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키 할러 변호사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 이번엔 악연이 있던 사기꾼 샘의 시체가 미키의 자동차 트렁크에서 발견되고 살인피의자로 유치장에 갇히게 됩니다. 모든 증거가 미키가 살인범이라고 가르키는 가운데 총에 맞은 시체에 대해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미키.. 도덕성이 결여된 수임료만 쫓던 미카가 이젠 자신의 무죄를 변론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역시 마이클 코넬리의 내공이 이번 작품에도 빛을 발하네요. |
|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마이클 코넬리네요. 초강력 추천합니다. 변함없는 마이클 코넬리의 책입니다. 한번 손에 잡으면 놓기가 힘들어요. 그동안 읽어왔던 다른 책처럼 진짜 재미있습니다. 우리 마이클 코넬리 형님이 오래오래 책을 계속 쓰셔서 출판해주시기를 희망해봅니다. 젊은 나이에 가신 빈스 플린이 많이 아쉽습니다. 건강하세요. |
|
법정스릴러 하면 많은 사람들이 존 그리샴을 생각해왔으나 이제 존 그리샴의 작품이 나온지도 오래 됐고 그나마 최신 작품은 전성기 시절보다 떨어지는 걸 보면 이제 법정스릴러의 1인자 지위는 마이클 코넬리에게 넘어갔다고 본다. 나는 링컨변호사 시리즈를 1편부터 계속 봤는데 통상적으로 한 작가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창의력도 벽에 부딪힐 때가 있는 것이어서 대부분의 작가들은 작품이 계속 될수록 기존 작품들에 비해 질이 하락하든가 자기 복제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링컨 시리즈 6편에 해당하는 '변론의 법칙'은 마이클 코넬리가 그 예외라는 걸 보여준다 이 작품은 여전히 기발한 아이디어와 치밀한 추리력이 돋보이고 무엇보다 법정에서의 검사, 변호사의 논리적인 설전 미국식 형사재판에 대한 완벽한 고증이 두드러진다 현 시대의 법정물의 1인자는 코넬리이고 당분간 변함이 없을거 같다 |
|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를 시작으로 어느덧 여섯 번째 미키 할러의 이야기인 <변론의 법칙>. 이길 가능성 없던 재판을 승소한 미키는 파티에 갔다 집에 돌아오던 중 검문을 받게됨. 평소와 다른 수색에 항의하던 미키는 그의 차에서 흘러내린 붉은 액체를 본 경찰이 트렁크를 열어보라고 함. 별일없을거라는 생각에 트렁크를 열어보자 그곳엔 묶인 채 여러발의 총상을 입은 시신이 있었음. 살인범으로 수용된 미키는 자신의 무죄를 입증할 준비를 시작함. |
|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미키할러 6번째 이야기. 무죄평결을 이끌어낸 기념 축하 파티후 차를 몰고 가던 미키 할러는 경찰 검문에 걸려 누군가 차량번호판을 가져간것을 알게되고 그 순간 트렁크에서 피가 떨어지는 것을 경찰이 발견한다. 트렁크안에는 오래전 미키 할러의 의뢰인이었던 샘 스케일스의 살해된 시체가 있었다. 샘 스케일스는 가짜 모금 사이트로 다수로부터 돈을 갈취해서 달아나는 수법으로 악명이 높았고, 변호를 맡았던 미키 할러 역시 그에게 당한 적이 있었다. 평소 검, 경찰측에 밉보였던 할러는 범인으로 몰려 곤경에 처하게 된다 . 미키 할러는 저 성격좀 고쳐야된다. 괜히 사람 속을 긁는 버릇이 있으니까 이렇게 인심을 잃지. 나는 트렁크를 닫고 뒤 범퍼를 확인했다. 최근의 경험에서 생긴 습관이었다. 번호판은 제자리에 붙어 있었고, 여섯 개의 철자가 내 운명과 세상에서의 내 입지를 선언하고 있었다. NT GLTY 나는 차에 탄 후 은신을 위해 내 집을 향해 달려갔다. |
|
미키 할러의 승소를 축하하는 파티를 마치고 트렁크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의뢰인. 살인 혐의를 강략하게 주장하는 검사와, 결백을 확신하며 증명해야 하는 변호사 미키 할러. 마지막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는 소설이에요. |
|
범죄스릴러의 대가 마이클 코넬리의 할러 시리즈입니다. 그의 데뷔작 "블랙에코"부터 모든 시리즈를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시리즈는 해리 보슈 시리즈이지만 영화로 큰 성공을 거둔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의 악덕 변호사 미키도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는 2편 '탄환의 심판'이 스케일도 크고 서스펜스가 짜릿하여 제일 좋아합니다. 범죄자도 변호하여 무죄판결을 받아내는 미키는 그의 행적때문에 적이 많이 생겨납니다. 이 작품도 전작의 나비효과로 미키의 링컨차 드렁크에 샘이라는 안면있는 남자의 시체가 누워있었습니다. 게다가 뒷의 번호판마저 떼어져서 순찰중인 경관에게 딱 걸리게 됩니다. 미키의 차를 세운 경관은 번호판 미부착이라는 작은 과실을 근거로 드렁크까지 수색한 것입니다. 미키는 1급 살인 용의자로 구속됩니다. 뭔가에 의해 함정에 빠진 미키는 그의 스태프를 총동원하여 자신의 누명을 직접 변호하면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갑니다. 하지만 구속 상태이기 때문에 원활한 조사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유죄를 확신하는 담당 검사아 증거들, 비우호적인 판사, 배심원들과 미키에게 앙심을 품은 증인들 사이에서 어떻게 무죄를 받아낼지 막막합니다. 하지만 이복형인 해리 보슈 형사의 결정적인 도움으로 법정의 공기를 반전시키기에 이릅니다... |
|
마이클 코넬리 작가님의 변호사 미키할러 시리즈중 하나인 변론의 볍칙입니다 영미권 작가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중 한분으로 작가님책은 모두 구입중입니다
차를타고 가던중 경찰의 검문에 걸려조사를 받던중 차 트렁크에서 시체가 발견되면서 살인자로 몰려 바로 구치소에 같히는 신세가 되면서 본인 스스로 살인자 누명을 벗고자 변호하는등의 내용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마이클 코넬리 작가님의 변론의 법칙 재밌습니다 |