 알고 있는 놀이치료사의 일터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지원센터' 등이었는데 요즘엔 놀이치료사의 필요성이 점점 확대되고,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대한 부모와 대중들의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본문 p.165-168] 놀이치료사가 퇴사하는 이유
  첫 번째는 놀이치료사는 사람을 종아하지만 동시에 사람으로인해 힘들기 때문입니다. 사람 사이에는 궁합이 있어요.(중략) 놀이치료사-아동-부모 사이에도 잘 맞는 관계가 있고 잘 맞지 않는 관계가 있습니다. (중략)
  두 번째는 일부 놀이치료사의 전문성을 의심하는 부모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중략) 언어치료사는 아이의 언어 능력을 발달시키고, 인지치료사는 아이의 인지발달을 돕고, 감각통합치료사는 아이의 감각통합을 돕습니다. 각자의 전문 영역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은 놀이치료는 집에서 셀프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략) 그러나 놀이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놀이를 심리치료에 적용하는 것은 아무나 살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세 번째는 경제적인 보상이 부족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해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은 꽤 큽니다. 취업해서도 월급 일부를 교육비로 재투자하기도 합니다. 

[느낀점]사실 저도 놀이로 치료를 한다는 것에 전문성이 얼마나 필요한지 가늠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유진 저자의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를 읽고 나서는 자세히 알지도 못한 완전한 착각과 오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놀이치료사로 활동한다는 것은 다른 상담치료와 달리 많은 시간을 필요로하고 아이와 직접적인 양방향 소통도 당연하지만 '부모'라는 또 다른 변수가 개입되어있다는 사실. 그리고 아이만의 변화가 아니라 부모의 육아태도에도 변화가 필요하며 상담가의 지식과 경험에 따라 이 삼박자가 모두 잘 맞아야 드디어 제대로 된 '놀이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해주었습니다. 
이런 어려운 과정을 매일, 수많은 사례의 아이들과 부모 그리고 자기비용투자까지 아낌없이 해가면서 오랜시간동안 놀이치료사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 극히 드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의 저자 이유진. 저자는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치료를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놀이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강사로도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수 많은 상담센터, 수련관에서 심리치료사로 활동하였고요. 12년 차 놀이치료사로 활동하면서 본인이 느꼈던 모든 것들, 그리고 주변에 놀이치료사를 하면서 봐왔던 다양한 치료사들의 퇴사,이직 등을 보면서 보고 느낀 모든 것들을 이 책 한권에 담아냈습니다. 사실 이 책은 놀이치료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가이드북이 되어줄 수 있지만 그밖에 '놀이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의 '부모'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가족(아이와 부모)을 상담해주는 '놀이치료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의 공부와 경험을 바탕으로 집중하여 놀이로 심리치료를 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더 좋은 심리치료효과를 볼 수 있을지 마음가짐을 다듬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놀이치료의 도움이 필요한 부모님들에게도 놀이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좌절하지 않고, 퇴사하지 않고 더 많은 아이들과 부모를 위해 애정과 열정 그리고 전문성을 계속해서 쌓아가 정상적이고 일상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놀이치료사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하고 있을 모든 놀이치료사분들을 응원합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4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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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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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치료, 심리 치료, 음악 치료, 미술 치료... 언제부턴가 참 많이 듣게 되는 단어인 것 같다. 치료라고 하면 뭔가 문제가 있어서 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요즘 치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인지 놀이 치료나 심리 치료는 예방적 차원에서도 많이 하는 것 같다. 예전 같으면 놀이 치료라 해도 그냥 지나쳤을 것 같은데, 최근에 아이들이 언어 치료를 시작해야겠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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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치료, 심리 치료, 음악 치료, 미술 치료...

언제부턴가 참 많이 듣게 되는 단어인 것 같다. 치료라고 하면 뭔가 문제가 있어서 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요즘 치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인지 놀이 치료나 심리 치료는 예방적 차원에서도 많이 하는 것 같다.

예전 같으면 놀이 치료라 해도 그냥 지나쳤을 것 같은데, 최근에 아이들이 언어 치료를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면서 언어 치료는 아니지만 이 책의 제목이 딱! 와닿았다.

그래서 뭔가 부모를 위한 내 아이 놀이치료 방법이 있는 줄 알았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사실 그건 아니었다.

책 표지에 써있듯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한 방법, 놀이치료사의 실질적인 일, 페이, 장단점 등 직업적인 측면에 대한 책이었다. 한마디로 육아서라기 보다 직업안내서라고 하면 더 적합할 것 같다.


 

내가 비록 놀이치료사가 되고 싶은 사람은 아니지만 부모로서 이 책을 통해 놀이치료의 전반적인 과정을 알게 되며 그 개념과 치료 선생님들의 일과를 좀 알게되고 이해가 되었다.

곧 시작할 우리 아이들의 언어치료 선생님들께도 어떻게 대해 드려야 할지 나름의 답도 찾은 것 같다.



 

 

대신 놀이치료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야말로 필독서가 아닐까 싶다. 놀이치료사가 되는 과정, 놀이치료사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서 놀이치료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적은 책은 이 책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

 

'심리상담사는 조각품과 같습니다.'라는 저자의 에필로그 문구. 투박한 덩어리였지만 연륜이 찰수록 점점 깨달음을 얻는다는 심리상담사. 하지만 이미 심리상담사도 심리상담사를 만나는 아이들도 이미 멋진 조각품일 것이다.

놀이치료. 내가 아이들과 놀 때도 엄마이기도 하지만 놀이치료사의 마음으로 좀 더 다가가자 다짐해 본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4 202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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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놀이치료사 가 알려주는 #내아이 #놀이치료 놀이치료사 자격증 취득방법 과 취업, 진로를 위한 구체적 사례와 실질적 방법을 제시한 책 예비 놀이치료사를 위한 놀이치료 입문서 이 책은 놀이치료사가 되고자 하는 열정, 놀이치료사로 일하며 퇴사하고 싶었던 마음 그리고 결국, 새롭게 탄생한 놀이치료사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놀이치료사가 되고 싶은 예비 놀이치료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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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놀이치료사 가 알려주는 #내아이 #놀이치료

놀이치료사 자격증 취득방법 과 취업, 진로를 위한 구체적 사례와 실질적 방법을 제시한 책

예비 놀이치료사를 위한 놀이치료 입문서

이 책은 놀이치료사가 되고자 하는 열정, 놀이치료사로 일하며 퇴사하고
싶었던 마음 그리고 결국, 새롭게 탄생한 놀이치료사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놀이치료사가 되고 싶은 예비 놀이치료사와 열정적으로 일하고 계신
놀이치료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작가의 말 中

예비 놀이치료사 되기
놀이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은 사설 상담센터, 공공기관,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이다. 심리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심리치료, 아이의 말이 느린것 같다면 언어 치료, 장애등 진단을 위해서라면 병원을 추천한다. 각 분야에 맞는 곳으로 문을 두드려야 한다. 진단에 관한 부분은 의사의 영역이므로 놀이치료사에게 진단의 영역을 물어보는 것은 맞지 않다. 아무래도 놀이치료사도 심리쪽의 전문 분야이다보니 부모된 마음으로 급한 마음에 물어보게 되는 것 같다.

놀이치료사는 놀이를 좋아해야 한다. 일 자체가 놀이다. 나를 비추어봤을때 놀이를 좋아하지만 무언가 도구를 이용해서 노는 것이 부담이 덜한것 같다. 보드게임이 될수도 있고 다른 여러 장난감이 될수도 있다. 레고등도 훌륭한 도구가 될수 있다. 놀이치료사는 나보다 놀이 치료를 받는 사람에게 더 관심을 기울어야 한다. 놀이치료사가 지나치게 말이 많으면 안된다. 놀이치료실 안에서는 들어야 한다. 예민한 성격인 사람이 놀이치료사를 하기에 더 어려울수 있다고 한다. 치료실 안에서의 고민, 걱정, 우울한 이야기가 내 삶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치료실안에서와 밖에서가 단절이 잘 되면 좋겠지만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게 쉽지 않을 것 같다.

놀이치료사 시작하기
놀이치료사는 부모와의 상담도 해야되는 일이다. 아이를 키워본 경험이 없는 젊은 놀이치료사에게 아이의 양육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한다면 경험없는 놀이치료사일 경우 당황할수밖에 없을 것이다. 요즘 TV에서 하는 관찰육아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직접 키워본 경험은 없지만 간접경험을 TV 프로를 통해서 해보는 것이다. 놀이치료사의 일은 놀이치료 하는 것과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이다. 상담동의서부터 놀이치료 기록지까지 많은 문서를 정리하는 방법을 책에서 간략히 소개하고 있으니 놀이치료사를 준비하는데에 도움이 될것이다. 놀이치료사는 고액의 연봉을 기대하기 힘든 직업이라고 한다. 높은 봉사정신과 사명감을 갖고 임해야 한다는 이미지가 있다. 또 놀이치료는 평생 배워야 하는 점도 고액 연봉을 받기 어려운 점이다. 한달동안 67시간 일하고 200만원 안밖의 급여를 받게 된다고 한다.

요즘 심리학이 인기가 높아졌다. 사회가 고도화 되고 각박해지면서 정신, 심리적인 부분이 부족해져서 일까? 그러면서 놀이치료, 미술치료, 언어치료도 많이 찾게 된다. 아이들 수는 심하게 줄어가지고 있지만 수요는 계속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아이수가 적은 대신 더 많이 투자하면서 양육하게 되기 때문에 수요가 어떻게 될지는 정확히 알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내 경우는 놀이치료사가 되려는 것보다 놀이치료사만큼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또 아이의 마음이 어떠한지 정서가 어떠한지 알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책을 보게 되었다. 놀이치료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입문서로 추천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b******y 202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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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상담실로 찾아왔는데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좋을지 몰라서 머뭇거리고 있는 학생들이 간혹 있다. 굳이 캐묻지 않고 질문카드나 보드게임 등을 활용하여 가벼운 이야기를 시작하다보면 게임 중에 보이는 모습에서 내가 뭔가 발견할 때도 있고 어느 순간 학생이 "사실은요,"라며 자신의 걱정을 털어놓기도 한다. 이런 경험이 몇 번 반복되면서 '놀이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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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상담실로 찾아왔는데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좋을지 몰라서 머뭇거리고 있는 학생들이 간혹 있다. 굳이 캐묻지 않고 질문카드나 보드게임 등을 활용하여 가벼운 이야기를 시작하다보면 게임 중에 보이는 모습에서 내가 뭔가 발견할 때도 있고 어느 순간 학생이 "사실은요,"라며 자신의 걱정을 털어놓기도 한다. 이런 경험이 몇 번 반복되면서 '놀이치료'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놀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내담자가 가진 심리적 문제를 극복하도록 돕는 놀이치료.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미숙한 아동들에게 적합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언어표현이 능숙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라도 비언어적인 모습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상담실에서 활용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놀이치료에 대한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만났다.

현직 놀이치료사가 쓴 이 책은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한 방법에서부터 놀이치료사로서 경험하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고나니 내가 놀이치료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으며, 인내심이 부족한 편인 나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인 것 같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사실 처음에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을 치료한 사례들을 적은 책이라고 '착각'했었다. 물론 비밀보장의 원칙 때문에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는 것이 어렵긴 하겠지만 개괄적으로나마 실제적인 사례도 소개해줬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놀이치료사'라는 직업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준비하는 방법부터 실전에 이르기까지 잘 소개된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a*****0 202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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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이유진지음 슬로미디어 / 설렘 출판   심리상담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놀이치료에 관련된 현실적이고 다양한 정보들을 취합하여 모아논 책!!정말 놀이치료사 최초 입문서!!의 수식어가 어울리는 책이<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는 예비 놀이치료사를위한 놀이치료 입문서이자 놀이로 아이의 발달을 돕고자하는 부모를 위해 쓴 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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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이유진지음

슬로미디어 / 설렘 출판

 

심리상담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놀이치료에 관련된 현실적이고 다양한 정보들을 취합하여 모아논 책!!정말 놀이치료사 최초 입문서!!의 수식어가 어울리는 책이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는 예비 놀이치료사를위한 놀이치료 입문서이자 놀이로 아이의 발달을 돕고자하는 부모를 위해 쓴 책이라고합니다힐러리쌤의 힐링하는 시간의 블로그를 아시는분들은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의 저자인 이유진 작가님의 이름을 들어 보았을거라 생각한다이책속에 블로그에서 다하지 못한이야기들을 담아놓으셨고놀이치료사에관한 오해와 진실을을 낫낫이 기록해 두셨다 놀이치료사가되는 과정부터 놀이치료사의 초보자와 경력자의 모습까지 그리고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까지 수록해놓아 심리학 상담학 아동학에 관심이있는 분들에게 적극추천하고싶은 책이다 또한 놀이치료를 받고있는 받을예정인 부모들에게도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의 책을 통해서 놀이치료에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다가가기를 바란다


놀이치료를 받는다는 인식의 오해

'문제가 있다'라는것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스트레스를받는것 화가나는것 답답함을느끼는것 슬픔마음이드는것은

누구나 들수있기때문이다

그리고꼭 큰 문제가 있어야지만 치료를 받는것은 아니라는것!!

요즘은 아이를 더 잘키우고싶어 더잘훈육하는법,더좋은 부모가되는법, 더긍정적인말을 쓰는방법등을 배우고 훌륭한 부모님들 또한 더 나은부모가 되고싶어하며

심리상담을 받는 목적이 문제해결중심에서 문제 예방중심으로 변하고있다는것!!!

책속에서 놀이치료에 관한 오해와진실들을 마주하며

놀이치료에 관한 궁금증들이 해결되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h*********9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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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치료사 최초 입문서 놀이치료를 받는 아이동과 가족을 위해 애쓰고 있는 놀이치료사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다!   이번에 만난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책은 예비 놀이치료사를 위한 놀이치료 입문서이자, 놀이로 아이의 발달을 돕고자 하는 무보를 위해 쓴 책이라고 합니다. 12년차 놀이치료사 이유진 저자는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책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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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치료사 최초 입문서

놀이치료를 받는 아이동과 가족을 위해 애쓰고 있는

놀이치료사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다!

 

이번에 만난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책은

예비 놀이치료사를 위한 놀이치료 입문서이자,

놀이로 아이의 발달을 돕고자 하는 무보를 위해 쓴 책이라고 합니다.

12년차 놀이치료사 이유진 저자는 [저는 놀이로 아이들을 치료합니다] 책에

놀이치료사가 되고자 하는 열정, 놀이치료사로 일하며 퇴사하고 싶었던 마음

그리고 결국, 새롭게 탄생하 놀이치료사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이번 책이 놀이치료사가 되고 싶은 예비 놀이치료사와

열정적으로 일하고 계신 놀이치료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잘 담겨 있습니다.

놀이치료에 관심이 있었는데,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일상적인 용어를 사용하고, 또한

바로 실전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수록되어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놀이치료에 대해 제대로 알아갈 수 있겠네요~

 

먼저 놀이치료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겠죠?

헬스장에서 1:1 PT를 받으면 내 몸에 맞는 운동법을 배울 수 있는 것처럼

놀이치료사는 아동별로 1:1 육아코치를 하는 직업이라고 합니다.

정확히는 놀이를 통한 심리치료를 말하며,

상담자와 내담자가 마주 보고 앉아 이야기하는 모습에

놀이를 쏙~ 넣어주면 된다고 하네요~

장난감이 있는 방에 놀이치료사와 아동이 앉아 놀이를 하는 모습으로 진행되며,

아동이 모래상자에 피겨를 올려놓으며 꾸미는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 심리문제를 다루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죠~

놀이치료 대상은 주로 자기 마음을 말보다 놀이로 표현하는 게 편한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주로 미취학 아동부터 청소년까지의 아이들이 놀이치료를 받습니다.

책에는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한 첫 관문인, 대학원 입학에 관한 궁금증부터

대학원에서 학점 잘 받는 방법, 놀이치료사 관련 자격증 취득 등

놀이치료사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저자의 노하우들이 담긴

이번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완전 꿀팁일 될 듯 하네요~

그리고 특히 놀이치료사는 직접 아동과 부모를 만나 심리상담을 해야 하기 때문에

책만 읽어서는 되기 어려운 직업입니다. 그래서 저자가 알려주는

예비 놀이치료사들을 위한 실습에 대해서도 미리 공부해두면 좋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p*******7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