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랑 같이 읽으려고 샀어요. 과학적으로 여러가지의 기원들을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표지도 이쁘게 개정되서 더 좋습니다. 간결하게 과학책읽고 싶은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간결해서 술술읽면서도 깊이가 있는 좋은책입니다. ㅎㅎ |
| 어떠한 것을 설명함에 있어 많은 지면에 걸쳐 장황하게 얘기하는 것은 쉬우나 많은 내용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서도 매우 축약적으로 압축하여 많은 내용이 들어가게 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런데 그 어려운 일을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버코비치는 놀랍도록 잘 하고 있다. 이 책을 여러번 읽어보라. 쉽고 간결하며 압축된 개념과 흐름이 머리 속에 쉽게 각인될 것이다. 추천한다. |
| 지구와 여러 태양계의 기원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후손들을 위해 해야 할 임무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 한정된 자원 안에서 살아야 하므로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자원의 소비량을 줄이기 위해 최소한의 자원만 아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