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국제정치사회학적 상상력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비동맹의 역사 및 대안을 설명해주고 있다.매우 흥미로운 책으로 신냉전 시대 한반도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준다.반둥회의는 냉전의 질서와 다른 대안의 세계를 꿈꾸었다. 냉전의 어느 한편에 서지 않으면서 경제적으로 종속되지 않는 새로운 질서를 꿈꾸었다.여러 도전이 있었으면 그것의 유산이 현재도 이어지고
이 책은 국제정치사회학적 상상력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비동맹의 역사 및 대안을 설명해주고 있다. 매우 흥미로운 책으로 신냉전 시대 한반도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준다. 반둥회의는 냉전의 질서와 다른 대안의 세계를 꿈꾸었다. 냉전의 어느 한편에 서지 않으면서 경제적으로 종속되지 않는 새로운 질서를 꿈꾸었다. 여러 도전이 있었으면 그것의 유산이 현재도 이어지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